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 25

옻이나 피부병 만성질환 같은 약으로 치료하는 질병은 음식으로 치료하면 길어도 일주일 정도만 확실하게 음식을 골라 먹으면 좋아진다.

2001년 9월 7일 금요일 아침 ; 쌀밥. 닭고기. 무. 감자. 고들빼기. 열무김치. 사과. 당근. 소금. 날계란 1개. 초란. 식물차.점심 ; 쌀. 새우. 감자. 고들빼기. 열무김치.저녁 ; 쌀밥. 새우. 양파. 감자. 고들빼기. 열무김치. ***** 체온을 올리는 이로운 음식만 먹으니까 체온이 올라가 가려운 거나 진물이 덜 나오고 옻이 빨리 나아가고 있다. ***** 요즘은 건강이 좋은 편인데 갑상선 약을 끊고 나서 그동안 배가 빵빵하던 것도 해소되고 대변도 평상시와 같이 아침에 순조롭게 대변을 누고 있다. 방귀를 뀌면은 냄새도 심하게 났는데 냄새도 평상시로 돌아가서 거의 냄새가 나지 않는다.방귀도 참으로 자주 나왔는데 방귀가 나오는 것도 평상시로 되돌아갔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도 이제는 적게 빠..

카테고리 없음 2025.12.31

모든 질병이 옻과 같이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덧나고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빨리 낫는데 옻이 치료 되는 과정을 지켜보면 알 수 있다.

2001년 9월 6일 수요일 아침 ; 쌀밥. 열무김치. 감자조림. 삶은 계란 1개 반. 사과. 당근. 소금. 초란. 식물차.점심 ; 쌀밥. 보신탕. 수주나물 부추. 토란대. 양파. 생강. 풋고추. 커피 1잔. 수정과 1잔.저녁 ; 쌀밥. 닭고기. 감자. 열무. 무김치. ***** 상처가 빨리 낫는 방법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상처가 빨리 낫고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상처가 덧난다. ***** 화요일 저녁부터 갑상선 약을 끊었는데 심장이 뛰는 거와 흥분이 되는 것이 확실히 좋아졌다.이런 증상이 전혀 없지는 않은데 별로 느끼지를 못 하겠는데 아주 조금은 남아있다. 의사 분도 약을 먹지 않으면 괜찮을 거라고 했는데 그 말씀이 맞는 것 같은데 이제는 갑상선은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고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땀을 제법..

카테고리 없음 2025.12.30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옻나무를 만지고 옻 닭을 먹어도 옻이 오르지 않은데 옻은 체온이 낮을 때 오르는데 참고 하세요.

2001년 9월 5일 수요일 아침 ; 쌀밥. 선지 국. 콩나물. 새우. 감자. 열무김치. 사과. 당근. 소금. 초란. 날계란 1개.점심 ; 쌀밥. 선지 국. 콩나물. 새우. 감자. 열무김치. 배 1개. 복숭아 반 개. 식설 차.저녁 ; 쌀밥. 선지 국. 콩나물. 새우. 감자. 열무김치. 삶은 계란 1개. ** 점심을 먹고 배를 한 개를 먹었는데 얼굴이 화끈거리고 옻이 올랐던 자리가 심하게 더 가려웠는데 차가운 역할을 하는 배에 부작용이었다.** 어제 우연하게 옻에 대해서 글을 썼는데 오늘은 내 몸에 옻이 오르는데 내 얼굴에 옷이 오른 것 같다.어제는 옻이 올랐는가 전혀 몰랐는데 오늘 가려워서 보니까 이것은 분명히 옻 같은데 그러나확실하지는 않고 어디까지나 내 판단이고 내 생각이며 의사에 진찰은 받지 안 ..

카테고리 없음 2025.12.29

의사들은 절대로 질병은 음식으로 치료가 안 된다고 하는데 저는 모든 질병은 음식으로 치료가 된다고 합니다.

2001년 9월 4일 화요일 아침. 쌀밥. 된장찌개. 새우. 양파. 감자. 계란. 미역. 열무김치. 사과. 당근. 소금. 갑상선 약.점심 ; 쌀밥. 된장찌개. 새우. 양파. 감자. 칙거리. 쑥. 씀바귀. 열무김치. 식물차. 복숭아 1개.저녁 ; 쌀밥. 선지 국. 콩나물. 무. 대파. 새우. 열무김치. 씀바귀. ***** 절대로 치료가 안 될 것 같던 갑상선 치료가 어느 정도는 끝이 난 것 같은데 의사가 약도 처방해 주지 않았다, ***** 지난주 화요일에 병원에 가서 갑상선 기능을 검사하기 위해서 피를 뽑고 소변을 받아놓고 왔는데오늘 그 결과를 보러 병원에 갔는데 검사 결과가 좋게 나왔단다. 그래서 약 처방도 받지 않고 2개월 후에나 병원에 와서 결과를 보자는데 오늘 저녁부터는그렇게 쓰던 약을 먹지 않게..

카테고리 없음 2025.12.27

갑상선이라는 질병이 이렇게 호전이 되어 좋아졌는데 좋다는 약이나 음식을 계속 먹으면 독이 되어 다른 질병이 다가옵니다.

2001년 9월 3일 월요일 아침 ; 쌀밥. 된장찌개. 새우. 양파. 감자. 미역. 고구마순. 사과. 당근. 소금. 고들빼기. 초란.점심 ; 쌀밥. 된장찌개. 두부. 호박. 미더덕. 대파. 감자. 미역줄기. 초란. 배추김치. 갑상선 약.저녁 ; 쌀밥. 생선. 고사리. 복숭아 1개. 배추김치. * 질병에 좋다는 것을 먹고 질병이 낫고 컨디션이 좋아지면 그만 먹어야 하는데 계속 먹으면 체온이 변해 컨디션이 떨어지고 질병이 되어간다.* 요즘에 계속해서 몸 상태가 나빠서 애를 먹었는데 오늘은 몸 상태가 괜찮은 것 같은데 어제시골에 갔다 와서 피곤할 줄 알았는데 생각과는 정 반대로 컨디션이 좋다. 시골에서 싱그러운 공기를 많이 마시고 와서 피로가 풀린 것인지 이제는 어느 정도 건강을찾은 것 같은데 대변도 배설..

카테고리 없음 2025.12.26

질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질병이 갑작스럽게 좋아지면 몸이 예민해 갑작스럽게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001년 9월 2일 일요일 아침 ; 쌀밥. 굴비. 고사리. 도라지. 열무 배추김치. 벌꿀차.점심 ; 쌀밥. 시래깃국. 홍어. 우렁. 조기. 고사리. 더덕. 열무김치.저녁 ; 쌀밥. 된장찌개. 호박. 새우. 감자. 미열줄기. 양파. 고구마 순. 복숭아 1개. 체온이 높거나 낮아서 아픈 몸은 체온이 중간 체온으로 돌아오면 오늘과 같이 몸이 좋아져 하루 사이에도 컨디션이나 체력이 금방 좋아진다.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 시골에 아버님 어머님 산소에 벌초를 하러 갔는데 사실은 요즘 며칠간 몸도피곤하고 건강도 좋지 않고 해서 새벽까지도 갈까 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그러나 부모님에 벌초를 하러 가는데 빠질 수는 없어서 그냥 갔는데 건강도 좋지 안 해서하루쯤은 푹 쉬고 싶었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맞추어서 갔..

카테고리 없음 2025.12.25

제가 하는 작업이 힘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 아니라 긴 작업 시간보다는 해로운 음식에서 원인을 찾으면 더 빨리 몸이 좋아집니다.

2001년 9월 1일 일요일 아침 ; 쌀밥. 된장찌개. 미역. 감자. 호박. 양파. 열무김치. 사과. 당근. 소금. 초란. 갑상선 약.점심 ; 쌀밥. 보신탕. 토란대. 고사리. 대파. 숙주나물 생강. 무김치.저녁 ; 쌀밥. 된장찌개. 호박. 감자. 새우. 미역줄기. 열무김치. 쑥. 칙거리. 식설 차. ***** 계절이 바뀔 때면 감기 몸살을 크게 한 번은 했는데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서 병원 방문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게 지나가고 있다. **** 어제보다는 코가 덜 마르고 목은 아주 편한 것 같은데 돌이켜 보면은 나는 몸이 몹시 허약한데내 팔을 보아도 굉장히 가늘고 근육도 없고 그래서 힘도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까 나는 계절이 바뀔 때면 몸살을 크게 한 번씩은 한 것 같은데 특히 겨울에서봄..

카테고리 없음 2025.12.24

체온을 질문하니 체온은 중간 체온을 유지가 최적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항상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질병을 모르고 삽니다.

2001년 8월 31일 금요일 아침 ; 쌀밥. 된장찌개. 감자. 호박. 새우. 양파. 열무. 배추. 사과. 당근. 소금. 초란. 갑상선 약.점심 ; 쌀밥. 소머리 곰탕. 열무김치. 복숭아 1개. 식물차.저녁 ; 쌀밥. 전어 회. 칙거리. 미나리. 깻잎. 씀바귀. 찰떡. 갑상선 약. ***** 뱃속에 열이 내려가야 피부를 따뜻하게 할 수 있는데 손이 차가운 사람은 뱃속에 열이 많은 사람이다. ***** 아침을 먹고 작업을 하는데 코가 마르고 목이 조금 답답했는데 이상한 것은 아침에 일어나면콧속도 편하고 목도 괜찮은데 가계에 내려가서 작업을 하면은 코도 마르고 목도 아프다. 몸이 너무 피로에 지쳐있다고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얼마 전부터 먹기 시작한 초란과 식물차때문인 것도 같은데 초란과 식초가 체온을 올려 ..

카테고리 없음 2025.12.23

진액이 넘치면 체온이 변하고 체온이 변하면 가장 먼저 만성 질환들이 나타나는데 진액이 넘치면 만성질환은 계속 늘어난다.

2001년 8월 30일 목요일 아침 ; 쌀밥. 된장찌개. 새우. 감자. 양파. 호박. 열무. 무. 사과. 당근. 소금. 초란. 갑상선 약.점심 ; 쌀밥. 된장찌개. 감자. 호박. 양파. 새우. 열무. 무김치. 미숫가루. 식설 차. 커피.저녁 ; 쌀밥. 부추 찌짐. 박하 잎. 양파. 새우. 담치. 감자. 배추. 무김치. 갑상선 약. ***** 갑상선 항진증 약과 저하증 약을 동시에 복용하면서 불필요한 진액이 빠져나가 코 구멍이 커져서 숨쉬기가 편하다. ***** 요즘 근래에 코 구멍이 커진 것 같은데 숨을 쉬면 코 구멍이 커져서 공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하는 양이많다는 것인데 몸속에 쌓여있던 넘치는 진액이 배설이 되면서 숨시기가 편해진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전에는 항상 감기에 걸려 있어서 코 구멍이 부어 ..

카테고리 없음 2025.12.22

갑상선 항진증과 저하증이나 만성질환은 다 같은 만성질환이라 이러한 방법으로 체온을 조절하면 다 좋아지는 질병입니다.

2001년 8월 29일 수요일 아침 ; 쌀밥. 오징어. 멸치. 참치. 양파. 열무. 배추김치. 초란. 식물차. 갑상선 약.점심 ; 쌀밥. 된장찌개. 감자. 양파. 풋고추. 멸치. 참치. 열무김치. 커피.저녁 ; 쌀밥. 된장찌개. 감자. 호박. 양파. 풋고추. 열무. 무김치. 옥수수 1개. 갑상선 약. ***** 변비로 빵빵하던 뱃속이 갑상선 항진증 약과 저하증약을 복용하면서 빵빵한 뱃속이 푹 꺼지고 뱃속이 편해졌다. ***** 어제저녁부터 갑상선 항진증 약과 저하증 약 두 가지를 동시에 먹었는데 오늘은 증세가 좋아져 배도빵빵하지 않고 대변은 시원하게 누진 못 했어도 배가 빵빵하지 않으니까 견딜만하다. 하루 사이에 기분도 상쾌하고 정신도 맑고 몸 상태도 좋은 것 같은데 약이 좋기는 좋은 것 같다.어제는 억..

카테고리 없음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