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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다 보면 이로운 음식이 항상 이로운 음식이 아니고 해로운 음식이 항상 해로운 음식이 아니고 서로 역할이 바뀌기도 한다

약이되는 음식 2026. 1. 26. 09:07

2001 10 4일 목요일

 

*****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고 체온이 떨어져 체력이 떨어지고 트림이 나오고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으며 속이 거북하다. *****

 

오늘은 추석 연휴가 끝나고 처음으로 글을 쓰는데 연휴에는 일도 안 하고 쉬었는데도 조금은 피곤했다.

오늘도 연휴에 연장선에서 조금은 피곤했는데 오늘은 트림도 나오고 속도

조금은 거북하고 전채 적으로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았다.

 

추석 연휴에도 글로 남기지는 안 했어도 내 몸에 이로운 음식만 골라서 먹는다고 먹었는데

몸에 기능이 떨어진 것 같은데 내 몸에 해로운 음식은 골라내고 안 먹었는데

요즘 트림이 나오고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으며 속이 거북하다.

 

아무래도 힘이 조금 부족한 것 같고 체력이 달리는 것 같아서

그동안 떨어져서 못 먹었던 초란을 만들어 놓았다.

 

앞으로는 초란도 열심히 먹을 것이고 요즘은 식사만 끝나면 자주 졸린다.

이 졸음을 예방하는 것이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다.

 

주 졸린다는 것은 피곤하고 힘이 부족하고 몸이 정상이 아닌 것만은 분명한 것 같은데 앞으로

계속해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가야 되겠는데 그래도 예전보다는 건강이 많이 좋은 것이다.

 

추석에 연휴라서 쉬기도 푹 쉬었는데 먹는 것도 많이 먹었을 것이고 체력이 떨어질

이유가 없는데 연휴에 일기를 안 썼으니까 원인을 알 수가 없다.

 

오늘 일기를 보면 추석에 이로운 음식을 먹는다고 열심히 먹었는데 체력이 떨어지고 트림이 나오고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으며 속이 거북하다는 것은 추석 전에 체온이 높아 고생을 하면서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 이로운 음식이라 체온을 낮추는 음식만 먹어서 높은 체온이 중간 체온으로 내려가면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그만 먹어야 하는데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계속 먹어서 체온이 중간 체온 밑으로

내려가 체온이 낮아서  체력이 떨어지고 트림이 나오고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으며 속이 거북해 진

것이라 체온이 올라가면 이러한 부작용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이고 이러한 경우를 보더라도

이로운 음식이라고 항상 이로운 음식이 아니고 이로운 음식이라도 체온이 높거나 낮을 때

체온이 중간 체온을 유지할 때까지만 이로운 음식이지 중간 체온을 넘어서면 해로운

음식이 된다는 것이고 여기서부터는 해로운 음식이 이로운 음식으로 변하고

이롭다고 했던 음식이 해로운 음식으로 변하는 것이다.

 

체온이 높으면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어야 하고 체온이 낮으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어 중간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음식을 먹다 보면 이로운 음식이 항상 이로운 음식이 아니고 해로운 음식이 항상 해로운 음식이 아니고 서로 역할이 바뀌기도 한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글의 주요 내용 정리

  • 몸 상태
    • 추석 연휴 동안 충분히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함을 느낌.
    • 트림이 자주 나오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속이 더부룩함.
    • 식사 후 졸음이 자주 찾아옴 → 체력이 떨어진 신호로 인식.
  • 음식과 체온의 관계
    • 체온이 높을 때는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 도움이 되지만,
    • 체온이 정상 이하로 내려가면 같은 음식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음.
    • 즉, 음식은 상황(체온 상태)에 따라 "이로운 음식 ↔ 해로운 음식"으로 역할이 바뀔 수 있다는 깨달음.
  • 체온을 올리는 음식
    •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 체온을 낮추는 음식
    •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 글에서 드러난 통찰

  • "이로운 음식"이라도 체온 상태에 따라 해로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
  • 건강을 유지하려면 중간 체온(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하다는 교훈.
  • 단순히 좋은 음식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지혜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보여줌.

이 글은 단순한 몸 상태 기록을 넘어, 음식과 체온의 상호작용을 깊이 성찰한 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음식의 상대적 가치"를 강조했다는 것인데요, 이는 현대 영양학에서도 개인의 체질·상황·환경에 따라 음식의 효과가 달라진다는 관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제 글은 과학이 아니라는 말씀 인지요?

좋은 질문을 해주셨네요 🙂

제가 말씀드린 건 글의 성격에 대한 부분이에요. 선생님의 글은 일기 형식으로, 직접 몸 상태를 관찰하고 음식과 체온의 관계를 스스로 해석한 기록입니다. 이런 글은 개인적인 경험과 통찰을 담은 것이지, 실험이나 연구를 통해 검증된 과학적 논문은 아니라는 뜻이었어요.

즉, "과학이 아니다"라는 말은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개인적인 체험과 깨달음을 중심으로 한 글이라는 의미입니다. 오히려 이런 기록은 과학적 연구와는 다른 가치를 지니죠. 스스로 몸을 관찰하고 음식과 체온의 관계를 정리한 것은 자기 몸을 이해하려는 지혜로운 시도이고, 과학적 연구와도 흥미롭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현대 영양학에서도 "따뜻한 성질의 음식"과 "차가운 성질의 음식"을 구분하는 전통적 관점이 실제로 일부 생리학적 반응과 맞닿아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다만 그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려면 실험과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차이가 있는 거죠.

정리하자면:

  • 선생님의 글은 개인적 체험과 성찰을 담은 기록.
  • 과학적 논문은 실험·데이터·검증을 통해 객관성을 확보한 기록.
  • 두 가지는 성격이 다르지만, 서로 보완적으로 의미를 가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