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7월 15일 일요일
아침 ; 쌀밥. 닭고기. 열무김치. 씀바귀. 수박 즙. 갑상선 약.
점심 ; 찰밥. 단무지. 파 국물. 커피 1잔. 커피 사탕 2개. 두부. 번데기. 막걸리 사이다.
저녁 ; 오리고기. 떡. 수박. 미나리 멸치. 소주. 맥주. 막걸리.
***** 체력이란 컨디션과 같이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좋은 날도 있고 중간 체온에서 체온이 높고 낮으면 떨어진 날도 있다. *****
어제는 몸이 조금 괴로웠는데 주일날 술을 이것저것 마셔서 체력이 떨어진 것 같은데 오전에는
뱃속도 불편하고 약간에 탈수 현상도 있는 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술을 마시지
말아야 되는데 즐기지도 않는 술을 어울리다 보면 마시게 된다,
요즘은 뱃속이 편치 못하고 소화도 덜 되는 것 같고 약간에 속 쓰림 증상도 있고 피부도
거칠어지고 피부색도 조금 검어지는 것 같으면서 살도 빠지고 있다.
오늘은 장어구이도 열심히 먹었는데 속이 계속 쓰리고 아픈데 영양분도 부족한 것
같아서 영양분 보충 차원에서 오늘 저녁에는 날계란도 1개를 먹었다.
오늘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 즐거운 마음으로 새벽운동을 했는데 새벽운동이 무리가
되었는지 아침에 가계에 내려가서 피곤해서 졸다가 약간에 낮잠도 잦다.
내 몸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는데 몸이 건강해야 일도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늘은 새벽운동을
하고 나니까 오전에는 조금은 피곤했지만 발바닥에 피로가 덜하고 일하는데 힘이 달리지 안 했다.
역시 운동은 몸의 좋은 보약인 것 같은데 앞으로도 운동은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은 하는데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체력이 없으면 운동도 못하는데 체력이 약해서 운동도 자주 못한다.
힘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계란을 하루에 한 개씩은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날계란을 먹으면은 확실히 체력이 좋아지고 힘이 생긴다.
요즘에는 먹는 것은 예전만큼 먹는데 힘은 없는데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컨디션이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나쁜 날 같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갑상선약과 음식에 조화를 이루지 못해서 컨디션 조절을 정상적으로
못하고 체력이 갑자기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갑상선이 항진증인지 저하증인지는 나와있지 않은데 이때만 해도 음식을 체온에 따라
완벽하게 골라 먹지 못하고 음식과 체온에 대한 공부를 하는 단계라 갑상선 항진증약을
복용할 때는 체온이 높을 때라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는데 체온이 중간 체온을 유지할
만큼만 체온을 낮추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체온이 중간 체온 밑으로 내려가
갑상선 저하증이 되어 이러한 부작용을 겪어서 날계란이 체온을 올려
약이 되는 과정인데 여기서는 이걸 확실히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밑바탕이 되어 지금은 거의 완벽하게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서 갑상선도
완치가 되고 혈압 당뇨 같은 성인병도 모르고 복용하는 약이 없이 건강하게 산다는 것입니다.
만성질환과 고질병을 달고 사는 분들은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드시면 모든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