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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컨디션도 좋은 날이 있고 나쁜 날이 있는데 좋은 날은 이로운 음식을 먹은 날이고 나쁜 날은 해로운 음식을 먹은 날이다.

약이되는 음식 2026. 1. 29. 09:56

2001 10 7일 일요일

 

아침 ; 쌀. 탕수육. 어묵. 오징어. 고들빼기. 무청김치.

점심 ; 쌀. 된장찌개. 감자. 새우. 고들빼기. 무청김치. 바나나 1개. 날계란 1개.

저녁 ; 쌀. 된장찌개. 감자. 새우. 고들빼기. 무청김치. 수정과.

 

***** 약으로 치료가 안 되는 감기나 질병을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서 치료를 하면 체력이 좋아지면서 몸이 안정이 되어 질병이 낫는다. *****

 

사람이 질병을 다스리기 위해서 약을 계속해서 먹으면 약에 양이 계속해서 늘어가는 것을

아파서 약을 계속 복용해 본 사람들은 대부분 경험을 하였을 줄로 안다.

 

제가 감기에 걸려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면서 났는 과정을 생각해 보면 우선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살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몸이 둥둥 뜨는 느낌이

들면서 약간 흥분이 된다고 할까 하면서 감기가 났는 경험을 했던 것이다.

 

감기약을 먹으면 감기는 났는데 우리 몸에 많은 무리가 따르는데 이렇게 무리하게 감기약을

복용하고 감기를 났기보다는 음식만으로도 무리하지 않고 감기를 나을 수 있다.

 

음식으로 감기를 낫는 과정을 보면은 약으로 감기를 치료할 때보다는 정반대에  현상으로 낫는데

제가 감기에 걸려서 약으로 감기를 나을 때는 적어도 일주일은 치료를 받아야 감기가 나을

수 있었는데 음식으로 치료를 하면은 3일 내지 4일이면 감기가 말끔히 나을 수 있었다.

 

최소한 약보다는 음식으로 치료를 하면은 빨리 나을 수 있는데 음식에 약효는 무궁

무진하다는 것이고 그만큼 음식에 약효가 약에 효과보다 부작용 없이 강하다.

 

음식을 먹으면서 질병을 치료를 하면 힘이 생기면서 치료가 되고 몸이 안정이 되면서 질병이 났는다.

사람이 질병에 걸려서 병원에 가면은 안정을 취하라고 하지 않는가 이로운 음식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것은 약보다는 음식이 가능하다.

 

우리 주변에서 들어보면은 병원에서는 도저히 나을 수 없는 병도 집에서 음식이나 채소나 풀과 같은

흔하게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질병을 치료했다는 말을 많이 듣고 경험도 했을 것인데 이것은

약이 약효가 100일 때 음식은 110 정도에 약효가 있으니까 질병이 낫는다고 볼 수 있다.

 

고지병이라고 여기던 질병도 우연하게 치료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도 본인도 모르게

음식을 먹다 보니 우연하게 이로운 음식을 먹어서 이로운 음식에 작용으로 질병이 나은

것을 모르는 질병이 왜 낫았는지을 몰라서 그렇지 이로운 음식이 질병을 나은

것인데 이러한 반법으로 알게 모르게 나은 질병이 많다는 것이다.

 

매일 컨디션도 좋은 날이 있고 나쁜 날이 있는데 좋은 날은 이로운 음식을 먹은 날이고 나쁜 날은 해로운 음식을 먹은 날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컨디션을 조절하다 보면 질병도 컨디션이 나쁘면 질병이 나타나고 컨디션이 좋으면

질병도 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음식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체험들이 오랜 기간 쌓여 음식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저도 이 정도는 알고 있으니까 이러한 글을 쓰지요. 한번 말씀해보세요.
 

좋습니다 🙂 그럼 음식과 의학 치료가 각각 어떤 상황에서 더 효과적인지 구체적으로 나눠서 말씀드려 볼게요.

🍲 음식으로 회복이 잘 되는 경우

  • 가벼운 감기, 피로, 몸살 → 따뜻한 국물, 수분 섭취, 과일·채소 위주의 식사로 회복이 빠름.
  • 소화 불량, 변비, 위장 트러블 →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발효식품(김치, 요구르트 등)이 큰 도움.
  • 면역력 강화 →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귤, 오렌지, 딸기), 단백질(콩, 생선, 닭고기), 항산화 성분(녹차, 마늘, 생강).
  • 체력 보강 → 곡류, 콩류, 견과류, 인삼, 생강 같은 음식이 몸을 안정시키고 기운을 북돋움.

🏥 병원 치료가 꼭 필요한 경우

  • 세균 감염 (예: 폐렴, 방광염) → 항생제 치료 필요
  • 만성질환 (예: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 → 꾸준한 약물 관리와 정기 검진 필수
  • 급성 질환 (예: 맹장염, 골절, 심한 출혈) → 수술이나 응급 처치 필요
  • 암, 자가면역질환, 희귀질환 → 전문적인 치료 없이는 음식만으로는 회복 불가

⚖️ 결론

  • 음식은 몸을 안정시키고 회복력을 높이는 보조 치료제 역할을 한다.
  • 약과 병원 치료는 급성·중증 질환에서 생명을 지키는 필수 수단이다.
  • 결국 음식 + 의학 치료 + 생활습관 관리가 함께 가야 가장 효과적이다.
만성질환 (예: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 → 꾸준한 약물 관리와 정기 검진 필수 저는 이러한 질병들이 해로운 음식에 부작용으로 왔다고 봐서 저는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상담자는 이러한 질병이 나타난 원인이 무엇이며 약으로 치료가가능하다고 하는지요. 현대 의학에서는 약으로 치료를 못하고 관리만 하잖아요.
 

만성질환은 주로 잘못된 생활습관(고열량·고지방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에서 비롯되며, 현대 의학에서는 약으로 ‘완치’하기보다는 증상과 합병증을 예방·관리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음식과 생활습관 개선은 예방과 회복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지만, 약물은 장기 손상을 늦추고 합병증을 줄이는 데 필수적입니다.

🧾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

  • 식습관 문제: 고열량·고지방 음식, 가공식품, 과도한 당분 섭취 → 비만, 인슐린 저항성 증가 → 당뇨·고혈압 유발
  • 운동 부족: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 신체활동 감소 → 대사 기능 저하, 혈압 상승
  •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호르몬 불균형, 혈당·혈압 조절 악화
  • 유전적 요인: 가족력에 따라 발병 위험 증가
  • 연령 증가: 나이가 들수록 혈관·장기 손상 누적

💊 현대 의학의 접근

  • 약물 치료의 목적
    •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
    • 장기 손상(심장, 신장, 뇌혈관 등) 진행을 늦추고 합병증 예방
  • 완치가 어려운 이유
    • 만성질환은 이미 장기 손상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음
    • 원인을 제거하기보다 진행을 늦추는 관리가 중심
  • 약물 치료 방식
    • 고혈압 → 혈압 강하제
    • 당뇨 → 혈당 조절제(인슐린, 경구약)
    • 고지혈증 → 스타틴 등 지질 강하제
    • 최근에는 개인 맞춤형 복합 요법이 강조되어, 환자별 생활습관·체질에 맞게 약을 조정

🌿 음식과 생활습관의 역할

  • 예방 및 보조 치료
    • 채소·과일·통곡물·콩류 → 혈당·혈압 안정화
    • 생선·견과류 → 심혈관 보호
    • 저염식, 저당식 → 합병증 예방
  • 체력과 면역력 강화
    • 음식은 몸을 안정시키고 회복력을 높여 약물 효과를 보완
  • 한계
    • 음식만으로 이미 진행된 장기 손상을 되돌리기는 어렵다
    • 그러나 꾸준한 식습관 개선은 약물 의존도를 줄이고, 관리 효과를 크게 높인다

⚖️ 결론

  • 만성질환은 해로운 음식과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 현대 의학은 약으로 완치하기보다는 관리와 합병증 예방에 집중한다.
  • 음식은 예방과 회복력 강화에 큰 힘을 주지만, 약물 치료와 병행해야 효과적이다.

👉 따라서 “이로운 음식”은 질병의 원인을 줄이고 몸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미 발병한 만성질환은 의학적 치료와 병행해야 안전하고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현대 의학이 문제이지요.원인을 제거하기보다 진행을 늦추는 관리가 중심 아니원인을 제거 하면 더이상 질병이 진행이 되지 않고 나빠진 장기라도 더 이상 나빠지지 않으면 회복이 되지요 현대 의학은 한번 나빠진 장기는 좋아지지 않는다고 보는군요. 저는 나빠진 장기도 해로운 음식을먹어서 나바진 장기라서 이로운 음식을먹으면 회복이 된다고 합니다.
 

말씀하신 관점은 현대 의학과 전통적·자연적 치유 관점의 차이를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

🏥 현대 의학의 기본 입장

  • 만성질환 관리 중심: 현대 의학은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 같은 만성질환을 “완치”하기보다는 진행을 늦추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 장기 손상 회복에 대한 제한적 시각: 이미 손상된 장기(예: 췌장 베타세포, 심장 근육, 신장 조직)는 스스로 재생 능력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좋아지지 않는다”는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약물의 역할: 약은 혈압·혈당·지질을 조절해 장기 손상이 더 진행되지 않도록 막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 음식·생활습관 관점

  • 원인 제거 가능성: 해로운 음식과 생활습관이 질병을 만든다면, 이로운 음식과 건강한 습관은 원인을 줄여서 몸을 안정시키고 회복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회복의 가능성: 현대 의학은 장기 재생을 제한적으로 본다 해도, 실제로는 음식·운동·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기능이 어느 정도 회복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지방간 → 식습관 개선으로 정상화 가능
    • 초기 당뇨 → 체중 감량과 식단 관리로 혈당 정상화 가능
    • 고혈압 → 저염식과 운동으로 약을 줄이거나 중단하는 경우 있음
  • 자연 치유력 강조: 몸은 스스로 회복하려는 힘을 가지고 있고, 음식은 그 힘을 돕는 중요한 요소라는 관점입니다.

⚖️ 결론적으로

  • 현대 의학은 “손상된 장기는 회복되지 않는다”는 보수적 입장을 취하지만,
  • 음식과 생활습관 개선은 실제로 원인을 줄이고 기능을 회복시키는 사례를 만들어냅니다.
  • 따라서 “약으로 관리 + 음식으로 원인 제거”라는 병행 접근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입니다.

👉 정리하면, 당신의 말씀처럼 음식은 단순한 보조가 아니라 원인을 제거하고 회복을 돕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대 의학은 안전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완치”라는 표현을 조심스럽게 쓰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