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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이 나쁜 것은 부작용과 질병을 불러들여 혈압 당뇨 같은 병든 몸을 만들어 고생을 한다는 것이다.

약이되는 음식 2025. 9. 19. 08:46

2001 6 12일 화요일

 

아침 ; 쌀. 생선 매운탕. 열무김치. 날개란. 사과. 당근. 소금. 초란. 식설 차. 사과반 개.

점심 ; 쌀. 된장찌개. 새우. 양파. 감자. 커피 1잔.

저녁 ; 쌀. 된장찌개. 새우. 양파. 감자. 콩국 1컵.

 

***** 과식이 나쁜 것은 부작용과 질병을 불러들여 혈압 당뇨 같은  병든 몸을 만들어 고생을 한다는 것이다. *****

 

사람이 음식을 자기 몸에 잘 맞는 이로운 음식을 골라서 먹게 되면 가장 좋은 점이 음식을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면서 소화가 잘 된다는 것이고 소식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식에 이로운 점은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너무 많이 잘 알려져 있어서 한 가지만 예로 들어서 적어

보면 장수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말이 소식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자기 몸에 맞지 않는 해로운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을 많이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고 자꾸 음식을

먹게 되어 과식을 하게 되는 원인이 되지만 결국에는 질병을 불러들인다는 것이다.

 

과식은 우리 몸에 가장 많은 피해를 주는데 과식을 하는 것은 각동 여러 가지 질병을 먹는 것이나 같다.

같은 양에 음식을 먹으면 분명히 자기 몸에 맞는 이로운 음식이 배가 빨리 불러 소식을 하게 된다.

자기 몸에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음식을 먹어도 뱃속이 허전해 확실히 음식을 많이 먹는다.

 

음식을 많이 먹은 날과 음식을 적게 먹은 날을 비교해 보면 음식을 적게 먹으면 우선

뱃속이 편하다는 걸 조금만 예민한 사람들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영양적으로 자기 몸에 필요한 음식이 들어오면 위장에서 자기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 충분히 들어왔다는

것을 빨리 느끼는 것까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배가 빨리 부르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맞다.

 

적게 먹어도 하루를 사는 데는 영양적으로 아무런 부족함을 모르고 지나 가는데 오히려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가 많은 영양분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영양분에 소모가 많아 부족 현상이랄까 불균형이 있을 것이다.

 

소식을 하면 오래 산다는 말은 자기 몸에 필요한 음식만 먹으니까 위장에서 하는 일도 적고

위장이 쓸 대 없는 일을 하지 않아서 몸이 안정이 되어 편하니까 오래 사는 것이다.

 

소식을 하면 위장이 일은 적게 하고 영양분은 충분히 흡수하니까 오래 살 수밖에 없다.

동을 심하게 하면은 골병이 들어서 빨리 죽는 거나 같다는 생각 한다.

 

저도 음식에 대해서  모를 때는 과식으로 여러 가지 질병을 달고 살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음식을

골라 먹으면서 질병이 하나씩 사라져 지금은 질병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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