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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온이 올라가고 음식을 적게 먹으면 체온은 내려가게 되어 있어 만성질환부터 질병이 예방이 된다.

약이되는 음식 2025. 11. 19. 08:27

2001년 8월 6일 월요일 7일 씀

 

아침 ; 쌀밥. 닭고기 새우. 열무김치. [녹즙 수박 미나리] 식물차.

점심 ; 쌀밥. 된장찌개. 새우. 감자. 양파. 수박. 오이. 식물차.

저녁 ; 쌀밥. 된장찌개. 새우. 감자. 멸치. 열무. 배추김치. 삶은 계란 1개. 복숭아 1개.

 

***** 음식을 못 먹어서 나타나는 병보다 음식을 많이 먹어서 나타나는 병이 더 많다.  *****

 

앞에서도 썼지만 요즘은 얼마나 많은 먹거리들이 먹어 주라고 기다리고 있는가 그 많은 음식을

아무 생각을 안 하고 막무가내로 음식을 먹으니까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요즘은 음식을 못 먹어서 걸리는 병보다는 많이 먹어 영양분이 넘쳐서 걸리는 병이 더 많은데

음식을 먹는걸 조금만 줄여서 먹어도 많은 질병을 줄 일수 있을 것이다.

 

질병을 줄임과 동시에 얼마나 많은 음식물을 절약할 수 있겠는가 음식점에 가서 보면

음식을 시켜서 제대로 다 먹고 가는 사람이 드물어 버려지는 음식도 많다.

 

물론 어떤 사람은 많은 음식물을 남기는 사람도 있고 조금 남기는 사람도 있더라 이러한 사람들은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보았는데 절에 스님들 밥 먹는데 가서 한 달 정도만 같이 밥을 먹게 되면은

음식물을 남기는 버릇이 없어질 텐데 이런 분들이 이렇게 먹으라고 하면 도망갈 것이다.

 

스님들이 먹는 걸 보면 자기가 먹을 만큼만 덜어서 모든 음식을 먹고 김치 한 조각을 남겨서

맨 마지막에 밥그릇과 국그릇 김치 그릇 모두를 씻어서 먹던데 깨끗하더라 그래 가지고

설거지를 하는지 그대로 놔두었다가 다시 먹는지 그것은 모르겠다.

 

우리가 그때그때 몸을 파악해서 오늘은 좀 덥다고 느끼면은 열이 내리는 음식을 먹고

오늘 춥고 힘이 없다 싶으면은 열을 올리는 음식을 먹게 되면은 힘이 생길 것이다.

 

우리 몸은 체온만 중간 체온으로 조절을 잘해주면 모든 질병은 예방도 할 수 있고 치료도 할 수 있다.

체온을 잘 다스려서 중간 체온만 유지가 되면 모든 질병은 물러가고 접근을 못한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온이 올라가고 음식을 적게 먹으면 체온은 내려가게 되어 있어 만성질환부터 질병이 예방이 된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감자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보리 밀가루 팥 고구마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