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8월 8일 수요일 9일 씀
아침. 쌀밥. 된장찌개. 새우. 감자. 생선. 배추. 열무김치. 날계란 1개. 미숫가루. 갑상선 약.
점심 ; 쌀밥. 된장찌개. 새우. 감자. 죽순. 배추. 열무김치.
저녁 ; 쌀밥. 생선찌개. 된장찌개. 새우. 감자. 죽순. 배추. 열무김치.
***** 배가 고프면 장소 가리지 말고 음식을 먹어 영양분을 보충해 주어야 체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
요즘은 오전이면 배가 고픈데 아침이면 이것저것 많이 먹는데도 가계에 내려가 작업을 시작하면 배가
고픈데 예전에도 그랬었다가 요즘은 안 그랬는데 여름이 되면서부터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
오전이면 미숫가루를 먹고 있는데 내가 생각해 보아도 아침이면 참 많이 먹는다.
점심과 저녁에 비하면은 아침은 이루 말할 수 없게 많이 먹는데 어떤 사람들은 아침을 안 먹고 회사에
출근하는 사람도 많다던데 나는 아침을 안 먹으면 배가 고파서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다.
전에도 오전이면 배가 고파서 저녁에 잠을 자기 전에 날계란을 한 개씩 먹고 잠을 잤던
것이 생각이 나는데 날계란을 한 개씩 먹고 잠을 자던가 해야겠다.
아침을 먹지 않고 출근을 하는 사람들은 저녁 늦게 무언가를 먹고 잠을 자니까 아침을 먹지 안 해도
배가 고프지 않을 것 같은데 저녁을 7시에나 먹고 잠을 자고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고
점심때까지 있으면 어떤 사람도 배가 고파서 견디지 못할 것이다.
아주 몸이 차갑고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은 그럴 수도 있을까 라는 생각은 해보지만 이런 사람은 힘이
없어서 출근을 못할 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가 음식은 우리 몸에 필요한 만큼은 먹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몸에서 진 액이 빠져나가 탈수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고 체력이 떨어져서
아플 수도 있어서 배가 고플 때는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으로 언제라도
먹어야 영양분이 보충이 되어 체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갑상선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여름이라서 갑상선이 항진증으로 가고 있는데 이걸 모르고
엉뚱한 곳에서 원인을 찾고 있는 중인데 갑상선 약을 복용하지 않아야
하는데 또 항진증이 되어 고생을 더 할 것 같습니다.
갑상선이라는 것이 한 달분에 약을 처방받아서 복용을 하면 어느 정도 좋아지다가 완치가 되는데
완치가 되는 걸 모르고 저하증 약을 계속 복용하면 항진증이 되고 항진약을 복용하면
몸이 좋아져 하진증이 치료가 되는데 이걸 모르고 계속 항진약을 복용하면
저하증이 되기를 반복을 하는데 이번에도 갑상선을 중간 묶어 준다고
다짐을 했었는데 실패하고 항진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갑상선이라는 치료가 약으로 치료를 하면 이렇게 반복을 하니가 치료가 어려운데 제가 이러한
어려움을 겪으면서 약으로는 완치가 어렵겠는다는 생각을 하면서 음식으로 체온을
조절하면서 갑상선이라 질병을 완치를 하고 지금은 어떠한 약도 복용하지
않으면서도 나름대로 건강하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갑상선 항진증 저하증은 음식에 부작용에서 오는 체온에 질병이라 음식으로 체온을 조절하면 아주 쉽게 치료가 됩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