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7월 31일 화요일 8월 1일 씀
아침 ; 쌀밥. 멸치. 미역줄기. 배추김치. 감자 1개. 수박. 식물차. 갑상선 약.
점심 ; 쌀밥. 소고기 짜장. 미역줄기. 배추김치. 식설 차.
저녁 ; 쌀밥. 된장국. 새우. 양파. 감자. 미역줄기. 배추김치. 식물차.
***** 커피는 양면성이 있어서 잘 알고 마시면 약이 되지만 모르고 마시면 만성 질환부터 더 큰 질병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
그동안 점심을 먹고 나면 커피를 한잔씩 마셨는데 요즘은 커피를 마시지 않고도 잘 견디고 있는데
그 원인은 무엇일까 저 나름대로 그동안에 느끼고 겪은 내용을 적어 보겠다.
커피를 마시면 열이 나면서 사람을 흥분을 시키는 것 같은데 사람이 열이 날 때나 흥분이 되었을 때
커피를 마시게 되면 체온이 오르면서 심장이 두근거리고 흥분이 더 된다.
잠이 올 때 커피를 마시면은 잠깐은 잠을 쫓을 수가 있는데 그러나 조금 지나 커피에 영양분이
떨어지면 잠은 다시 오는데 잠이 올 때는 잠깐 자는 것이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더 좋다.
힘이 없을 때 커피를 마시게 되면 잠깐은 힘을 얻을 수 있지만 체력을 더 떨어뜨리는
방법이라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올라가면서 체력도 좋아지는데
커피는 길게는 힘을 얻을 수 없으니 피곤하면 잠깐 쉬어라.
나는 커피는 자주는 마시지 않는데 피곤할 때는 마시는데 피곤할 때가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피곤해서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은 커피를 마시게 된다.
갑상선 기능이 올라갔을 때 커피를 마시면 흥분이 더 되고 심장이 더 크게 뛰고 심장이 빨리 뛰기도 하던데
그래서 갑상선 기능이 올라가면 커피를 마시지 않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으면 이러한
부작용들이 다 사라지고 갑상선 기능도 항진증이 좋아져 저하증으로도 가기도 한다.
커피를 마실 때는 기분이 가라앉고 힘이 없고 우울할 때는 커피를 마시면 커피가 약이 될 것이고
몸에 열이 나고 흥분이 될 때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부작용들을 줄일 수 있는데 한잔에
커피도 생각 없이 마시면 부작용을 겪고 알고 마시면 보약을 먹는 거나 같다.
커피가 좋다 나쁘다 말들이 많은데 저는 커피를 마시면 이렇다는 것이고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에 말을
들어보면 많게는 하루에 30잔도 마신다고 하는데 이분은 얼굴레 피부가 까맣고 빼빼하게 말라 있었는데
제가 보기에 좋아 보이지는 않았는데 커피를 많이 마셔도 과체중인 사람도 많고 얼굴에 피부도 좋고
윤기도 번지르르하게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커피는 마시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게 나타나지만
커피를 많이 마시면 만성지환이나 질병을 달고 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확실하다.
저는 커피를 마시면 금방 체온이 올라고 열이 나면서 혈압도 올라고 갑상선 기능도 항진이
되어 커피는 믹스 커피로 하루에 1/4잔 덩도 마시는데 때로는 믹스 커피 한잔도
마시고 카페에서 한잔씩 마시면 꼭 부작용이 따라와 고통을 겪는다.
커피는 모르고 마시면 갑상선 항진증에 독이 되지만 커피를 알고 마시면 갑상선 저하증에는 보약에 역할을 한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