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11월 25일 목요일
주제: 체온과 수분(진액)의 균형
아침: 쌀·수수밥, 생선매운탕, 신선초, 미나리, 겨울초, 무김치, 밀감, 유자차
점심: 쌀·수수밥, 생선매운탕, 총각김치, 장두감, 군밤
저녁: 순대, 어묵, 막걸리
⭐ 핵심 경험
“생선을 먹고 탈수 증세가 나타났지만, 막걸리를 마시며 해소되었다.”
🔍 몸의 변화와 관찰
생선 위주의 식사 → 체온이 올라감
외부 기온은 낮지만 체온은 잘 내려가지 않음
체온이 높은데도 추위를 느낌 (허열 상태)
저녁을 거르자 탈수 증세 발생
막걸리를 마신 후 → 탈수 증세 완화
💡 깨달음
체온이 높다고 해서 항상 건강한 것은 아니다
몸에 필요한 열과 넘치는 열은 다르다
넘치는 열(허열)은 오히려 기능을 떨어뜨리고
→ 추위를 타게 만들 수 있다
👉 결국 중요한 것은
체온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균형”
🌿 음식에 대한 해석 (경험 중심)
생선 → 체온을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
막걸리 → 몸의 진액(수분)을 보충하는 역할 경험
식사를 거르면 → 수분과 균형이 깨질 수 있음
⚖️ 정리
체온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니라
몸에 필요한 만큼의 열만 유지되어야 한다.
넘치는 열은 오히려 몸의 균형을 깨뜨리고
진액 부족과 탈수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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