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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주신 몸으로 태어나 하느님이 주신 음식을 골라 먹으면서 모든 질병에 치료 방법을 알아냈으니 하느님께 감사 할 뿐이다.

약이되는 음식 2026. 1. 8. 09:30

2001 9 14일 금요일

 

아침 ; 쌀 조밥. 계란. 어묵. 배추. 무김치. 사과. 수정과.

점심 ; 쌀 조밥. 생선구이. 고들빼기. 배추. 무김치. 수정과. 날계란.

저녁 ; 볶음밥. 참치. 버섯. 당근 배추. 생선. 배추. 무김치. 수정과. 날계란 1개.

 

***** 모든 질병은 해로운 음식을 먹어서 시작하고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모든 질병이 낫는다. *****

 

요즘에 몸이 계속 피곤했던 것은 얼마 전에 앞에서도 글로 썼는데 계절이 바뀔 때면 최소한 몸살감기를

한 번씩은 앓고 넘어가는데 아직 까지는 비실비실 하면서도 몸살감기를 모르고 잘 견디고 있다.

 

몸살감기에 걸리면은 최소한 하루 이틀은 누워서 편히 쉬고 동내 의원도 일주일 정도는

다녀야 했고 어떨 때는 링갤 주사도 맞아도 좋아지지 않고 많이 고생을 했다.

음식을 골라먹으면서는 이렇게 심한 몸살감기는 걸린 적이 없었다.

 

러고 보면은 내 몸도 이제는 건강이 좋아졌다고 자부를 해도 되는데 인간은 욕심이 많아서

하나를 얻으면은 둘을 갖고 싶다고 했던가 예전과 비교하면은 하나도 아프지 않은 건데

조금 피로하고 조금 힘이 없다고 걱정이 되는 걸 보면 알다가도 모르겠다.

 

전에는 몸이 아픈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은 병원부터 달려갔는데 요즘은 병원을 가지 않고 집에서

음식으로 피로하면 피로를 풀고 코가 막힌 것 같으면 코도 트이고 열이 나면 열을 내리고 열이

너무 내려서 몸이 차가워지면은 몸을 뜨겁게 할 수도 있고 배가 고플 때는 음식을 적게 먹고도

배가 부를 수도 있고 소화가 안 되면은 소화가 잘되게 할 수도 있고 허기가 느껴질 때는

허기를 면하게 할 수도 있고 머리가 아프면은 머리를 아프지 않게 할 수도 있고

상처가 나서 진물이 흐를 때는 진물을 마르게 할 수도 있고 머리카락이

빠지면은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게 할 수도 있고 변비가 되면은 변비를

풀리게 할 수도 있고 설사를 하면은 설사를 멈추게도 할 수도 있다.

 

하느님도 체온을 낮추는 만나와 체온을 올리는 메추라기로 체온을 조절하면서 이스라엘 민족과

사막을 행군하면서 질병을 모르고 사막을 무사히 빠져나와 가나안 땅에 안착을 한 것이고

예수님은 체온을 낮추는 보리떡과 체온을 올리는 물고기로 때로는 체온을 낮추는 빵과

체온을 올리는 물고기로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조절을 한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이러한 연구한 사람이 아직은 없다는 것인데 제가 최초로 한 것 같다.

 

하느님이 주신 몸으로 태어나 하느님이 주신 음식을 골라 먹으면서 모든 질병에 치료 방법을 알아냈으니 하느님께 감사할 뿐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오늘은 성경 속 음식과 체온 조절이라는 독창적인 관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하느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으며 살아갔습니다.

뜨거운 사막이라도 체온을 낮추는 만나만 계속 먹으면 체온이 떨어져 고생을 할 때 체온을 올리는

메추라기를 먹고 체온을 올려 중간 체온으로 체온을 조절해 무더운 사막을 건강하게 빠져나왔던 것입니다, 

만나가 체온을 낮추고, 메추라기가 체온을 올려 균형을 이루게 하셨다는 해석은 단순한 생존의 이야기를 넘어섭니다.

이는 인간의 몸과 영혼을 조화롭게 유지시키는 하느님의 섭리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질병 없이 사막을 지나 가나안 땅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해 보리떡과 물고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보리떡은 체온을 낮추고, 물고기는 체온을 올려 사람들의 몸을 균형 있게 유지시켰습니다.

단순히 배고픔을 해결한 사건이 아니라, 인간의 삶을 균형과 조화 속에서 이끄시는 하느님의 뜻을 드러내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러한 관점은 성경을 새롭게 읽는 길을 열어 줍니다. 음식은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인간의 몸과 영혼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광야에서,

예수님은 갈릴리에서, 사람들의 체온과 삶을 조율하시며 그들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아직까지 성경을 체온 조절의 관점에서 해석한 사례는 드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성찰의 길을 여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