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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만나는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고 메추라기는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라고 알려 주었으면 질병을 모르고 살고 있을 것이다.

약이되는 음식 2025. 11. 13. 09:04

2001년 7월 29일 일요일 29일 씀

 

아침 ; 삼계탕. 인삼. 대추. 찹쌀. 무김치. [수박 녹즙.] 초란. 식물차. 갑상선 약.

점심 ; 자장면. 단무지. 양파. 복숭아. 막걸리. 수박.

저녁 ; 홍어 무침. 미나리. 배. 국수. 라면. 매실 소주. 식물차.

 

*** 중풍에 걸리기 전에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적게 먹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고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성인병을 예방을 할 수 있다. ***

 

요즘은 날씨도 덥고 갑상선 기능도 높아서 될 수 있는 데로 체온을 낮추는 차가운 역할을 하는 음식을

먹는데 전에는 차가운 음식이 주위에 흔하게 있었는데 요즘은 차가운 음식이 드물게 보인다.

어제도 차가운 역할을 하는 음식들을 될 수 있으면  먹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전에 같으면 차가운 음식을 이렇게 많이 먹게 되면 분명히 속이 쓰리던가 소화가 안 되고 트림을

하던가 그것도 아니면은 설사를 했던가 했을 것인데 아무 탈이 없이 지나갔다.

 

전에 같으면 이렇게 먹고 나면은 힘이 없고 몸에서 수분도 빠져나가면서 진액이 부족해 

탈수 현상도 나타났을 것이데 오늘은 그러한 증상이 전혀 없었다.

 

이러한 내용을 돌이켜 보면 하느님이 역시 여름에는 밀이나 보리를 먹고살라고 했는데 보리와 밀은

먹지 않고 엉뚱한 쌀밥과 보양식을 많이 먹으니까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그렇게도 많은

것 같은데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 제 계절에 나오는 음식을 먹으라는 이런 말은

누구나 하는 말인데 이 말은 누구에게나 다 맞는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말대로만 음식을 먹어도 성인병을 많이 줄 일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우리가 어려서 여름에 보리밥을 먹고살았을 때나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을 때는 성인병에

대한 이야기가 별로  없었는데 제 철에 나오는 음식들이 보약이었던 것이다. 

 

혈압이 높고 중풍에 걸리면 보리밥을 먹는데 중풍에 걸리기 전에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적게 먹고

보리밥과 밀가루 음식을 먹고 체온을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각종 성인병을 예방을 할 수가 있다.

 

하느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40년간 사막을 헤맬 때 체온을 낮추는 만나를 내려주어

만나를 먹고 체온을 유지하면서 사막을 지날 때 무더운 사막이라도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계속 먹으면 체온은 내려가게 되어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체온이 내려가면 하느님에게

불평을 하면 체온을 올리는 메추라기를 보내 주시어 메추라기를 먹고 체온이 올라가면

만나를 보내주기를 반복하면서 사막을 나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는 땅에서 나오는

음식을 먹고 살아간 것인데 하느님이 주신 음식을 먹고는 체온이 중간 체온을 유지

하면서 몇 백 년을 살았는데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음식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인지

체온을 낮추는 음식인지 모르고 먹으면서 질병에 시달리고 병에 걸려

지금은 길어야 100여 년을 살고 있는데 인간에 수명이 125 년은

된다고 하는데 태어나서부터 중간 체온을 유지하고

살면 125 년은 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하느님이 만나는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고 메추라기는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라고 알려 주었으면 질병을 모르고 살고 있을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