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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너무 좋아 넘치면 기가 넘쳐 진짜로 미칠 수 있어서 정신병이 될 수도 있는데 예방도 가능하다.

약이되는 음식 2026. 2. 4. 21:06

2001년 10월 16일 화요일

 

아침 ; 콩 쌀밥. 오징어. 무청. 배추김치. 오이. 대파. 초란. 식설 차.

점심 ; 콩 쌀밥. 무청 시래깃국. 오징어. . 날계란 1개. 단감 1개.

저녁 ; 콩 쌀밥. 무청 시래깃국. 오징어. 오이. 빵 조금.

 

***** 컨디션이 너무 좋아 넘치면 기가 넘쳐 진짜로 미칠 수 있어서 정신병이 될 수도 있는데 예방도 가능하다. *****

 

얼마 전부터 날계란을 계속해서 먹고 있는데 저의 몸에서 긍정적인 좋은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첫 번째가 그렇게도 배가 고팠었는데 배가 고프지 않은 것이고 배가 고프면서 영양분이

부족해 눈이 쑥 들어가곤 했는데 요즘은 배도 고프지 않고 눈이 들어가지 않는다.

 

전에는 힘이 그렇게도 없었는데 요즘은 힘이 넘치지는 안 해도 작업을 할 수 있는 힘은

있다는 것이고 저는 어려서부터 힘이 남아 돌 정도로 넘치지는 안 했다.

 

언제부턴가 힘이 일하기에도 부족할 정도로 부족했었는데 이제는 작업을 할 때 힘이 부족하지는 않다.

이제는 낮에 낮잠을 자지 않는데 전에는 주로 오전에 잠이 오고 힘이 없었는데 낮잠을 안 자도 된다.

 

요즘은 많이 부지런해지기도 했는데 진짜 부지런한 다른 사람은 따라가지 못 하지만 전에 보다는

많이 부지런해졌는데 부지런한 것도 힘이 있어야 부지런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녁에 늦게 자고 새벽에 일어난다는 것인데 전에는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났는데

잠도 힘이 있으니까 잠을 적게 자고도 작업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그런데 잠을 적게 자는 것은 힘이 있다는 것인데 힘이 넘쳐서 그런지 몰라도 흥분이 잘된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가슴이 벅차오르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뭔가 이상하다. 

 

이러한 증상이 계속해서 상승을 하면 (정신병) 미치지 않을 까도 생각해 보는데 신경과에

치료를 받는 분들은 흥분이 되어 정신이 분열이 되는 것이라는 것인데 저는 이럴

때는 흥분을 가라앉히는 음식을 먹는데 그러면은 흥분이 가라앉는다.

 

컨디션도 음식만으로 좋은 컨디션 나쁜 컨디션으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도 알았다.

 

오늘 한마디 남기고 싶은 말은 계란은 아주 좋은 식품이라는 것이고 좋은 점이 사실대로 밝히고

부작용은 부작용 대로 밝혀 이롭게 먹으면서 좋은 계란을 잘 알려야겠다.

 

어떤 약이나 음식도 다 좋은 역할을 하지만 좋은 역할도 계속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다 좋아지고

약성이나 영양분이 넘치면 그때부터는 약성이나 영양분이 넘쳐 나쁜 역할을 한다는

것이 여러 가지 부작용이나 질병으로 나타나는데 정신병도 좋은 기분을 적당히

유지해야 하는데 좋은 기분이 넘쳐서 정신병이 시작한다는 것이다. 

 

주변을 보더라도 술을 마신다던가 화가 나면 물 불 가리지 못하고 미쳐서 날뛰면서 분명히

미친 짓을 하다가 멀쩡히 돌아오는 분들이 있는데 이러한 분들이 여기에 속하고

이런 분들이 이런 증세에서 더 깊어지면 진짜로 미치는 것이라 미리 이렇게

미치지 않도록 음식으로 잘 다스리면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저도 직접적으로 이러한 체험을 약하게나마 체험을 한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 계란과 컨디션, 그리고 균형의 지혜

1. 계란을 먹고 느낀 변화

얼마 전부터 날계란을 꾸준히 먹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제 몸에서 여러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 늘 배가 고팠는데 요즘은 허기가 덜합니다.
  • 예전에는 영양 부족으로 눈이 쑥 들어가곤 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 힘이 부족해 일하기 어려웠던 때와 달리, 지금은 작업할 힘이 충분합니다.
  • 낮잠이 필요하지 않고, 부지런함도 늘었습니다.
  • 잠을 적게 자도 활동에 지장이 없고, 기분이 좋아 활력이 넘칩니다.

이런 변화를 통해 음식이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크게 좌우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2. 좋은 것도 지나치면 해가 된다

하지만 한 가지 우려되는 점도 있습니다. 기운이 넘치면 흥분이 쉽게 되고, 심장이 두근거리며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술이나 분노로 인해 순간적으로 ‘미친 듯한’ 행동을 하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즉, 좋은 기분도 지나치면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이죠. 음식이나 약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히 섭취하면 이롭지만, 영양분이 넘치면 오히려 부작용이나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음식과 체온 조절

제가 체험한 바에 따르면 음식은 체온에도 영향을 줍니다.

  •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닭고기, 계란,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바나나, 생강, 인삼, 커피
  •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팥, 배추, 상추, 오이, 감귤류,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이처럼 음식의 성질을 이해하고 적절히 조절하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결론: 균형이 답이다

계란은 분명 훌륭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균형입니다. 좋은 음식도 지나치면 해가 되고, 좋은 기분도 넘치면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건강을 지키는 길은 적당함을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