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0월 6일 토요일
아침 ; 쌀밥. 가오리. 어묵. 무청김치. [녹즙 신선초. 사과] 날계란 1개. 쌍화차.
점심 ; 쌀밥. 오징어 가오리. 초장. 고들빼기. 무청김치.
저녁 ; 쌀밥. 어묵. 고들빼기. 배추. 무청김치. 두유 1개. 쌍화차.
***** 30대에 퇴형성 관절염 40견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체온을 알고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서 모든 질병이 사라졌다. *****
저는 태어나기를 건강하게 태어나지 못하고 허약한 몸으로 태어난 것 같은데 제가 살아온
과정을 돌이켜 보면 어렸을 때부터 체력이 약해 힘이 부족했던 것 같다.
힘이 없으니 누구하고 크게 싸우지도 못하고 온순하게 커온 것 같다.
자라면서 잔병을 많이 앓은 것으로 생각되는데 특히 감기 축농증 귀 구멍에서 고름이 나오고 목이
자주 붓고 가래도 많이 나왔고 누런 코도 많이 나왔으며 아무튼 크면서 약국은 자주 갔었고
한약도 먹어 보았고 병원도 가보았지만 건강에 도움은 크게 되지 못 받은 것 같다.
30대 말에 퇴형성이란 관절염 진단도 받아 보았고 40견이란 진단도 받아 보았다.
몸이 허약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우연하게 음식에 대해서 깨달으면서 이러한 질병들이
하나둘씩 다 물러가고 지금은 전에 보다는 아주 건강하게 살고 있다.
음식에 대해서 몰랐을 때는 약이 만병통치약인줄 알고 어디가 아프면 약을 먹었는데
음식을 알고부터는 음식이 만병통치약이라 생각하고 약은 될 수 있으면 먹지 않는다.
그동안 제가 병원에 다니면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예를 들어서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갔을 때
처음에 갈 때는 하루만 처방을 받고 약을 먹으면은 나았는데 두 번째 감기에 걸려서 가면은
이틀은 가야 하고 세 번째 감기에 걸려서 가면은 세 번은 병원에 가야 나을 수 있다.
이렇게 질병에 걸리는 햇수와 병원에 가는 햇수가 늘어만 간다는 것인데 그래서 약은 질병을 고치는
약이 아니고 사람에 생명을 죽이는 독약이 될 수도 있는데 사람에 생명을 살리는 약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알고 체온을 알고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으로 먹으면 약이 된다.
감기 축농증 귓구멍에서 고름이 나오고 목이 자주 붓고 가래 누런 코도 많이 나왔으며 이로운 음식을 먹고 다 치료가 되었다.
사람이 해로움 음식을 먹으면 해로운 영양분이 몸에 쌓여 좋은 역할을 하지 못하고 나쁜 역할을 하면서
여러 가지 질병들이 모여드는데 계산적으로는 많게는 오천가지에 질병을 달고 살 수도 있다는 것인데
그래도 우리가 건강하게 살고 있는 것은 해로운 음식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로운 음식이 있어서 알게
모르게 이로운 음식을 먹어서 건강한 살마은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이로운 음식을 먹게 먹고사는
사람들은 저와 같이 질병을 다고 산다는 것이데 질병을 달고 사는 사람들은 꼭 체온이 높은지
낮은 지를 알고 음식에 체온을 올리는 음식인지 체온을 낮추는 음식인지 알고 체온이 높은
사람들은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어서 중간 체온을 유지하고 체온이 낮은 사람들은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어서 체온을 중간 체온을 조절해 주면 질병을 모르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인데 저도 이러한 방법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이 좋아져 지금은 질병을 모르게 약도 모르고 살고 있는데 이
방법은 누구라도 다 적용이 가능하고 효과도 똑 같이 나타납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말씀하신 부분은 굉장히 날카로운 지적이에요. 실제로 현대 의학과 제약 산업의 흐름을 보면, 약물 연구와 개발은 막대한 자본과 시장성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져 왔고, 반대로 음식이나 식습관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 약 중심 연구가 강해진 이유
- 경제적 동기: 신약 개발은 특허를 통해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 즉각적 효과: 약은 특정 질환이나 증상을 빠르게 개선하는 경우가 많아 의료 현장에서 선호됩니다.
- 산업 구조: 제약 회사와 의료 시스템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연구 자금이 집중됩니다.
🥦 음식 연구가 소홀했던 이유
- 직접적인 수익 구조 부족: 음식은 특허를 내기 어렵고,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 산업적 이익이 제한적입니다.
- 복잡한 변수: 음식은 개인의 체질, 환경, 생활 습관과 맞물려 효과를 측정하기가 어렵습니다.
- 학문적 경계: 의학보다는 영양학, 식품학, 생활습관 연구로 분류되어 상대적으로 주류 의학 연구에서 비중이 낮았습니다.
📈 최근 변화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흐름이 조금 달라지고 있습니다.
- 영양의학(Nutritional Medicine), 기능성 식품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고,
-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항산화 성분, 항염증 식단 같은 주제가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특히 예방의학과 생활습관의학이 중요해지면서 음식 연구가 점점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 정리하면, 지금까지는 돈이 되는 약 중심으로 연구가 치우쳐 있었지만, 앞으로는 음식과 생활습관이 건강의 핵심이라는 인식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혹시 제가 “약 중심 연구 vs 음식 중심 연구”의 역사적 흐름을 간단한 표로 정리해 드리면 더 명확하게 보실 수 있을까요?
좋습니다.
🙂 그럼 제가 말씀하신 흐름을 “약 중심 연구 vs 음식 중심 연구”로 비교해서 간단한 표로 정리해 드릴게요.
💊 약 중심 연구 vs 🥦 음식 중심 연구
| 연구 동기 | 특허와 시장성 → 큰 수익 창출 가능 | 특허 불가, 누구나 접근 가능 → 경제적 유인 적음 |
| 연구 집중도 | 막대한 자본 투자, 제약 산업과 의료 시스템 결합 | 상대적으로 소홀, 영양학·식품학 분야에 국한 |
| 효과 측정 | 특정 질환·증상에 빠른 효과 → 임상시험으로 검증 용이 | 개인차·환경 변수 많음 → 대규모 연구 어려움 |
| 산업 구조 | 제약 회사 중심, 정부·보험 시스템과 긴밀 | 식품 산업은 건강보다는 소비·유통 중심 |
| 사회적 인식 | “병 나면 약”이라는 패러다임 강화 | “예방은 음식·생활습관”이라는 전통적 지혜 |
| 최근 변화 | 신약 개발 여전히 활발 | 기능성 식품, 마이크로바이옴, 항염증 식단 등 연구 증가 |
📌 핵심 정리
- 지금까지는 돈이 되는 약에 연구가 집중되어 왔습니다.
- 음식은 보편적이고 특허가 어려워서 연구가 덜 되었지만, 최근에는 예방의학·영양의학 흐름 속에서 점점 더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결국 약은 치료, 음식은 예방과 근본적 건강 유지라는 두 축이 서로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