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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액이 넘치면 체온이 변하고 체온이 변하면 가장 먼저 만성 질환들이 나타나는데 진액이 넘치면 만성질환은 계속 늘어난다.

약이되는 음식 2025. 12. 22. 09:22

2001 8 30일 목요일

 

아침 ; 쌀. 된장찌개. 새우. 감자. 양파. 호박. 열무. . 사과. 당근. 소금. 초란. 갑상선 약.

점심 ; 쌀. 된장찌개. 감자. 호박. 양파. 새우. 열무. 무김치. 미숫가루. 식설 차. 커피.

저녁 ; 쌀. 부추 찌짐. 박하 잎. 양파. 새우. 담치. 감자. 배추. 무김치. 갑상선 약.

 

***** 갑상선 항진증 약과 저하증 약을 동시에 복용하면서 불필요한 진액이 빠져나가 코 구멍이 커져서 숨쉬기가 편하다. *****

 

요즘 근래에 코 구멍이 커진 것 같은데 숨을 쉬면 코 구멍이 커져서 공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하는 양이

많다는 것인데 몸속에 쌓여있던 넘치는 진액이 배설이 되면서 숨시기가 편해진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전에는 항상 감기에 걸려 있어서 코 구멍이 부어 있으니 코로 숨을 쉬면은 공기에 양이

적고 코 구멍이 적어서 공기가 들어오고 나가는데 저항을 받았다.

 

코에 부기가 빠져서 코 구멍이 커져서 숨을 쉬면은 시원시원하게 숨이 쉬어지는데 요즘은

목에 가래가 조금 끼고 목이 조금 아프는데 어쩌다 보면은 목구멍도 커진 것 같다.

 

목구멍이 커지면은 목소리가 이상하게 난다 쉰 목소리 비슷하게 말이 나온다.

이렇게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뱃속에 열이 많아서 생기는 부작용 같은데

흔하게 들어보는 기관지 확장증이 여기에 속하는 것 같다.

 

뱃속에 열이 많으니까 목이 말라서 침이 가래 비슷하게 목에 달라붙는 것 같다.

목에 달라붙은 침이 쌓이면은 가래 비슷하게 되는 것 같다.

 

코 구멍이 커진 것도 뱃속에 열이 많아서 코로 숨을 쉬면 뱃속에서 올라오는 열로 해서

코 구멍에 쌓여 있던 해로운 진액이 마르면서 코 구멍도 커진 것 같다.

 

뱃속은 뜨겁고 피부는 차갑고 요즘에 내 몸이 이렇는데 원인은 정확히 모르고 어떻게 하면

뱃속에 열을 낮출 수 있을까 뱃속이 식어야 내 몸이 정상으로 될 것 같은데 알 수가 없다.

 

차가운 물이나 차가운 것을 먹으면은 목이 더 아프니까 앞으로는 뜨거운 생강차를 한번 먹어

볼까도 생각도 해보는데 생강차를 마시면 배속에 열이 더 올라갈 것 같다는 것이다.

 

이때는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어제 일기에 갑상선 항진증

약과 저하증 약을 복용하면서 변비가 해소가 되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변기가

해소되는 과정에 몸 안에서 나쁜 역할을 하던 진액들이 같이 배설이

되어 콧구멍이 커져 숨이 잘 쉬어진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 쌓이는 진액이 다 좋은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고 진액도 진액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쌓이면 코도 막히지만 콧물도 나오고 몸이 붓기도 하고 여러 가지 부작용으로 나타나는데

불필요한 진액이 넘친다는 것은 모르고 몸에 부작용이 나타나거나 아프면 뭘 더 먹어야

좋아지는 줄 알고 더 먹는데 먹는 걸 줄이는 방법도 좋지만 진액을 배설하는 방법을

써야 하는데 체온을 올리는 음식에 진액은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 배설을 시키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에 진액을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 배설을 시키는 것이라

체온을 올리는 음식과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체온이 높고 낮음에 따라

적절히 먹어 중간 체온을 유지한다는 것은 체온을 올리는 음식과

체온을 낮추는 음식에 영양분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것과 같다.

 

진액이 넘치면 체온이 변하고 체온이 변하면 가장 먼저 만성질환들이 나타나는데 진액이 넘치면 만성질환은 계속 늘어난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몸에 진액이 넘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요.

한의학적으로 ‘진액(체액)’은 부족할 때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반대로 ‘진액이 넘친다’는 개념은 거의 쓰이지 않으며, 실제로는 진액이 과도하게 정체되거나 잘 순환되지 못할 때 ‘습(濕)’이나 ‘담(痰)’으로 표현됩니다. 이 경우 몸이 무겁고 붓거나, 소화 장애, 가래·부종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진액과 관련된 한의학적 개념

  • 진액(津液): 우리 몸의 수분과 체액을 의미하며, 혈액·림프액·침·눈물 등 생리적 수분을 포함합니다.
  • 부족할 때: 음허화동(陰虛火動)이라 하여 열이 뜨고, 건조, 불면, 신경과민 등이 나타납니다.
  • 넘칠 때: ‘진액 과다’라는 표현보다는 습(濕), 담(痰)으로 설명합니다. 이는 수분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체내에 불필요한 수분이 쌓이는 상태입니다.

💧 진액이 과도하거나 정체될 때 나타나는 증상

  • 부종: 얼굴, 손발, 다리 등이 잘 붓고 무거운 느낌이 듭니다.
  • 소화 장애: 속이 더부룩하고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으며, 설사가 잦을 수 있습니다.
  • 가래·점액 증가: 목에 가래가 자주 끼거나, 코·기관지에 점액이 많아집니다.
  • 몸이 무겁고 나른함: 습이 쌓이면 기운이 막혀 쉽게 피로해지고 무겁게 느껴집니다.
  • 관절·근육 통증: 습담이 관절에 머물면 뻣뻣하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피부 문제: 습열이 함께 있으면 피부에 습진, 여드름, 진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진액 부족 vs. 진액 정체(과다) 비교

구분진액 부족 (음허)진액 정체/과다 (습·담)
주요 증상 열감, 건조, 불면, 신경과민 부종, 가래, 무거움, 소화 장애
피부 건조, 갈라짐 습진, 진물, 여드름
체온 쉽게  오름 차거나 무겁게 느껴짐
전형적 표현 음허화동 습담저체

📌 정리

  • 진액이 부족하면 열이 뜨고 건조·불면 같은 증상이 생깁니다.
  • 진액이 넘친다는 표현은 잘 쓰이지 않고, 실제로는 습담(濕痰)으로 설명합니다.
  • 이 경우 부종, 가래, 소화 장애, 몸의 무거움 같은 증상이 대표적입니다.
  • 습담 보다는 진액이 넘찬다는 표현이 누구라도 알아 듣기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