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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은 체온이 낮은 사람이 먹으면 보약이지만 체온이 높은 사람이 먹으면 독약에 역할로 만성 질환들이 커져 간다.

약이되는 음식 2026. 1. 13. 09:57

2001 9 18일 화요일

 

아침 : 쌀, 두부, 배추김치, 무김치, 고들빼기, 꼴뚜기, 수정과, 사과

점심 : 쌀, 두부, 배추김치, 무김치, 고들빼기, 꼴뚜기, 수정과

저녁 : 쌀, 된장찌개, 호박, 새우, 배추김치, 무김치, 꼴뚜기

 

*** 컨디션이 떨어져 힘도 없고 배도 고프고 잠은 많이 자고 활동할 힘이 없었는데 계란을 먹고 컨디션이 좋아지고 활동력이 좋아졌다. ***

 

요즘은 확실히 건강이 좋아진 것 같은데 어제도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운동을 하였고

오늘도 새벽운동을 하였는데 심하게 피곤한 줄은 모르겠다.

 

에 건강이 안 좋을 때는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면 몹시 피곤했는데 어제와 오늘은

조금은 피곤하지만 전에 산에 새벽운동을 안 갔을 때도 오늘 보다 피곤했다.

 

요즘 건강이 아주 좋아진 것인데 이렇게 건강이 좋아진 이유는 딱 한 가지가 있는데 내가 생각하기로는

요즘 먹는 계란 때문이라는 것인 계란이 체온을 조금 올려서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이다.

 

계란을 먹기 전에는 컨디션이 떨어져 진짜 힘도 없고 배도 고프고 잠은 많이 자고

활동하기도 힘이 들었는데 날계란을 먹으면서 이런 증상이 없어졌다.

 

역시 계란이 내 몸에 딱 맞는 음식인 것을 지난날에도 알았는데 이번에 계란을 먹으면서

확실히 확인을 한번 더 했는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였는가.

 

갑상선 약을 새로 먹으면서부터 몸 상태가 그렇게 허약해서 고생을 했는데 갑상선 기능을 올리는 약을

먹으면 너무 올라가서 고생을 하고 또 너무 올라가서 내려가는 약을 먹으면 너무 내려가서 고생을

하고 이런 체험을 몇 번이나 했는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데 그동안 죽을 고생을 많이 한 것이다.

 

이제는 몸이 괜찮은 상태이지만 이 몸 상태를 더 노력해서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야겠다.

역시 건강을 지키는 데는 뭐니 뭐니 해도 우리가 흔하게 먹는 음식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건강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주변에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음식들인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먹는 걸 멀리서 힘들어서 찾지 않아도 주변에 가까운 곳에 얼마든지 있다.

 

그리고 귀하고 비싼 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흔하고 값이 싼 것이 부작용도 작다.

값이 싼 음식 중에서도 우리 몸에 맞는 음식이 얼마든지 많이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이걸 못 알아차리고 좋다는 것만 찾고 있으니 안타깝고 아쉽다.

 

계란이란 것이 알고 먹으면 아주 좋은 보양식인데 모르고 먹으면 만성질환에 주범이 되기도 하는데

계란은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온이 낮을 때 먹으면 체온을 올려 아주 좋은 역할로

컨디션이 좋아지고 체력이 좋아지는데 체온이 높은 사람들이 먹으면 체온을 더 올려

만성질환에 주범이 되기도 해서 체온이 높은 사람들이 계란을 먹으면 계란도

손해 보고 계란 값도 손해고 질병은 커져만 가기 때문에 계란을 먹지

않은 것만으로도 만성질환이 좋아지고 컨디션도 좋아진다.

 

계란은 체온이 낮은 사람이 먹으면 보약이지만 체온이 높은 사람이 먹으면 독약에 역할로 만성 질환들이 커져 간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읽어주신 글은 일종의 건강 일기처럼 보이네요. 2001년 9월 18일의 식단과 당시 몸 상태, 그리고 계란을 먹으면서 느낀 변화가 아주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핵심을 정리해보면:

🥚 글의 주요 내용

  • 식단 기록: 아침, 점심, 저녁 메뉴가 구체적으로 적혀 있음 (쌀밥, 두부, 김치, 꼴뚜기, 된장찌개 등).
  • 컨디션 변화: 계란을 먹기 전에는 힘이 없고 피곤했지만, 계란을 먹은 후 체력이 좋아지고 활동력이 회복됨.
  • 운동 상태: 예전에는 새벽 운동 후 몹시 피곤했는데, 최근에는 피곤함이 덜하고 오히려 건강이 좋아진 느낌.
  • 계란의 역할: 체온을 올려주는 음식으로서, 체온이 낮은 사람에게는 보약이지만 체온이 높은 사람에게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강조.
  • 음식 철학: 건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흔하고 값싼 음식에서 찾을 수 있으며, 비싼 음식이 꼭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
  • 체온과 음식 분류:
    •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 의미 있는 포인트

이 글은 단순한 식단 기록을 넘어, 음식과 체온, 건강의 관계를 개인적인 체험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계란을 "체온을 올려주는 보약"으로 인식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동시에 음식이 사람마다 다르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체온이 높은 사람에게는 해로울 수 있음)을 강조한 것도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