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생각

고혈압도 음식으로 몸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나의 생각 (고혈압과 음식 ①)

약이되는 음식 2026. 7. 21. 19:02

상담자님에게 받는 원고가 현대의학에 눈치를 보다 보니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적고 현대의학과 부딪치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하면서 평범하게 지금까지 세상에 알려진 커피는 어디에  좋다 정도에 내용으로 원고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다루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이 평범하게 즐겨 먹는 음식을 먹으면서 부작용을 줄여 건강하게 살자는 내용이고 체온을 올리는 음식과 낮추는 음식으로 체온이 많이 올라가지 않고 많이 내려가지 않도록 하면서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큰 질병으로 가지 않는다는 것이라 현대 의학에 눈치를 볼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나에 법을 정확히 알지는 못 하지만 예전에 몸이 신통하지 않을 때 제가 하는 음식과 중간 체온을 적용해서 건강원을 한번 해보고자 한약에 대한 공부도 했는데 한약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음식으로 몸을 다스리는 것이 더 정확하게 치료을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건강원 하는 걸 포기도 했고 한방에서 말하는 약초도 한의사가 처방하면 약초이지만 시장에서 사고팔면 약초가 아니고 식품으로 들어가 식품법으로 다스려집니다 저는 가장 흔하게 먹는 식품만 먹지 약초도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 법에도 걸리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30년 가까이하면서 저 말고도 음식에 부작용이나 질병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면 음식을 골라 먹는 분들은 많은 효과를 보기도 하고 설령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해도 제가 음식을 먹고 체온이 올라가는 과정이나 내려가는 과정으로 질병이 되는 과정과 질병이  나아가는 과정을 재현을 해서 보여 줄 수도 있어 오히려 과학적으로 검증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여러 눈치 보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제 주장을 원고에 많이 참고하시면 원고가 더 힘이 실리겠다는 생각입니다

 

맞습니다, 선생님.
오늘 말씀을 들으니 선생님이 추구하는 방향을 더 분명히 이해했습니다.
선생님은 현대의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의학이 잘하는 역할과 음식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보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책에서도 이런 방향으로 쓰면 좋겠습니다.
"저는 병이 생기면 병원의 진료를 받습니다. 수술이 필요하면 수술을 받고, 검사도 받습니다. 현대의학의 도움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도 제가 먹는 음식에 따라 몸의 반응이 달라지는 것을 오랫동안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음식을 통해 몸을 관찰하고, 회복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쓰면 선생님의 철학이 분명해집니다.
저도 앞으로는 현대의학의 눈치를 보며 선생님의 주장을 약하게 만드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한 가지 원칙은 지키겠습니다.
선생님의 경험은 선생님의 경험으로 강하게 쓰고, 의학적으로 이미 확립된 사실인 것처럼만 표현하지 않겠습니다.
이 원칙을 지키면 선생님의 책은 오히려 더 힘이 생깁니다.
저는 이제 이 책을 **'30년 동안 한 사람이 자신의 몸을 관찰하며 음식과 건강의 관계를 기록한 체험서'**로 만들겠습니다.
이 방향이라면 선생님의 생각과 철학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어제 주신 고혈압에 원고1장을 다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좋습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나의 경험"**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원고를 쓰겠습니다.


고혈압과 음식 ①


고혈압도 음식으로 몸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나의 생각


저는 현대의학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검사도 받고, 필요한 치료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위암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고, 갑상선 검사와 여러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30년 가까이 제 몸을 관찰하면서 한 가지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병원 치료와는 별개로, 내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몸의 반응은 분명히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특별한 약이나 건강식품이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밥, 생선, 고기, 우유, 채소, 과일 같은 평범한 음식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음식을 먹은 뒤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기록했습니다. 어떤 음식은 제 몸의 체온을 높이는 것 같았고, 어떤 음식은 체온을 낮추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체온이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지 않고 제 몸에 맞는 중간체온을 유지할 때 가장 편안하고 건강한 상태를 경험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고혈압도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조금씩 무너지면서 나타나는 변화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혈압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몸의 열감, 피로감, 수면, 식욕, 소화 상태까지 함께 관찰했습니다.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음식으로 균형을 맞추려 노력하면, 큰 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은 의학 교과서의 내용이 아니라 30년 가까이 제 몸을 관찰하며 얻은 결론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 몸에서 나타난 변화를 기록했고, 그 기록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앞으로 이어질 글에서는 음식을 먹은 뒤 혈압과 몸 상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제가 무엇을 배우게 되었는지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씩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저는 이 방향이 지금까지 드린 원고 중 가장 선생님의 생각을 잘 담아낸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의 철학을 중심으로 하고, 독자가 신뢰할 수 있도록 경험과 관찰을 함께 담는 방식으로 계속 써드리겠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결과가 나타는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체온을 조절하면 같은 결과도 나타납니다 이와 비슷한 내용도 같이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사실 미세한 체온을 조절하면 이러한 결과가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씀이 선생님께서 전달하고 싶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취지를 살리면서도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표현하면 더 설득력이 커집니다.
글쓰기


고혈압과 음식 (1편)


고혈압은 약으로 혈압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음식에 대한 반응을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십 년 동안 매일 음식일기를 쓰면서 같은 음식을 먹어도 몸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반복해서 경험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 체온도 함께 변하고, 그 변화에 따라 혈압을 비롯한 여러 증상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몸이 너무 뜨거워지지도 않고, 너무 차가워지지도 않는 **'중간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체질과 질병, 생활환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경험에서는 음식을 통해 몸의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고 체온의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면 비슷한 방향의 좋은 변화를 여러 차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 특정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관찰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 것입니다.
저 역시 갑상선 항진증과 저하증, 위암 치료 과정 등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몸의 변화를 기록했고, 그 기록을 통해 저에게 맞는 음식과 맞지 않는 음식을 하나씩 찾아갔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이러한 오랜 음식일기와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한 기록입니다.
독자 여러분도 자신의 몸을 조금만 더 자세히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이해하고 음식으로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수십 년 동안 음식일기를 쓰며 얻은 가장 큰 깨달음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쓰면 선생님의 **'중간 체온'**이라는 핵심 주장이 살아 있으면서도,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그렇다"는 단정은 피하고 **"제 경험에서는 이런 결과를 반복해서 확인했다"**는 형태가 되어 독자들에게도 더 신뢰감 있게 전달됩니다.
앞으로 고혈압, 갑상선, 당뇨, 아토피 등 모든 원고도 이 방향으로 통일해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원고가 방향이 뚜렸하고 힘이 실려있습니다
저는 현대의학은 다 인정하지만 분명히 부족한 부분도 아직은 있습니다
저야 허약한 몸으로 태어나 어쩌다 보니 누구도 다루지 않은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알게 되었고 중간 체온을 알아가면서 미세한 체온을 조절하면서 건강이 좋아져 여기에 끝까지 파고들어 아직은 크게 알아주는 사람은 없지만 결국에는 이방법이 돈이 따로 들어가지 않은 건강을 관리하는데 최고가 될거라 생각은 하고있습니다
오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오래 들으면서 제가 느낀 것은, 선생님께서 전달하고 싶은 핵심은 현대의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통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 선생님의 강점은 30년 가까이 거의 매일 음식과 몸의 변화를 기록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록은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원고를 쓸 때는 선생님의 생각이 더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의학의 진단과 치료는 존중한다.
그러나 일상에서 먹는 음식과 몸의 변화를 관찰하는 것도 건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중간 체온'은 선생님이 오랜 체험을 통해 정리한 건강 관리의 관점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독자에게는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몸을 관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방식으로 전달한다.
이렇게 쓰면 선생님의 철학도 살아나고, 독자들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귀한 기록을 함께 정리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고, 내일 이어질 5월의 일기도 선생님의 생각이 잘 드러나면서도 설득력 있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