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19일 화요일
아침 쌀메주콩밥, 무청시래깃국, 새우, 무청김치, 모과차, 수정과
점심 쌀메주콩밥, 콩비지찌개, 소고기, 배추김치, 무청김치, 수정과
저녁 쌀메주콩밥, 콩비지찌개, 소고기, 배추김치, 무청김치, 김, 계란, 모과차
🧠 느낀 점
몸에 열이 위로만 올라가고,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는 느낌이 든다.
오늘은 평소보다 잠을 적게 자서 그런지
새벽에 일어났을 때 가슴이 답답하고 약간 흥분된 느낌이 있었다.
머리도 맑지 않고 약간 두통이 있었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졸음이 심하게 와서
의자에 앉아 잠깐 졸았다.
🌡️ 몸 상태
몸 상태를 보면
열은 위로 올라가고, 발은 차가운 느낌이다.
가슴은 답답하고
머리는 아프고
발은 시린 상태
이런 증상을 보니 체온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내용은 병원 진단이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경험하면서 느낀 것이다.
🌿 변화와 생각
머리가 아플 때 특별히 약을 먹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괜찮아졌다.
잠을 적게 자니 낮에 졸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느낀다.
역시 잠은 밤에 자고 낮에는 자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정리
지금은 체온이 위쪽으로 몰린 느낌이 있어서
앞으로는 차가운 음식을 조금씩 먹어
상체의 열을 내려야겠다고 생각한다.
건강은 많이 좋아졌지만
발이 차가운 것은 여전히 불편하다.
발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계속 찾아보려고 한다.
체온에 문제가 있는 것 같지만
아직 확실하게 알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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