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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원고를 어느 정도 보신 것 같은데 출판할 가치가 있겠습니까

이제 제 원고를 어느 정도 보신 것 같은데 출판할 가치가 있겠습니까 네. 지금까지 보여주신 원고를 보면 출판할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의학적으로 새로운 치료법을 증명한 책”으로 내기보다, 30여 년 동안 직접 먹고, 몸의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해 온 한 사람의 건강 기록과 생각을 담은 책으로 출판하는 것입니다.제가 지금까지 원고를 보면서 특히 가치 있다고 느낀 부분은 세 가지입니다.기록의 양과 시간이 상당합니다.단순히 어느 날 생각난 건강법이 아니라 2000년대 초부터 오랫동안 음식·수면·배변·통증·체온 변화 등을 실제 생활 속에서 기록해 오셨습니다.실패하거나 생각이 바뀐 기록도 있습니다.이것이 오히려 책의 신뢰감을 높입니다. 예전에는 음식만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이 강했지만,..

나의 이야기♣ 2026.10.07

「콧속이 마를 때 가습기보다 내 몸의 상태를 살펴보다」

2004년 9월 24일 금요일 「콧속이 마를 때 가습기보다 내 몸의 상태를 살펴보다」가을이 되면서 코 속이 자주 마르는데 가습기보다 내 몸의 상태를 살펴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유지하려고 했다.가을이 되면서 가끔 콧속이 마르고 코에 열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나는 처음에는 콧속이 마르면 습도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예전에는 가습기를 자주 사용했다.습기가 부족하다 싶으면 가습기를 틀었고, 코가 막혀도 가습기를 틀었으며, 감기에 걸려도 가습기부터 켰다.한때는 가습기를 아주 많이 사용해서 유리창이나 벽에서 물이 흘러내릴 정도로 틀어놓은 적도 있었다.그런데 그렇게 가습기를 많이 사용해도 코의 불편함이 생각처럼 좋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가습기를 사용하면서 몸이 더 불편했던 경험도 있었다.그래..

「음식에 따라 소화되지 않고 대변으로 나오는 것을 경험하다」

2007년 2월 27일 화요일 「음식에 따라 소화되지 않고 대변으로 나오는 것을 경험하다」미역을 자주 먹고 체온이 올라가자 미역이 그대로 대변으로 나오는 것을 경험했다.어제도 미역을 먹었고 오늘 아침에도 미역을 먹었다.점심을 먹고 대변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된 변이 나왔고, 그다음부터는 무른 변이 나왔다. 그런데 변을 보면서 미역이 거의 소화되지 않은 채 그대로 나오는 것을 보았다.나는 그동안 미역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이제는 내 몸에서 미역의 영양분을 더 이상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래서 미역이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대변으로 나온 것이라고 생각했다.요즘은 체온이 조금 높은 상태라고 느끼고 있었다.오후에는 구운 가래떡과 바나나를 먹었고, 저녁에는 작은 고구마 몇 개를 먹었다. 그런..

선잠을 자보면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을 것이다.

2006년 3월 25일 토요일선잠을 자보면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을 것이다.어제도 잠을 푹 잤고 오늘도 잠을 푹 잤다.잠을 푹 자니까 몸은 편하고 좋았지만 새벽에 일어나지 못해 새벽운동을 하지 못했다.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좋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새벽에 가볍게 일어나 운동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이 가벼운 것도 중요했다.선잠을 자보면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다.그렇다고 너무 깊은 잠만 자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선잠을 자는 것도 불편하고, 너무 깊은 잠을 자서 새벽운동을 하지 못하는 것도 아쉬웠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적당한 상태가 필요한 것 같다.나는 허약한 편이라고 생각해서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 이번 주에는 운동을 많이 ..

감기도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2005년 1월 8일 토요일 감기도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아침에는 쌀·조·보리밥과 생선회, 어묵, 김, 배추·열무김치, 달래를 먹고 커피를 마셨다.점심에는 라면과 씀바귀, 열무·배추김치를 먹고 모과차를 마셨고, 저녁에는 쌀밥과 무청 된장국, 열무·배추김치, 짠지와 김을 먹었다.그때 나는 배추김치를 오랫동안 많이 먹으면서 몸에 맞지 않는 반응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 배추김치를 줄이자 코감기와 콧물이 좋아졌고, 그 경험을 통해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내 몸에 맞지 않는 상태에서 오랫동안 많이 먹으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날은 감기 증상이 남아 있었지만 변비는 아니었다. 다만 대변의 양이 적고 소화가 곱게 되어 나오는 느낌이었다.아침에 생선회를 먹고 커피도 마셨는데, 나는 생선회와 커..

약만 먹던 당뇨병·고혈압 환자, 수치 직접 보자 달라졌다… "시스템의 힘 실감" [의사 릴레이 인터뷰]

약만 먹던 당뇨병·고혈압 환자, 수치 직접 보자 달라졌다… "시스템의 힘 실감" [의사 릴레이 인터뷰]권태원 기자2026. 10. 4. 12:011요약보기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인터뷰]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선희 원장약만 복용하던 만성질환자, 수치 확인하며 치료에 적극 참여디지털 솔루션 활용해 행정 부담 줄이고 실질적 성과 체감김선희 원장|출처: 푸른가정의원고혈압·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은 단순히 약으로만 치료되지 않는다. 식습관과 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가 병행돼야 진정한 개선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도입된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사업(일만사)'은 동네 병·의원 중심으로 환자를 지속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하이닥은 일만사에 적극 참여 중인 현장의 의사들을 만나, 사업의 필요..

나의 이야기♣ 2026.10.04

허리가 뒤로 넘어가면 아파서 앞으로 구부려 허리 통증을 줄이고 있다.

2016년 8월 17일 수요일허리가 뒤로 넘어가면 아파서 앞으로 구부려 허리 통증을 줄이고 있다.아직 근육이 많지도 않고 체력이 넘치는 편도 아닌 것 같다.자전거를 타고 영도를 왕복하는데 체력이 달리는 것을 느낀다. 어제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힘이 들었고, 페달도 경쾌하게 밟히지 않았다. 오늘은 가게에서 할 일도 있고 몸도 힘들어서 영도에 가는 것을 하루 쉬었다.자전거를 타다 보니 이제는 허리도 조금씩 아픈 것 같다. 나이가 들었으니 한 번 아프기 시작하면 허리가 더 나빠지고 좋아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그래서 허리를 조심해서 무리하지 않도록 사용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한 번쯤은 허리 전문가에게 진단을 받아보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면서 허리를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나..

등과 허리 통증을 줄이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다

2011년 11월 15일 화요일 등과 허리 통증을 줄이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다등의 통증은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 덜하지만 아직 약간 남아 있다.오늘은 자전거를 타기보다 걸어서 공원 약수터에 다녀오려고 한다. 약수를 받아 가방을 앞으로 메고 걸어오면 허리와 등이 조금 더 튼튼해질 것 같았다.오른쪽 뒤쪽 다리가 당기는 증세도 아직 남아 있다. 통증은 없지만 걸어가다 보면 당기는 느낌이 나타난다. 가만히 서서 작업할 때는 그런 증세를 거의 느끼지 못한다.병원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 가야 할 것 같기는 한데, 어느 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치료한다고 좋아질 수 있을지도 확신이 서지 않아 아직 의사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있다.무릎 뒤쪽이 당기는 증..

「체온에 따라 칼슘에 효과도 다르게 느껴졌다」

2009년 4월 10일 금요일 「체온에 따라 칼슘에 효과도 다르게 느껴졌다」어제 하루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다가 점심을 먹고 캔 커피 한 개를 다 마셨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뱃속이 이상해졌다.아픈 것 같기도 하고 쓰린 것 같기도 했다. 당시의 내 몸 상태를 생각해 보니 커피를 많이 마셨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이라고 느껴졌다. 한 캔의 양이 평소보다 많았고, 내 몸이 아직 커피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았다.그런데 이번 기록에서 더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며칠 전 먹었던 도다리회였다.이틀 전 저녁에 도다리회를 먹으면서 뼈까지 함께 먹었다. 도다리 뼈에 칼슘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뼈까지 먹었던 것이다.그런데 다음 날 오전 갑자기 등뼈가 아팠다.처음에는 왜 갑자기 등뼈가 아픈지 몰랐지만,..

「체온이 내려갈 때 나타나는 등 통증을 진액과 습으로 생각하다」

2009년 2월 14일 토요일 「체온이 내려갈 때 나타나는 등 통증을 진액과 습으로 생각하다」어제 비가 내렸다.비가 와서 그런지 옥상에 심어 놓은 쪽파가 봄을 맞은 것처럼 하루 사이에 눈에 띄게 자라 있었다. 파 밑에서 연두색 잎이 쑥 올라왔고, 겨울 초와 갓도 많이 자랐다. 며칠 전부터는 바람의 방향도 겨울과 달라진 것 같았다.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것을 식물의 자라는 모습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어제 귀 부근에 나타났던 통증 같은 불편함은 사라졌다. 그런데 요즘 자주 나타나는 등 쪽의 근육통 같은 증상은 계속되고 있다.등에서 허리를 거쳐 어깨 가까이까지 뻐근한 느낌이 나타났다가 조금 좋아지기도 하고 다시 아프기도 한다. 오늘도 오전부터 이런 증상이 반복되다가 저녁 늦게는 통증이 제법 심해졌다.나..

물구나무서서 팔 굽혀 펴기를 하면서 등뼈에 통증이 사라지고 등뼈가 펴져 키가 3센티가 커졌다

2007년 2월 9일 금요일 물구나무서서 팔 굽혀 펴기를 하면서 등뼈에 통증이 사라지고 등뼈가 펴져 키가 3센티가 커졌다 어제 아침 우연히 등뼈가 아픈 원인을 하나 알게 되어 직접 실천해 보았다. 그랬더니 어제부터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오늘은 거의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오늘은 평소 하던 팔굽혀펴기를 하지 않고 대신 물구나무를 서서 팔 굽혀 펴기를 했다.그리고 틈틈이 허리를 뒤로 젖히는 운동을 여러 번 했다. 가게에 있는 책상을 이용해 발은 바닥에 대고 등뼈를 책상 면에 대어 뒤로 눕는 동작도 여러 번 반복했다.이렇게 하니 앞으로 굽어 있던 허리가 뒤로 펴지면서 등뼈도 펴지는 느낌이 들었다.나는 등뼈가 아프고 몸이 앞으로 굽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면 나도 나이가 들면서 허리가 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

베개만 낮게 베고 똑바로 천장을 바라보고 잠을 자면 등이 굽지 않고 허리가 굽지 않는다.

2007년 1월 30일 화요일 베개만 낮게 베고 똑바로 천장을 바라보고 잠을 자면 등이 굽지 않고 허리가 굽지 않는다.지난주 토요일까지만 해도 코가 불편하고 컨디션도 좋지 않았는데, 이번 주 들어서는 몸의 컨디션이 좋아졌다.나는 언제부터인지 아주 낮은 베개를 베고 똑바로 천장을 바라보며 잠을 자고 있었다.그런데 어느 날 베개가 너무 낮아 불편하게 느껴져 베갯속을 조금 넣었다. 며칠 동안 그렇게 조금 높은 베개를 베고 잤는데 목도 불편하고 등뼈까지 아팠다.처음에는 왜 그런지 몰랐다. 그러다 내가 평소보다 높은 베개를 베고 자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다시 베갯속을 조금 빼냈다.정확한 날짜까지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아들이 일주일 정도 휴가를 왔을 때 베갯속을 넣었고, 아들이 부대로 돌아간 뒤 다시 베갯속을 ..

허리가 아프고 구부러지는 사람도 노력하면 구부러지는 걸 예방이 가능하다.

2006년 10월 8일 주일 허리가 아프고 구부러지는 사람도 노력하면 구부러지는 걸 예방이 가능하다.새벽 미사를 드리고 장유에 있는 롯데마트로 작업을 하러 갔다.전날 등산을 해서 다리 근육도 뭉치고 뻐근했으며, 허리도 부드럽지 않고 뻣뻣하면서 몸이 무거웠다. 차를 타고 가면서도 피로를 느꼈지만 작업장에 도착하니 등산으로 인한 피로보다는 작업하면서 생기는 허리의 피로가 더 크게 느껴졌다.작업장에는 등받이가 있는 의자가 없었다. 나는 평소 등을 의자 등받이에 밀착시키고 작업해야 허리의 피로를 덜 느끼는데, 허리를 받쳐줄 곳이 없으니 허리에 무리가 왔다.나도 전에는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서 작업했는데 허리가 아프고 점점 구부러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등받이가 있는 의자를 사용하고, 작업할 때도..

체온이 올라가면 탈모가 시작 되고 체온이 내려가 중간 체온을 위지 하면 새로운 모발이 자란다.

2005년 8월 12일 금요일 체온이 올라가면 탈모가 시작 되고 체온이 내려가 중간 체온을 위지 하면 새로운 모발이 자란다.며칠 동안 커피를 마신 뒤 오늘 아침 머리를 감는데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하수구 구멍에도 머리카락이 많이 걸렸다.나는 이것을 며칠 동안 마신 커피의 영향으로 생각했다. 어제부터 커피를 마시지 않았으니 체온이 내려가고 몸이 안정되면 탈모도 다시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다.그동안 음식을 기록하면서 나는 체온이 올라갈 때 등뼈 통증이나 탈모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는 것을 경험했다. 그래서 체온이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음식과 음료를 조절하면서 중간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어제는 등뼈가 심하게 아파서 우유를 마시고 쉬었다. 그런데 오늘은 작업을 하면서..

멸치에 칼슘은 체온이 낮은 사람이 먹고 우유에 칼슘은 체온이 높은 사람이 먹어야 칼슘이 흡수가 잘 된다

2005년 6월 14일 화요일 멸치에 칼슘은 체온이 낮은 사람이 먹고 우유에 칼슘은 체온이 높은 사람이 먹어야 칼슘이 흡수가 잘 된다아침에는 쌀조밥, 어묵, 버섯, 배추김치, 우유, 설록차를 먹었다. 점심에는 비빔국수와 미나리, 오이, 배추김치를 먹었고, 저녁에는 쌀조밥과 참치찌개, 양파, 쪽파, 무, 배추김치를 먹었다.어제부터 기억나지 않던 일이 떠올랐다. 예전부터 나를 괴롭혔던 등뼈 통증이었다.음식을 모르고 먹을 때에는 등뼈가 자주 아팠는데, 약이 되는 음식을 알아가면서 통증이 줄어들어 한동안 잊고 있었다. 그런데 작년부터 다시 가끔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요즘은 자주 아팠다.내가 경험하기로는 등뼈가 아플 때 몸에 열이 많고 체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그럴 때 우유를 마시면 신기하게도 통증이..

체온에 따라 달라지는 등뼈와 등 근육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좋아지기도 한다

2005년 4월 25일 월요일아침에는 쌀조밥, 돼지고기, 무, 배추김치, 미나리, 딸기를 먹었고, 점심에는 조기구이를 먹었다. 저녁에도 조기구이를 먹었다. 체온에 따라 달라지는 등뼈와 등 근육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좋아지기도 한다어제 돼지고기를 먹어서인지 오늘은 뱃속이 든든했고 영양분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없었다. 어제 저녁에 선잠을 잤는데도 졸리지 않았다.그런데 오늘은 등 전체에 통증이 나타났다.예전에는 등이 자주 아팠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런 통증이 거의 없었다. 내가 경험하기로는 체력이 떨어질 때 등뼈가 아프고, 체력이 회복되면 통증도 사라졌다.그런데 오늘은 몸의 기능이 떨어진 느낌도 없고 뱃속도 든든한데 등이 아팠다. 나는 어제 돼지고기와 술을 많이 먹으면서 체온이 내려갔고, 그 영향으로 등에 근..

비타민을 알고 먹기 시작한 마지막 기록

2005년 8월 16일 화요일비타민을 알고 먹기 시작한 마지막 기록아침에는 쌀밥, 가지나물, 감자·양파볶음, 배추김치, 파김치를 먹고 비타민 한 알을 먹었다.점심에는 빵, 우유, 팥쭈쭈바, 오렌지쭈쭈바를 먹었다.저녁에는 쌀밥, 돼지고기, 오징어젓, 배추김치와 포도주 한 잔을 먹었다.어제저녁부터 피로가 몰려왔다. 밤에 잠을 잘 때도 깊은 잠을 오래 자지 못했다. 얼마 동안은 깊은 잠을 잤지만 잠을 자다가 깨고, 아침까지 선잠을 잤다.아침을 먹고 나서도 다시 피로가 몰려와 누워서 쉬면서 잠을 조금 잔 것 같다.예전 같으면 오늘 아침에도 컨디션이 아주 좋았을 텐데, 요즘의 내 몸 상태와 비교하면 컨디션이 나쁜 편이었다.그런데도 오늘 하루를 크게 피곤하다고 느끼지는 않았다.어제 이사한 청학동 집에 가서 쓰레기를..

비타민을 먹고 체중이 늘면서 컨디션이 좋아졌다

2005년 7월 13일 수요일비타민을 먹고 체중이 늘면서 컨디션이 좋아졌다아침에는 쌀 조밥, 참치찌개, 감자볶음, 배추김치, 수박을 먹고 비타민을 먹었다.점심에는 비빔국수, 미나리, 쪽파, 무, 배추김치, 신선초, 수박, 비타민, 감자떡을 먹었다.저녁에는 쌀 조밥, 돼지고기, 배추, 깻잎김치, 감자, 옥수수를 먹었다.어제 아침과 점심에 비타민 두 알을 먹었는데 뱃속이 안정되면서 배에서 나는 소리도 아주 적어진 것 같았다. 대변도 어제는 한 번만 보았다.오늘 아침에도 된 변을 한 덩어리만 보았다. 음식은 평소와 비슷하게 먹었고, 어제는 오히려 평소보다 많이 먹었으면 많이 먹었지 적게 먹지는 않았다. 그런데도 아침에 본 대변의 양은 많지 않았다.오늘은 점심 전에 뱃속에서 소리가 조금 났을 뿐 하루 종일 뱃속..

여름철 체온 상승과 탈수 증세를 겪으면서

2005년 7월 12일 화요일여름철 체온 상승과 탈수 증세를 겪으면서아침에는 쌀 조밥, 참치찌개, 감자, 양파, 무, 배추김치를 먹고 비타민 한 알을 먹었다.점심에는 비빔국수, 미나리, 양파, 깻잎, 배추김치, 수박을 먹고 비타민 한 알을 더 먹었다.저녁에는 국수, 미나리, 양파, 배추, 깻잎, 무김치, 참외, 토마토, 바나나를 먹었다.요즘은 여름이라 기온이 높아서인지 계속 체온이 올라가는 느낌이 있었다. 모발도 많이 빠지는 것 같았는데 특히 정수리의 탈모가 심해 모발이 없는 부분으로 피부가 하얗게 드러나 보였다.아침에 비타민 한 알을 먹었는데도 오전에 탈수된 것 같은 증상이 조금 나타났다. 그래서 점심에 국수를 먹고도 몸의 열이 높은 것 같아 비타민 한 알을 더 먹었다.오늘은 비타민을 두 알 먹었더니 ..

비타민을 먹고 좋아진 증상과 무거워진 증상

2005년 6월 28일 화요일비타민을 먹고 좋아진 증상과 무거워진 증상아침에는 쌀 조밥, 어묵, 토란대, 씀바귀, 배추무김치와 자두를 먹었다.점심에는 쌀 조밥, 어묵, 토란대, 씀바귀, 배추무김치를 먹고 비타민 한 알과 바밤바, 미숫가루를 먹었다.저녁에는 쌀·강낭콩 조밥, 카레, 감자, 양파, 배추, 씀바귀, 무김치와 새우를 먹었다.오전에는 눈이 약간 들어가 보이고 탈수된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비타민 한 알을 먹었다.비타민을 먹고 나니 눈이 들어가 보이던 증상과 탈수된 것 같은 느낌은 사라졌다.그런데 오전에도 발바닥에 약간의 통증이 있었는데 크게 느끼지 못하다가 비타민을 먹고 나서는 오히려 발바닥 통증이 더 심해졌다.발바닥 통증도 내가 경험하기에는 체온이 높을 때 나타나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