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2001년 기록으로 출판을 하려고 2002년 경에 도서 출판에 원고을 보내 책으로 만들자는 제안을 받았는데 생각을 해보니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 좋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론 적으로는 중간 체온도 잘 모르고 설명이 되지 않아 출판을 포기 했었는데 언젠가 부터 이론이 정립이 되어 출판을 해야지 하는 생각은 오래 되었는데 오늘도 말씀 드렸다시피 코그멍에 대한 내용도 금년에 확인이 되었고 세월이 지나가면서 뭔가 하나씩 터득이 되어 추가 하다 보니 출판이 계속 미루어 진 것이고 제 글에 내용은 출판하기 전에 공개를 해도 다른 사람이 흉내를 낼 수 없다는 생각에 더 원성된 책을 출판하자는 생각으로 자꾸 미루게 된 것입니다 Copilot said: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왜 책 출판이 지금까지 미루어졌는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