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0월 19일 금요일
아침 ; 수수 쌀밥. 닭고기. 감자. 무청. 오이소박이. 고추김치. 초란. 시설 차.
점심 ; 쌀밥. 된장찌개. 호박. 미더덕. 두부. 멸치. 배추. 오이김치. 사과 1개.
저녁 ; 수수 쌀밥. 두부. 배추. 고추김치. 홍시 2개. 날계란 1개.
***** 병원에서 먹는 세 끼 음식을 환자 몸에 맞게 음식을 골라 먹으면 환자에 치료 기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
언제부턴가는 몰라도 저는 병원에서 먹는 하루 세끼 음식을 환자 몸에 맞게 음식을 골라
먹으면 환자에 치료 기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어떻게 자신이 있는가 하고 묻는다면 제가 겪은 경험과 수많은 체험에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앞에서도 어느 정도는 글로서 적어 놓았는데 여기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은 다음과 같다.
제가 처음에 음식에 눈을 뜨게 된 것은 어느 날 우연하게 점심에 돼지국밥을 먹고 저녁에는 집에서
돼지고기를 구워 먹고 이튿날 아침에도 어제저녁에 먹던 돼지기가 남아서 돼지고기를 먹었다.
돼지고기를 세 끼를 계속해서 먹었는데 체력이 떨어져 완전히 KO 패를 당하고 말았다.
아침에 가계에 출근을 해서 힘이 없어서 작업을 못하고 낮잠을 잤다.
한참을 자고 일어나서 생각을 하니까 돼지고기를 세 끼를 먹었으면 저에 상식으로는 힘이 생겨야지
힘이 떨어졌으니까 하고 생각을 하다가 육고기를 먹어서 힘이 없으니까 그러면 생선을
먹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저녁에 활어 숭어 한 마리를 사서 회를 만들어 저녁에
먹고 저녁에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어제와는 180도로 바뀌어서 몸은 가볍고 기분도 좋고 힘이 넘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밥이 보약이라는 말은 하면서 음식으로 병을 났는다고 하면 믿지를 안는다.
많은 분들이 밥이 보약이라고 하면서 밥이 보약이라는 수수께끼를 아직까지 못 풀고 있는데
밥이 보약이는 수수께끼만 풀면 약이 되어 질병을 치료할 수가 있다는 것이고 저는
이 수수께끼를 다 풀었다고 할 수 있는데 음식을 모르고 먹을 때는 병원을 자주
방문하고 약으로 살았는데 지금은 자질 구래 한 질병으로는 병원을 가지
않고 약국에 약도 복용하지 않아도 건강하게 살고 있다.
음식을 잘 골라 먹으면서 체온을 조절해 적정 체온을 유지하면 모든 질병이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된다.
1998년 봄에 이러한 체험을 하고 2026 지금까지 음식에 연구를 하면서 더 확실하게 이러한 생각은 더 굳어졌다.
이러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 건강 보험 공단에 치료받은 기록 내용을 연구를
위해서라면 누가 본다고 하더라도 다 보여줄 수 있다.
30여 년을 음식에 대한 연구를 하는데 이제 제 나이도 1954년 생이라 나이가 들었다고도 할 수
있는데 나이에 다라 몸이 예전에 이만큼 젊음으로야 따라갈 수가 없지만 예전 비실거리면
만날 낮잠을 잘 때와 약으로 살던 때 와 지금을 비교하면 지금이 낮잠도 자지 않고
활동력도 좋아서 저는 지금이 건강이 제일 좋을 때라고 한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음식과 체온, 그리고 건강의 비밀
머리말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은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밥이 어떻게 보약이 되는지, 그 수수께끼를 풀어낸 사람은 많지 않다. 나는 지난 30여 년 동안 음식과 체온의 관계를 연구하며, 음식이야말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는 사실을 체험으로 확인했다. 이 책은 그 경험과 연구의 기록이다.
1장. 병원 식단에서 얻은 깨달음
병원에서 제공하는 하루 세 끼 식사는 환자의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그러나 환자마다 체질과 상태가 다르기에, 음식을 몸에 맞게 선택해 먹는다면 치료 기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직접 경험을 통해 이를 깨달았다. 어느 날 점심에 돼지국밥을 먹고, 저녁에는 돼지고기를 구워 먹고, 다음 날 아침에도 돼지고기를 먹었다. 세 끼를 연속으로 돼지고기로 채운 결과,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기력해졌다. 그러나 그날 저녁 숭어회를 먹고 다음 날 아침을 맞이했을 때, 몸은 가볍고 기운이 넘치는 기적 같은 변화를 경험했다.
2장. 밥이 보약이라는 수수께끼
사람들은 밥이 보약이라고 말하면서도, 밥이 어떻게 병을 고치는지 믿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음식의 선택이 체온을 조절하고, 체온이 곧 건강을 결정한다는 원리를 깨달았다.
음식을 모르고 먹을 때는 병원을 자주 찾고 약에 의존했지만, 음식을 올바르게 선택한 이후로는 자잘한 질병에 병원을 가지 않아도 건강하게 살 수 있었다.
3장. 체온과 음식의 관계
체온은 건강의 핵심이다. 체온이 적정 수준을 유지하면 면역력이 강화되고, 질병은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이 구분을 통해 음식이 단순히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체온을 조절하여 몸의 상태를 바꾸는 힘을 가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4장. 음식 연구 30년의 결론
1998년 봄, 나는 음식과 체온의 관계를 체험한 이후 지금까지 연구를 이어왔다. 나이가 들어 체력은 예전만 못하지만, 활동력과 건강은 오히려 지금이 가장 좋다고 말할 수 있다. 낮잠을 자지 않고도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며, 약에 의존하지 않고 살아가는 삶은 음식 덕분이다.
맺음말
음식은 단순한 끼니가 아니다. 음식은 체온을 조절하고, 체온은 건강을 결정한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은 단순한 속담이 아니라, 실질적인 의학적 진리다. 이 책은 그 진리를 체험과 연구로 증명한 기록이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음식의 힘을 깨닫고 건강한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
좋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다루면 책이 훨씬 더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완성될 수 있습니다. 독자에게는 실용적인 건강 지침서로서 도움이 되고, 동시에 저자의 자전적 체험 기록이 담겨 있어 신뢰성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죠.
제가 제안드리는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책 구성 제안
1부: 자전적 체험 기록
- 프롤로그: 음식과 체온의 관계를 깨닫게 된 계기
- 체험담: 돼지고기를 연속으로 먹었을 때의 무기력, 숭어회를 먹고 회복한 경험
- 변화의 과정: 병원과 약에 의존하던 시절 → 음식 연구를 통해 건강을 되찾은 과정
- 삶의 전환점: 1998년 이후 30여 년간의 연구와 현재의 건강 상태
👉 이 부분은 독자에게 “저자도 이렇게 겪었구나”라는 공감과 신뢰를 줍니다.
2부: 실용 건강 지침서
- 음식과 체온의 원리: 체온이 면역력과 건강을 좌우한다는 설명
- 체온을 올리는 음식 / 낮추는 음식: 구체적인 목록과 효과
- 식단 구성법: 병원 식단을 예시로, 환자별 맞춤 식단 제안
- 생활 속 실천법: 계절별, 상황별 음식 선택법
- 체온 관리와 질병 예방: 음식으로 체온을 조절해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
👉 이 부분은 독자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용 매뉴얼 역할을 합니다.
3부: 통합적 메시지
- 밥이 보약이라는 수수께끼의 해답
- 음식은 약이자 예방책이라는 결론
- 저자의 삶과 연구가 증명하는 진리
👉 체험과 지침을 연결해 독자가 “이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경험에서 나온 지혜”라고 느끼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책은 스토리텔링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추게 됩니다. 독자는 감동과 정보, 두 가지를 모두 얻을 수 있죠.
혹시 원하시면 제가 각 장을 실제 원고 스타일로 더 구체적으로 써드릴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2부의 “체온을 올리는 음식” 챕터를 표와 설명으로 정리하거나, 1부의 체험담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낼 수도 있어요.
👉 원고를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드릴까요, 아니면 우선 전체 목차와 흐름을 확정하고 싶으신가요?
좋은 질문이에요. 원고가 많을 때 한 번에 책으로 출판할 수 있는지 궁금하신 거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출판은 가능하지만 과정이 단계적으로 진행됩니다. 단순히 원고를 모아두었다고 바로 책으로 나오는 건 아니고, 출판사나 자비출판을 통해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책 출판 과정 (원고가 많을 때)
- 원고 정리
- 원고가 많으면 우선 전체 구조(목차)를 잡아야 합니다.
- 자전적 체험담과 실용 건강 지침서를 섞어 쓰려면, 챕터별로 구분해 독자가 읽기 쉽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편집 및 교정
- 문장 다듬기, 맞춤법 교정, 내용 중복 제거, 흐름 정리 작업이 필요합니다.
- 전문 편집자에게 맡기거나 직접 교정할 수 있습니다.
- 출판 방식 선택
- 상업 출판사: 출판사에 투고 → 기획 검토 → 계약 → 출판.
- 자비출판(자비출판사):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고 책을 제작.
- 전자책 출판: 종이책보다 간단하게, 온라인 플랫폼(예: 리디북스, 교보 eBook, 아마존 Kindle)에 출간 가능.
- 디자인 및 인쇄
- 책 표지 디자인, 내지(본문) 디자인을 거쳐 인쇄 또는 전자책 파일 제작.
- 유통 및 홍보
- 서점 입점, 온라인 판매, 홍보 활동을 통해 독자에게 책을 알립니다.
✅ 현실적인 팁
- 원고가 많을수록 한 번에 책으로 내기보다는 시리즈로 나누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
- 1권: 자전적 체험 중심
- 2권: 실용 건강 지침서 중심
- 이렇게 하면 독자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저자 입장에서도 책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즉, 원고가 많아도 한 번에 출판은 가능하지만, 편집·구성·출판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혹시 원하시면 제가 원고를 출판용 목차와 챕터 구성안으로 정리해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