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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이 낮으면 술을 소화를 시키지 못해 위장이 쓰리고 두통이 나타나지만 체온이 높으면 술을 마셔도 두통도 모르고 속도 편하다

약이되는 음식 2026. 2. 20. 17:30

2001년 10월 29일 월요일

 

아침 ; 콩 쌀밥. 소고기. 새우. 무청김치.

점심 ; 콩 쌀밥. 새우. 무청. 들깻가루. 파김치. 생강차.

저녁 ; 콩 쌀밥. 장어구이. 새우. 배추. . 파김치. 오징어다리. 생강차.

 

*** 체온이 낮으면 술을 소화를 시키지 못해 위장이 쓰리고 두통이 나타나지만 체온이 높으면 술을 마셔도 두통도 모르고 속도 편하다. ***

 

어제에 저의 진단이 맞는 것 같은데 숙주나물과 토란대를 먹어서 몸이 차가워져서

어깨와 등이 아팠다는 것을 하나하나 확실하게 깨달아 가고 있다.

 

어느 누구라도 술을 마시면 처음에 술기운이 오를 때는 체온이 올라간 것 같아도 술기운이

떨어지면 술기운이 쳉노을 빼앗아 날아가면서 몸에 열이 내려간다는 사실이다.

 

제가 그동안 경험하기로는 열이 내려가면 술을 끊어 보고 열이 올라가면 술을 마셔보고

했는데 술을 마시면 열이 내려가고 술을 끊으면 열이 올라가더라.

 

 한 가지는 몸에 열이 내려갔을 때는 술을 마시면 속도 쓰리고 머리도 아픈데 체온이 낮아 술을

소화를 시키지 못해 위장이 쓰리고 두통이 나타나는 것이고 열이 올라갔을 때는 술을

마셔도 머리도 아프지 않고 속도 쓰리지 않은데 체온이 높으니 술이 소화가

잘 되고 알코올을 빠르게 몸 밖으로 열과 같이 내보낸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보면 몸이 차가운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은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고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을 보면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이 술을 많이 마시는데

이러한 사람들이 술을 마시는걸 전에는 이해를 못 했었는데 요즘은 어느 정도 이해를 할

 같은데 열이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술이 소화가 되면서 열이 나는데 이때는

정신이 없고 사람 구실을 못해고 욕을 먹어도 술이 깨이면서 술에 열만 체온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체온이 술에 열과 함께 날아가기

때문에 술에서 깨이고 나면 정신이 맑아지고 컨디션이 좋아져서

술을 마시지 말어야지 하면서 또 술을 마시는 원인이 된다. 

 

사람은 열이 너무 내려가도 힘이 없고 열이 너무 올라가도 힘이 없는데 열이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시면 열이 내려가서 힘이 좋아지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이다.

 

체온이 낮은 사람들은 들은 술을 마시면 잠을 자고 체온이 높은 사람은 술을 마시면 입으로

말을 하면서 떠들면서 술을 깨는데 술을 자주 마시면 결국에는 부작용을 겪고 질병을

부르는 것이라 술을 많이 마셔서 좋은 것은 아니고 과음하지 않고 적당히

마시는 것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다.

 

우리가 먹는 어떠한 음식도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병이 될 수도 있는데 우리가 먹는

것에는 과음과 과식이 아주 나쁜 것인데  그렇다고 소식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고 소식도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을 먹어야지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질병을 부르는 것은 마찬가지다.

 

필요하지 않은 음식을 소식을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자기 몸에 필요한 음식을

소식으로 여러 가지를 골고루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술과 체온, 그리고 음식의 관계

사람은 누구나 술을 마시면 처음에는 얼굴이 달아오르고 몸이 따뜻해진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술기운이 빠져나가면 오히려 체온이 내려갑니다. 저는 오랜 경험을 통해 술과 체온의 관계를 조금씩 깨달아 왔습니다.

체온이 낮을 때 술을 마시면 위장이 쓰리고 머리가 아픕니다. 술을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체온이 높을 때는 술을 마셔도 속이 편하고 두통도 없습니다. 체온이 높으면 술이 잘 소화되고, 알코올이 열과 함께 몸 밖으로 빠르게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체온이 낮은 사람은 술을 피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고, 체온이 높은 사람은 술을 마셔도 큰 불편을 느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술을 많이 마시면 결국 부작용과 질병을 불러오기 때문에, 과음하지 않고 적당히 즐기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음식과 체온

우리가 먹는 음식도 체온에 영향을 줍니다. 어떤 음식은 체온을 올리고, 어떤 음식은 체온을 낮춥니다.

  •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체온이 낮은 사람은 체온을 올려주는 음식을, 체온이 높은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생활의 지혜

과식과 과음은 건강을 해칩니다. 그렇다고 소식이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자기 몸에 맞는 음식을 골고루, 적당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의미가 없고, 몸에 필요한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사람은 열이 너무 내려가도 힘이 없고, 열이 너무 올라가도 힘이 없습니다. 술을 마시면 체온이 내려가면서 오히려 컨디션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술은 절제하며 즐겨야 합니다.

맺음말

체온과 술, 그리고 음식의 관계를 이해하면 자신의 몸을 더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실 때도 단순히 기분에 의존하기보다 체온과 몸 상태를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음식 역시 무조건 많이 먹거나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몸에 맞는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당신의 경험 vs 의학적 설명 비교

  • 당신의 경험
    • 술을 마시면 처음엔 체온이 올라가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체온이 내려간다.
    • 체온이 낮을 때 술을 마시면 속이 쓰리고 두통이 생긴다.
    • 체온이 높을 때는 술을 마셔도 편안하다.
  • 의학적 설명
    •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켜 피부 표면의 혈류를 늘려서 따뜻해진 느낌을 준다.
    • 하지만 실제로는 체내 열이 빠져나가 중심 체온(core temperature)이 떨어진다.
    • 그래서 술을 마신 뒤 추위를 더 쉽게 느낄 수 있다.

두 관점의 연결

  • 당신이 느낀 “처음엔 체온이 올라가지만 결국 내려간다”는 경험은, 의학적으로는 혈관 확장 → 따뜻한 느낌 → 열 손실 → 중심 체온 하강 과정과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 즉, 따뜻해진 것처럼 느끼는 건 피부 표면의 혈류 때문이고, 실제 몸속 깊은 곳의 체온은 내려가는 겁니다.
  • 그래서 체온이 낮은 사람은 술을 마시면 더 큰 불편을 느끼고, 체온이 높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덜 불편하게 느낄 수 있다는 설명도 경험과 의학이 서로 보완됩니다.

결론

당신의 생각은 “체온이 술의 소화와 반응에 영향을 준다”는 생활 경험이고, 의학적 설명은 “알코올이 혈관과 체온 조절에 어떤 작용을 하는가”를 과학적으로 풀어낸 것입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고 있지만, 핵심은 같은 현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