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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와 일제 강점기에는 백미만 먹는 식습관 때문에 각기병이 크게 유행했는데 지금도 백미 보다는 현미가 좋습니다.

약이되는 음식 2025. 12. 11. 09:04

2001년 8월 21일 화요일

 

아침 ; 쌀. 보신탕. 수육. 배추김치. 복숭아 1개. 포도 조금.

점심 ; 쌀. 개고기수육. 된장. 열무. 배추김치.

저녁 ; 쌀. 개고기수육. 배추. 열무김치. 오징어 젓. 대구 . 미꾸라지튀김. 소주 3잔 맥주 1병.

 

***** 백미에 부작용으로 허기증이 나타나는데 현미나 음식에서 원인을 찾으면 허기증을 해결할 수 있다. *****

 

그동안 오전이면 공복감이 심했는데 생각을 해보니 공복감에 원인이 생각이 났는데

우리 가족은 몇 해 전부터 현미밥을 먹었는데 현미를 먹을 때도 있었고

현미에서 조금 깎은 눈이 붙어있는 현미를 먹을 때도 있었다.

 

음식을 골라먹으면서 현미를 먹어서 병원에 가는 햇수가 줄었는지 모르겠지만 갑상선 때문에

병원을 가는 것을 빼고는 다른 질병으로는 병원을 안 간지는 2년은 되는 것 같다.

 

2년이라고 해도 얼마나 긴 세월인가 음식을 골라 먹기 전에는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은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은 것 같은데 약국에서 약은 얼마나 많이 사 먹었는지 말할 수 없이 약을 많이

먹었는데 최소한 2년 전부터는 갑상선 약을 빼고는 다른 약은 일절 먹지 안 했다.

 

다른 사람들이 이러한 내용을 알면 놀랄 것인데 약을 달고 살다가 약을 끊었으니까 오늘은

쌀에 대해서 글을 쓸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조금은 엉뚱한 대로 간 것 같다.

 

얼마 전에 완전한 현미로 밥을 지어먹었는데 현미가 떨어져서 하얀고 부드러운 진짜

백미로 밥을 지어먹었는데 이 백미가 문제가 있었는 것 같다.

 

지금도 백미를 먹고 있는데 백미를 먹으면서 공복 감이 심해지는 것 같다는 것인데 요즘은

백미를 먹지만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공복 감이 조금 적게 느껴지는데 현미와

백미에 대한 체험을 더 해 봐야 공복감에 대해서 더 알 수 있을 것 같다. 

 

백미는 소화가 빨리 되어 영양분이 빨리 많이 흡수되어 체온이 너무 많이 올라갈 수

있어서 만성질환에도 좋은 역할을 못하고 허기증이 빨리 나타난다.

 

현미는 소화가 천천히 되어 영양분이 서서히 적당히 흡수가 되어 탈수 증세나 허기

증세가 더 늦게 나타나는데 체온이 높은 사람이 현미를 먹으면 현미도

소화가 빨리 되지만 백미보다는 더 좋은 역할을 한다.

 

중간 체온을 위지 하는 분들이 현미도 먹어야 효과를 보지 체온이 높은 분들은

효과가 적다는 말인데 체온이 높은 분들은 현 말고 잡곡을 먹어야

체온이 내려가 만성질환에도 돔움이 되고 체온 관리도 된다.

각기병(비타민 B1 결핍증) — 과거에 흔함

  • 백미 위주의 식단을 오래 유지하면 비타민 B1(티아민) 부족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과거 조선 시대와 일제강점기에는 백미만 먹는 식습관 때문에 각기병이 크게 유행했습니다.
  • 현대에는 다양한 반찬과 영양 섭취로 드물지만, 영양 불균형 식단에서는 여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백미는 적당히 먹으면 문제가 없지만, 백미만 주식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 조절 문제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 소화 문제, 비타민 결핍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와 일제 강점기에는 백미만 먹는 식습관 때문에 각기병이 크게 유행했는데 지금도 백미보다는 현미가 좋습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