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0월 25일 목요일
아침 ; 콩 쌀밥. 생선회. 배추. 무김치. 땅콩.
점심 ; 콩 쌀밥. 된장찌개. 새우. 감자. 두부. 무청김치. 찰 모둠떡. 홍시 1개. 우유 1컵. 오징어.
저녁 ; 콩 수수 쌀밥. 생선 매운탕. 무. 배추김치. 빵 조금 우유 2컵.
** 계란을 먹을 때는 배가 고프지 않고 힘이 생겼는데 계란을 계속 먹고 배가 고프고 힘이 빠졌는데 체온에 따라 약이 되고 독이 된다. **
앞에서 계란을 먹기 전에는 오전에는 배가 무척 고팠는데 요즘은 계란을 먹지 않는데도 배가 고프지
않고 배가 부르는데 이런 걸 보더라도 음식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떠한 신비가 확실하게 숨어 있다.
앞에서 계란을 처음 먹을 때는 계란을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고 힘이 생겼는데 계란을
계속해서 먹으니까 배가 고프고 힘이 빠져서 힘이 들었는데 이러한 내용을 보아도
음식에는 약이 되고 독이 되는 두 가지 기능이 다 있다는 것이다.
제가 처음에 계란을 먹을 때는 저의 몸이 체온이 떨어져 몸이 차가워져 있는 상태여서 계란을 먹으면서
몸에 체온이 올라가면서 힘이 생기고 허기를 면했는데 계란을 계속 먹다 보니까 이제는 체온이
계속 너무 올라가 계란을 먹으면 열이 더 올리니까. 몸에 필요 없는 열이 많아서
체력 소모가 많이 되면서 힘이 없고 허기가 지고 손이 떨렸던 것이다.
계란을 계속 먹으면서 체온이 놀라가 열이 많다는 것을 알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의식적으로
많이 먹고 중간 체온을 유지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체온이 내려가다 보니까 이제는
계란을 먹지 않는데도 뱃속은 든든하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면서 살도
찌고 피부도 좋아지면서 얼굴에 주름살도 많이 펴진 것 같다.
음식은 이렇게도 신비함이 숨어 잇는데 사람들은 이걸 모르고 보약이다 건강식품이다
비타민이다 몸에 좋은 것이다 하면서 너무 많이 먹는다 이렇게 많이 먹으면
필요 없는 열이 생겨 열이 넘쳐서 몸에 병이 되는 것이다.
예전에는 먹을 것이 없어서 못 먹어서 병이 생겼는데 지금과는 정 반대라는 것인데 전에는
먹을 것도 없었지만 너무 차가운 역할을 하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체온이 낮아서 오는
질병이 많았는데 대표적인 질병들이 콧물감기 축농증 저혈압 등이 있다.
요즘은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많이 먹고 체온이 높아서 콧물감기나 축농증 저혈압 같은
질병들이 사라지고 반대로 고혈압 당뇨 기침감기에 자주 걸려 고생을 한다.
요즘에 먹는 것을 보면 열이 많은 것을 주로 먹는데 보약이나 건강식품이나 무슨 음식이나
너무 많이 먹어서 병이 생기지 못 먹어서 생기는 병은 5%도 안 될 것이다.
5% 질병도 자기 몸에 안 맞는 해로운 음식들을 먹어서 생기는 병이 더 많다.
자기 몸에 맞는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질병을 모르고 살아갈 수 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음식과 체온의 관계 요약
1. 음식은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한다
- 같은 음식이라도 몸 상태와 체온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 처음에는 도움이 되던 음식도 계속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2. 계란 사례
- 처음: 체온이 낮을 때 계란을 먹으니 체온이 올라가 힘이 생기고 허기가 사라졌다.
- 나중: 체온이 이미 높아진 상태에서 계속 먹으니 열이 더 올라 힘이 빠지고 허기가 생겼다.
- 결론: 음식은 상황에 따라 몸에 다른 반응을 일으킨다.
3. 시대별 질병 원인
- 옛날: 먹을 것이 부족해 병이 생김 + 차가운 음식 위주 → 저체온 관련 질병(콧물 감기, 충농증, 저혈압).
- 요즘: 먹을 것이 많고 열을 올리는 음식 위주 → 고체온 관련 질병(고혈압, 당뇨, 기침, 감기).
- 균형이 중요하다.
- 몸에 맞는 음식을 적절히 먹으면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 과식이나 특정 음식의 과다 섭취는 오히려 병을 만든다.
즉, 이 글은 “음식은 단순히 영양분이 아니라 체온과 몸 상태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는 교훈을 전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처럼 조금 자세하게 정리해 두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맥락 이해: 글이 단순히 음식 목록이 아니라, 체온과 음식의 관계를 개인 경험으로 풀어낸 것이기 때문에, 짧게 요약하면 핵심 메시지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 균형 잡힌 설명: 체온을 올리는 음식과 낮추는 음식의 분류, 시대별 질병 원인, 계란 사례 등은 각각 독립적인 포인트라서 조금 자세히 정리해야 전체 흐름이 잘 보입니다.
- 독자 친화성: 사람들이 읽을 때 "아, 이런 맥락에서 이런 결론이 나왔구나"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