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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으로 살던 사람이 약을 모르고 산다는 것은 갑상선이라는 질병으로 체온과 음식을 알게 되어 지금까지 살고 있다.

약이되는 음식 2025. 9. 16. 08:50

2001 6 9일 토요일

 

아침 ; 쌀. 된장찌개. 감자. 새우. 양파. 열무. 총각김치. 사과. 당근. 소금. 계란 식설 차.

점심 ; 쌀. 된장찌개. 새우. 버섯. 감자. 열무. 총각김치. 깻잎. 씀바귀. 민들레.

저녁 ; 쌀. 된장찌개. 새우 버섯. 양파. 감자. 열무김치. . 참치.

 

***** 갑상선이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약을 그만 먹었으면 좋겠다. *****

 

오늘은 갑상선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의사는 너무나 바쁘기도 하고  환자도 많았는데 평일 날 가면

환자가 오늘 같이 많지는 않았는데 토요일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환자수가 너무 많았다.

 

한참을 기다리다가 의사와 만났는데 환자에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지난번에 먹던 대로 약을

먹으라는데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최소한 환자에 말은 들어보고 처방을 해야지 환자에

이름만 불러놓고 의사 마음대로 처방을 하면 되겠는가 이렇게 하면은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가 이렇고 저렇고 설명을 하니까 그때서야 새로 검사를 하라는데 여러 가지 검사만

해놓고 그냥 왔는데 일주일 후에 검사 결과를 보러 다시 병원에 가야 하는데 아마도

제 생각에는 갑상선 기능이 또 저하가 되었을 것 같은 생각도 든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증세는 몸이 차가워서 추위를 타고 적게 먹어도 체중이 늘면서 소화가

안 되고 뱃속은 답답하고 뱃속이 꽉 찬 느낌에다 변비 증세가 나타난다.

 

요즘은 약을 안 먹으니까 별로 불편 한 곳은 없어서 약은 그만 복용해도 되겠는데  그래서 약을 먹어야

될 것인지 먹지 말아야 될 것인지 모르겠는데 이제 약은 그만 먹었으면 좋겠다.

 

요즘 약을 안 먹으면서 갑상선 기능이 올라가는 중이라서 갑상선 기능이 저하증으로는 안 나올 것도 같다.

 

오늘에 일기를 보면 갑상선 항진증 약을 복용하다가 갑상선 저하증이 된 것 같아 갑상선 항진증 약을

복용하지 않은지가 애법 된 것 같은데 어제에 일기를 보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으면서 갑상선

기능이 올라가 항진증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런 걸 보면 지금은 어느

정도 증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어느 정도는 갑상선 기증이 안정이 되어가는 중이다.

 

갑상선이라는 질병을 앓지 않았으면 체온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음식을 알이 못했을 것 같기도 하고

체온이 높고 낮은 것도 몰랐을 같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갑상선이라는 질병이 체온을 알게 해 주고

음식을 알게 해 주어 지금은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 것인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저도 갑상선이라는 질병으로 고생은 했지만 갑상선이라는 질병을 몰랐으면

지금에 건강한 몸이 되지 못하고 지금도 비실거리면서 살아가든지 아니면

죽었을 것도 같은데 아마도 벌써 죽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약으로 살던 사람이 약을 모르고 산다는 것은 갑상선이라는 질병으로 체온과 음식을 알게 되어 지금까지 살고 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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