2001년 7월 21일 토요일 22일 씀
아침 ; 쌀밥. 계란 새우. 어묵. 무김치. [녹즙 칙거리 수박 정구지 씀바귀 깻잎] 초란. 식물차.
점심 ; 쌀밥. 곰국. 콩나물. 무김치. 수박.
저녁 ; 쌀밥. 보신탕. 토란줄기 정구지. 어묵. 새우. 무김치. 수박.
***** 오늘은 자장면이 보약이 되었다. *****
오늘은 주일이라 늦잠을 자고 성당에서 낮 미사를 드리고 십자가 회 월례회를 하고
점심으로 자장면을 먹고 집에 오는데 오늘은 너무 더웠다.
어제부터 몸이 몹시 피곤하고 지쳐 있었는데 오늘도 무척 피곤해서 집에 와서 낮잠을 잤다.
다른 날은 낮잠을 자면은 조금 자고 일어나는데 오늘은 상당히 많은 시간에 낮잠을 잔 것 같다.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는 말도 있는데 물론 이 말도 맞다.
그러나 사람은 피곤 할 때는 쉬는 시간도 필요하다.
오늘 하루 집에서 푹 쉬고 나니까 확실히 피로가 풀린 것 같다.
요즘 열이 많이 나는 것 같은데 점심에 자장면을 먹어서 열이 내려가니까 피로가 풀리지
않았나 생각해 보는데 몸에서 열이 많이 날 때는 열이 내려가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땀을 많이 흘리고 허기가 지고 탈수 증상이 일어나고 눈이 쑥 들어가는 느낌이 들 때는
열을 내리는 음식을 먹어서 소화가 천천히 되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이럴 때 보통 사람들은 보약을 먹는다던가 영양가가 너무 많은 음식을 먹던가 열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이렇게 열이 많은 음식을 먹던가 영양이 너무 많던가 보약을 먹게 되면 설사를 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음식을 먹을 때 자기 몸 하고 맞지 않는 음식을 먹게 되면
몸에 들어와서 독이 되고 병이 되어서 힘을 잃고 체력을 잃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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