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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은 높아도 질병이 되고 낮아도 질병이 된다는 것을 알고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평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건강할 때 죽는다.

약이되는 음식 2025. 9. 20. 08:53

2001 6 13일 수요일

 

아침 ; 쌀. 열무김치. 깻잎. 미나리. 씀바귀. 사과. 당근. 소금. 초란. 식설 차. 날계란 1개.

점심 ; 쌀. 된장찌개. 새우 두부. 양파. 감자. 열무김치. 꼬막.

저녁 ; 쌀. 된장찌개. 새우. 두부. 감자. 양파. 열무김치. 꼬막. 식설 차.

 

***** 사람에 체온은 다 같지 않고 자기에게 알맞은 체온이 있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 몸에 알 맞는 체온이 있는대 보통 사람에 체온은 36.5도라고 알고 있지만 제가

여러 사람을 접해보면 열이 많은 사람과 열이 적은 사람에 차이는 상당히 많은 차이가

나는데 손을 잡아 보면은 뜨거운 사람도 있고 차가운 사람도 있다.

 

저도 몸이 차가운 몸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다른 사람에 손을 잡아서 차갑다고 느끼면 그 사람은

몸이 많이 차가운 사람이라는 것인데 제가 자기 몸에 알 맞는 체온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갑상선 기능이 항진이 되었다가 갑상선 기능이 저하가 되었다를 몇

번씩 반복을 하다 보니까 체온에 높고 낮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렇게 체온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기분이 좋을 때가 있었고 피로를 모를 때도 있었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열심히 할 때도 있었고 내가 생각해 봐도 나의 몸에 기능이 참 좋을 때도 있었다.

바로 그때가 내 몸에 알 맞는 체온을 찾을 수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때가 내 몸에

알맞은 체온이 유지되고 있었는데 저도 그때는 체온을 잘 모르고 체온을 알아가는

중이라  중간 체온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간 것 같다.

 

이제야 자기 몸에 알 맞는 체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인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주어지면

제 몸에 알 맞는 중간 체온을 찾아야 건강하게 이곳이 없이 않고 살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정상 체온을 36.5도라고 알고 있는데 저는 정상 체온이라 하지 않고 중간 체온이라는 말을 하는데

사람마다 다 중간 체온이 다르다는 것인데 체온이 높은 사람과 체온이 낮은 사람에 중간 체온을 비교하면

최소한 2도에서 5도 까지는 날 것 같다는 것인데 이러한 경과로 체온으로 건강을 파악하기 어려워

몸에서 나타나는 증세로 건강이 좋고 나쁨을 판단해야 한다는 것인데 사람에 얼굴이나 피부를

보면 누가 보아도 피곤해 보이기도 하고 조금 안 좋아 보이기도 하고 많이 나빠 보이기도

하고 질병이 있어 보이기도 한다는 것인데 그 사람에 건강이 좋고 나쁨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아무리 큰 질병을 가지고 있어도 체온이 중간 체온으로 유지가 되면 모든 질병이 낫는다는 것이다.

모든 질병은 체온에 변화가 나타나는데 체온이 조금 높고 낮을 때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조절하면 질병이

쉽게 사라지는데 체온을 모르고 질병을 치료하면 나을 수도 있겠지만 체온이 중간 체온으로 변하지

않으면 질병은 더 커져만 가는데 지병을 자기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은 체온이 변하지 않고

체온이 그대로 유지가 되어 치료가 되지 않고 장기적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체온이 높으면 흥분을 잘하고 체온이 낮으면 소심해지고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화로운 사람이 된다.

체온은 높아도 질병이 되고 낮아도 질병이 된다는 것을 알고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평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건강할 때 죽는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