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된 변이 나오고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영양분을 흡수하지 않아 대변이 풀어져 나오면서 가늘고 무른 변이 나온다.

약이되는 음식 2026. 1. 5. 09:24

2001 9 11일 화요일

 

아침 ; 쌀. 계란. 감자. 호박. 열무김치. 사과. 감 3개. 초란. 식물차.

점심 ; 쌀. 참치. 전어 젖. 열무. 배추김치.

저녁 ; 쌀. 장어 탕. 전어 회 무침. 콩나물. 풋고추. 마늘. 소주 1잔. 사이다 1컵.

 

*****  사과 소금을  먹고 코감기도 멀리 가고 감기에 걸리면 항상 축농증이 제발이 되었는데 축농증도 사라졌다. *****

 

평소에는 아침에 일어나야 소변을 누는데 어제 저녁에는 잠을 자면서 소변을 두 번을 누었다.

잠을 자다가 중간에 소변을 누고 아침이 될 무렵에도 소변을 누었다.

 

처음에는 어제 감을 먹어서 소변을 많이 배설을 했는가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다.

어제저녁에 잠자기 전에 평소에는 죽염을 3개 정도 먹었는데 어제는 5~6개 정도 먹었다.

 

아마도 죽염소금 때문에 소변을 많이 배설을 한 것 같은데 전에도 소금을 먹어 보았는데

소금을 적당히 먹으면은 몸에 부기가 있는 사람은 부기가 빠지는 걸 알 수 있다.

 

어제 같이 소변이 많이 나오기는 처음이었는데 처음에는 감 때문인 줄 알았다가 감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린 것은 전에부터 감은 약간에 차가운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평소에 내 몸이 차가운데 차가운 음식이 몸에 들어가면 많은 소변이 나올 수가 없는데 차가운

음식이 자꾸 몸에 들어가면은 노패물이 자꾸 쌓여서 질병이 되지 약이 되지는 않는다.

 

감은 약간에 차가운 과일에 속하는데 어제저녁에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소금을 먹은 것 같다.

앞으로는 조금씩 조금씩 먹어야겠는데 소금도 먹는 방법이 정해져 있다.

 

그냥 아무 소금이나 아무 때나 아무렇게나 먹는 것이 아니고 소금을 먹을 때는 구운

소금이나 죽염이나 아니면 내가 가장 즐겨 먹는 사과 소금이다.

 

사과 소금이란 사과즙에다 소금으로 적당히 간을 해서 먹는 것인데 나는 사과

소금을 먹고 많은 효과를 보았는데 항상 코가 막혀 있었는데 지금은 코가 확 뚫렸다.

요즘은 체온이 올라가 코감기도 멀리 가고 감기에 걸리면 항상 축농증이 제발이 되었는데 축농증도 사라졌다.

 

체온이 높아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물을 적게

마시는 사람들은 평소보다 소변을 한번 더 누는 것이 컨디션을 많이 좌우하는데 체온이 낮아

소변이나 대변이 배설이 되지 않다가 체온이 올라가면서 소대변이 순조롭게 나오면 체온이

낮을 쌓인 불순물이 배설이 되는 것이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몸이

느끼는데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도 상쾌해지면서 컨디션이 좋아진다.

 

저 같은 경우는 하루에 소변은 다섯 번 대변은 한 번을 누는데 이러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먹는 것도 적절히 먹어야 하고 물도 적절히 마셔야 하는데 물은 체온이 높을 때는

차가운 물을 마셔서 체온을 낮추어 주고 체온이 낮을 때는 따뜻한 물을 마셔서

체온을 올리도록 노력을 해야 하고 평소에는 실온에 물을 마시면 된다.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된 변이 나오고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영양분을 흡수하지 않아 대변이 풀어져 나오면서 가늘고 무른 변이 나온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

 

소변과 대변은 하루에 몇 번 정도 누는 것이 좋을 까요?

성인의 정상적인 배뇨·배변 횟수는 소변은 하루 평균 4~8회, 대변은 하루 1회 정도가 가장 흔하며, 3일에 한 번에서 하루 3번까지도 정상 범위에 포함됩니다. 개인의 수분 섭취, 식습관, 활동량,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많거나 적을 때만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정상적인 소변 횟수

  • 일반 범위: 하루 4~8회
  • 평균: 성인 남성은 하루 5~6회, 여성은 4~7회 정도
  • 야간 배뇨: 수면 중 1회 이하가 정상
  • 주의: 하루 8회 이상이면 과민성 방광이나 다른 질환 가능성

영향을 주는 요인

  • 수분 섭취량: 하루 2리터 이상 물을 마시면 횟수가 늘어남
  • 카페인·알코올: 이뇨 작용으로 소변 횟수 증가
  • 운동·땀 배출: 땀으로 수분이 빠져나가면 소변 횟수 감소
  • 연령: 나이가 들수록 방광 용적이 줄어 배뇨 횟수 증가

💩 정상적인 대변 횟수

  • 일반 범위: 하루 1회가 가장 흔하지만, 3일에 한 번 ~ 하루 3번까지 정상
  • 변의 상태: 횟수보다 중요한 것은 변의 형태와 배변 시 불편감 여부
  • 주의: 변이 지나치게 묽거나 딱딱하고, 배변 시 통증·혈변이 있으면 이상 신호

✅ 건강 관리 팁

  • 소변: 물을 충분히 마시되, 카페인·알코올은 적당히 줄이기
  • 대변: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과일 섭취,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유지
  • 생활 습관: 스트레스 관리, 규칙적인 수면이 배뇨·배변 리듬에 도움

⚠️ 언제 병원에 가야 할까?

  • 소변이 너무 잦거나(8회 이상), 반대로 하루 2회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
  • 대변이 일주일에 2회 이하로 줄거나, 하루 4회 이상 지속적으로 묽은 변을 보는 경우
  • 혈뇨, 혈변, 배뇨·배변 시 통증이 동반될 때

👉 결론적으로, 소변은 하루 4~8회, 대변은 하루 1회 정도가 가장 흔한 정상 패턴입니다. 다만 개인차가 크므로 횟수 자체보다는 불편감·변화 여부가 더 중요한 건강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