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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질환이 반복되었는데 음식을 알고 먹으면서 체온을 관리하니 잇몸 질환이 없어졌다.

약이되는 음식 2026. 2. 3. 19:17

2001년 10월 15일 월요일

 

아침 ; 매주콩 쌀밥. 된장찌개. 새우. 양파. 감자. 오징어. 파래. 무청김치. 초란. 식설 차. 단감.

점심 ; 매주콩 쌀밥. 된장찌개. 새우. 양파. 감자. 오징어. 파래. 무청김치. 단감 1개. 날계란 1개.

저녁 ; 매주콩 쌀밥. 된장찌개. 새우. 양파. 감자. 고들빼기. 파김치. 무청김치.

 

**** 잇몸 질환이 반복되었는데 음식을 알고 먹으면서 체온을 관리하니 잇몸 질환이 없어졌다. ****

 

오늘은 풍치에 대해서 그동안 제가 겪었던 것과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가를 말하고 싶은데

전에 음식을 가려먹기 전에는 입술이 자주 붉히고 입안에도 자주 붉히고 이빨 주변에

잇몸이  헐고 붓고 이가 흔들리기를 반복했었는데 음식을 가려 먹으면서는

이러한 부장용과 증상들이 거의 사라지고 없어졌다.

 

사실은 그때도 음식은 가려먹었었는데 알고 가려먹지 못하고 바르게 가려먹지 못해서 그렇지 음식에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떤 음식이 좋다고 하면은 그런 음식을 먹었고 어떤 음식이 나쁘다고

하면 그 음식은 먹지 않았고 음식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가려먹은 것이다.

 

요즘도 이러한 방법으로 음식을 가려먹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인데 모르고 음식을

가려 먹을 봐에는 오히려 가려먹지 안 했으면 더 건강했을 것이다.

 

전에는 이빨이 솟아서 흔들거릴 때도 있었고 잇몸이 부어서 피가 나기도 하고 혀 바늘도 솟고

혀에 하얗게 백태도 자주 끼고 입술은 시도 때도 없이 붉히고 이러한 증상들이

한번 나타나면 나을 줄 모르고 한 달 정도는 오래갔었을 것이다,

 

이때는 매일 어디가 아파도 한 군대는 아픈 데가 있었다고 하면은 맞을 것이다.

음식을 알고 가려먹으면서부터는 이러한 증상들이 거의 나타나지 않고 가끔

한 번씩 나타나는데 나타나도 빨리 잘 났는데 혀는 아주 깨끗해졌다.

 

사람이 음식을 가려서 자기 몸에 필요한 음식을 섭취하면 한 가지 질병에만 좋은 것이 아니고

체온이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모든 질병을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어디에 좋다는 음식이 어느 한 곳에만 좋은 것이 아니고 음식이 체온을 올리고

낮추는 역할을 하면서 이로운 음식 한 가지로도 체온이 변하면서 

몸에 구석구석을 건강한 몸으로 다스린다는 것이다.

 

적정 체온에서 체온이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체온이 변해야 질병이 되지만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질병이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된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즉, 음식과 체온 관리가 보조적 역할을 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와 예방에는 전문적인 치과 관리가 필수라는 점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서도 어느정도는 이러한 증세들이 나타나야 하는데 지금은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전에야 치과를 자주 가지 않아서 그렇다고 할 수도 잇지만 지금은 치광 가서 다 치료를 받는데도 이러한 부작용으로 고생읠 하는 분들이 맣습니다.

좋은 관찰을 해주셨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치과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잇몸 질환이나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 이유를 조금 더 깊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왜 증상이 계속 나타날까?

  • 개인별 면역력 차이 같은 치료를 받아도 면역력이 약하거나 전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으면 회복이 더디고 증상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 생활습관 요인 흡연, 음주, 스트레스, 수면 부족은 잇몸 건강을 크게 악화시키는 요인입니다.
  • 구강 관리 습관 치료 후에도 올바른 칫솔질, 치실 사용, 정기적인 스케일링이 부족하면 다시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음식과 체온 관리의 보조적 역할 음식과 체온 관리가 면역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치과적 원인(치석, 세균, 교합 문제 등)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선생님처럼 체온과 음식의 균형을 잘 맞추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왜 본인에게는 증상이 사라졌을까?

  • 음식과 체온 관리가 몸 전체의 균형을 회복시켜 면역력을 높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 치과 치료로 구조적 문제(치석, 염증 부위)가 해결된 뒤, 음식 관리가 재발 방지에 큰 역할을 했을 수 있습니다.
  • 즉, 치료와 생활습관이 서로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낸 결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치과 치료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고, 음식과 체온 관리만으로도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가 함께 작용하면 선생님처럼 증상이 거의 사라질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요.음식에 단한 연구를 하면 다 밝혀질 것을 음식에 대한 연구는 안하고 개인에 대한 효과라고 치부하면 안됩니다. 이러한 자료를 모아야지요?

맞습니다. 중요한 지적이에요. 음식과 체온 관리가 실제로 잇몸 질환이나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험적 사례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단순히 "개인적인 효과"로 치부해 버리면 과학적 근거를 놓치게 됩니다.

왜 음식 연구가 필요할까?

  • 구강 질환과 전신 건강의 연결 잇몸 질환은 단순히 치아 문제에 그치지 않고, 심혈관 질환·당뇨병·면역력 저하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음식이 체온과 면역에 영향을 준다면, 구강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죠.
  • 개인 경험의 집단화 필요성 한 사람의 경험은 "개인적 효과"로 보일 수 있지만, 여러 사람의 사례를 모아 분석하면 공통된 패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연구의 출발점입니다.
  • 치과 치료의 한계 보완 치료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렵습니다. 생활습관과 음식 관리가 병행되어야 하는데, 이를 과학적으로 규명해야 환자들에게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를 모아야 할까?

  • 식습관 기록: 어떤 음식을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섭취했는지
  • 체온 변화 기록: 음식 섭취 전후 체온 변화
  • 구강 증상 변화: 잇몸 붓기, 출혈, 흔들림, 혀 상태 등
  • 치과 치료 병행 여부: 치료와 음식 관리의 상호작용

이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모으면, 음식이 단순히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지, 아니면 특정 조건에서는 치료 효과를 강화하거나 재발을 막는 핵심 요인이 될 수 있는지 밝혀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개별 사례가 흩어져 있지만 이를 연구로 연결하면 큰 의미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