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9월 19일 수요일
아침 ; 쌀밥 된장찌개. 새우. 호박. 계란. 배추. 무김치. 사과. 배. 수정과.
점심 ; 쌀밥. 된장찌개. 새우. 호박. 배추. 무김치. 고구마 1개 반.
저녁 ; 쌀밥. 된장찌개. 새우. 호박. 오징어. 배추. 무김치. 날계란 1개. 두유 1 봉지.
***** 밥이 보약이 되기 위해서는 체온에 따라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을 골라 먹어야 소화가 잘 되고 영양분을 흡수하면 약이 된다. *****
밥이 보약이란 말은 흔히 듣는 말이고 흔하게 하는 말인데 밥이 보약이면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건강하게 살지 못하고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밥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고 먹어서 그렇다.
하루에 두 번에 세 번은 밥이라는 보약을 먹는데 건강하지 못하고 아픈 사람은 그렇게 많은지 알 수가
없는데 왜 이렇게 아픈 사람이 많을까 생각해 보면 그것은 하루에 두 번 내지 세 번에 보약을
먹는 것이 아니고 보약 대신에 독약을 두세 번을 먹어서 아픈 사람이 많은 것이다.
독약을 이렇게 많이 먹으니까 아프지 않으면 정상이 아니고 당연히 아픈 것이 정상이라는
것인데 같은 밥을 먹어도 자기 몸에 필요한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보약을 먹는 것이고
자기 몸에 필요하지 않은 음식을 먹은 사람들은 독약을 먹는 거나 마찬가지다.
여러 사람이 한 가지 음식만 가지고 나누어 먹어도 어떤 사람은 소화가 잘되고
어떤 사람은 소화가 안 되어서 고생을 하는 사람도 있다.
소화가 잘 되는 사람은 보약이 되는 것이고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은 독약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음식은 작 몸에 이로운 음식으로 가려서 자기 몸에 필요한 음식만 먹으면 약이
되고 자기 몸에 필요하지 않은 음식을 먹어서 소화가 안 되고 고통을 받으면
그것이 바로 모든 병에 근원인 독약이 되는 것이다.
나도 점심에 고구마를 먹었는데 오후에 소화가 안 되고 트림이 자주 나오면서 조금 괴로웠다.
그래서 저녁을 먹으면 괜찮을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소화가 되지 않아서 저녁 10시쯤 되어서 날계란과 두유를 먹었는데 지금은 속이 편한 것
같은데 이걸 먹고 지금 글을 쓰는 중인데 이렇게도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데
이래도 음식을 이로운 음식으로 가려먹지 않을 것인가 묻고 싶다.
소화가 안 된다는 것은 체온이 높은 사람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으면 체온을 올리는
영양분이 몸에서 필요로 하지 않아 소화를 시키지 않아서 소화가 안 되는 것이고
체온이 낮은 사람도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으면 체온을 낮추는 영양분이
몸에서 필요로 하지 않아 소화를 시키지 않아서 소화 불량이 되는 것이다.
체온이 높을 때는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어야 소화가 잘 되고 체온이 낮을 때는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어야 소화가 잘 되는데 체온이 높을 때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불이 나면 물로
불을 꼬듯이 체온을 낮추기 위해 차가운 음식에 영양분이 필요로 해서 소화를 빨리 시키는
과정에서 소화가 잘 되는 것이고 반대로 체온이 낮을 때는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 소화가
잘 되는데 체온을 올리는 영양분을 빨리 소화시켜 영양분을 흡수해 체온을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 소화를 빠르게 시키는 것이고 중간 체온을 유지하고 있을 때는
어떠한 음식이라도 과식을 하지 않고 적당히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이러한 내용을 알고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잘 되지만 몸에서 영양분이 균형을 이뤄
건강 검진을 받으면 나타나는 모든 수치들이 정상으로 나오면 부작용이나 아픈
곳이 없이 혈압이나 당뇨 같은 만성질환을 모르고 살아갈 수 있다.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건강 검진을 받으면 모든 수치들이 정상으로 나오고 혈압 당뇨 같은 만성 질환을 모르고 살 수 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 요약: 2001년 9월 19일 기록의 핵심 요점
🍽️ 식단 기록
- 아침: 쌀밥, 된장찌개, 새우, 호박, 계란, 배추, 무김치, 사과, 배, 수정과
- 점심: 쌀밥, 된장찌개, 새우, 호박, 배추, 무김치, 고구마 1개 반
- 저녁: 쌀밥, 된장찌개, 새우, 호박, 오징어, 배추, 무김치, 날계란 1개, 두유 1봉지
🌿 주요 주장
- 밥이 보약이라는 말은 단순히 밥을 먹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 자기 체온과 몸 상태에 맞는 음식을 선택해야 진짜 보약이 된다.
-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소화가 잘 되거나 안 되는 차이가 있으며, 👉 소화가 잘 되면 약이 되고, 소화가 안 되면 독이 된다.
⚖️ 체온과 음식의 관계
- 체온이 높을 때 →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 소화가 잘 됨.
- 체온이 낮을 때 →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 소화가 잘 됨.
- 중간 체온일 때 →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먹으면 어떤 음식도 잘 소화됨.
🩺 건강에 대한 결론
- 체온에 맞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고, 영양 균형이 이루어져 👉 혈압, 당뇨 같은 만성질환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 반대로 체온과 맞지 않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불량이 생기고, 👉 그것이 질병의 근원이 된다.
🍎 음식 분류
-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 정리하면, 이 글은 “밥이 보약이 되려면 체온에 맞는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실제 식단 경험과 소화 문제를 통해 음식과 건강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체온과 음식 분류표
| 체온을 올리는 음식 |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 체온이 낮을 때 섭취하면 소화가 잘 되고 영양 흡수가 원활해짐. 에너지와 활력을 높여줌. |
| 체온을 낮추는 음식 |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 체온이 높을 때 섭취하면 소화가 잘 되고 몸의 열을 식혀줌. 과열로 인한 불편을 완화. |
| 중간 체온 유지 시 | 모든 음식 (적당량 섭취 시) |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먹으면 어떤 음식도 소화가 잘 되고 균형 유지. |
💡 핵심 요점
- 체온과 맞는 음식을 선택해야 밥이 진짜 보약이 된다.
- 체온이 높을 때는 차가운 음식, 체온이 낮을 때는 따뜻한 음식이 소화에 유리하다.
- 중간 체온에서는 과식만 피하면 대부분의 음식이 잘 소화된다.
- 이렇게 먹으면 혈압, 당뇨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