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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누워서 아무것도 모르고 죽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걸어 다니다 며칠 앓다가 죽는 것이 최고다.

약이되는 음식 2025. 9. 25. 09:03

2001 6 17일 일요일

 

아침 ; 쌀. 생선구이. 새우. 어묵. 열무김치. 사과. 당근. 소금. 식설 차.

점심 ; 김밥. 소고기 콩나물 국. 오징어무침. 미나리 오이 양배추. 막걸리.

저녁 ; 개고기. 오징어. 땅콩. 옥수수. 매주. 소주.

 

*** 부었던 몸이 생선회를 먹고 부기가 빠져 콧구멍이 커져 숨쉬기가 편하고 공기가 코로 들어가고 나오는 양이 많아져 숨쉬기가 좋아졌다. ***

 

어제 먹은 생선회가 많은 효과가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우선 몸이 가벼워졌다.

몸을 보면 불필요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서 콧구멍도 커져서 숨쉬기가 아주 편하고

공기가 코로 들어가고 나오는 양이 많아져서 숨쉬기가 좋아졌다. 

 

피부도 탄력이 있고 단단해진 느낌이고 몸이 모든 기능들이 많이 좋아졌는데 그래서 사람에

따라서 음식이 달라야 하고 질병에 따라서 음식이 달라야 하고 하는 일에

따라서도 음식을 달리 먹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땀을 많이 흘리면서 힘든 노동 일을 하는 분들은 음식 식자재에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것과 수분을

저장하는 식 자제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은 피로를 덜 느끼면서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땀을 흘려서 배출하는 수분을 물로 보충하는 것보다는 음식에 들어있는 진액으로 보충을 하면

양분도 섭취하면서 수분도 보충하니까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격이다.

 

병에 따라서 음식을 먹는 것은 병자가 열이 많이 나면 열이 내려가는 음식을 먹으면 되고 체온이 너무

내려가 몸이 차가운 병자는 열을 올려주는 음식을 먹으면은 열이 올라가면서 병세가 호전이 된다.

 

대표적으로 열을 올리고 내리는 음식은 다음과 같은 음식들을 들 수 있는데 열을 올리는

음식은 생선 닭고기 계란 열을 내리는 음식은 돼지고기 우유 밀가루를 들 수 있다.

 

음식은 언제 먹느냐에 따라서 부었던 몸이 부기가 빠져 컨디션이 좋아지기도 하고 체력이 좋아지기도

하는데 몸이 부어 있을 때 돼지고기를 먹으면 몸이 더 부어서 컨디션이 더 떨어지기도 하고

체력이 더 떨어져 질병이 되고 고생을 더 한다는 것이라서 음식을 알고 몸 상태에

따라 골라 먹어야 부작용을 예방하고 질병을 미리 예방한다고 하는 것이다.

 

음식을 골라 먹는 걸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어떠한 질병으로 오랜 기간 고생을 한다든지 약을

복용한다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많이 먹는지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많이 먹는지 비교해 보고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많이 먹고 있으면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많이 먹고 있으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컨디션이 좋아지고 몸이 좋아지면

다음부터는 음식을 체온을 올리는 음식과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골고루 먹어서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질병을 모르고 건강하게 살다가 걸어 다니면서 죽을 수 있다.

 

요양병원에 누워서 아무것도 모르고 죽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걸어 다니다 며칠 앓다가 죽는 것이 최고다.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고 중간 체온을 유지하고 살면 이렇게 죽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