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

차가운 물에 반신욕을 하면서 심장이 안정이 되어간다

약이되는 음식 2015. 7. 22. 09:04

 

200294일 수요일

 

아침 : 쌀 팥밥, 배추김치, 계란, 어묵, 게맛살, 사과, 커피

점심 : 쌀 보리밥, 콩나물, 부추, 무생채, 열무, 배추김치, 된장찌개, 풋고추

저녁 : 쌀 팥밥, 갈치, , 양파, 대파, 배추김치, 멸치, 풋고추, 콩국,

 

===== 차가운 물에 반신욕을 하면서 심장이 안정이 되어간. =====

 

오늘 아침에는 일어 날 때는 잘 몰랐는데 조금 있으면서부터 심장이 부풀어오른다고 할까

흥분이 조금 되면서 붕 뜨는 기분이랄까 제대로 된 표현인지 모르겠다.

 

어제인가 그제부터인가 자세히는 생각이 안 나는데 피부가 가렵다.

아침을 먹으면서 흥분이 조금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는데 오늘은 칡을 먹어봐야겠다.

 

요즘에 계속해서 배꼽아래를 찬물에 담그는데 오늘 아침에도 찬물에 담구었다.

이렇게 찬물에 몸을 담그면서 샤워를 할 때 따듯한 물을 쓰지 않고 찬물만 사용한다.

 

차가운물에 반신욕을 하면서  심장은 많이 안정이 되어가는 것 같다.

예전에는 하루종일 심장에 부담을 주었는데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서 조금 하다가 하루종일 아무런 증상이 없다.

 

몸을 담그면서부터 아침에만 부담을 조금 느끼다가 하루종일 괜찮은 생각이 든다.

오늘 아침에는 가슴에 부담이 심했는데 오늘도 낮에는 괜찮았는데 저녁 9시쯤부터 피로가 왔다.

 

어제보다는 덜 피로했지만 기운이 다 떨어져서 체력이 바닥이 났다.

아마도 몸의 열이 많아서 에너지 소비가 너무 많은 것 같다.

 

에너지 소비가 많아서 축적된 에너지는 없는데 에너지가 바닥이 나서 지치는 것이다.

저녁에 밤 11시가 넘어서 칡을 사다가 생 칡을 조금 씹어 먹고 잠을 잤다.

 

칡을 먹은 이유는 열이 많아서 열을 내려 에너지 소비도 줄이고 가슴이 안정이 되라고 먹은 것이다.

칡을 먹게 되면 목부터 열을 식히면서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이제는 칡을 샀으니 계속해서 칡을 먹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