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6월 7일 목요일
아침 ; 쌀밥. 오징어 죽순. 양파. 칡거리. 열무 총각김치. 사과. 당근. 소금. 초란. 식설 차.
점심 ; 보리밥. 무생채. 콩나물 부추. 열무김치. 된장. 풋고추 2개.
저녁 ; 쌀밥. 생선. 칡거리. 열무. 총각김치. 식설 차.
***** 매실은 부작용을 모르고 질병을 모르는 좋은 식품은 될지언정 질병을 치료하는 특효약은 아니다. *****
요즘은 매실로 술을 담고 진액을 뽑고 장아찌를 담그고 매실을 많이 애용하는데 이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매실에 대해서 우리가 더 많이 알고 먹고 더 알고
사용하면 좋은 열매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매실을 계절이나 나무 잎이나 열매를 종합해서 보면 매실은 일단은 누가 먹어도 독이 없다.
매실은 열이 많지도 차갑지도 않은 중간 정도에 열을 가진 식품인 것 같다.
그래도 열이 많은 쪽과 차가운 쪽 중에 어느 쪽이냐고 물으면 열이 조금 많은 쪽으로 분리를 하고 싶은데
매실은 열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 분들이 잡수시면 부작용이 없는 보약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몸에 열이 아주 많던가 몸이 차가운 분들은 먹어도 별로 약이 되는 음식은 아니지만 아주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약이 되는 음식은 열이 많은 사람은 차가운 음식을 먹어서 열을 내려주고 열이 적어서 차가운 사람은 열이
많은 음식을 먹어서 열을 올려주는 그런 음식들이 체온 조절을 해주니까 그야말로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매실은 누가 먹어도 부작용은 별로 없을 것이고 먹어서 손해를 본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보약이란 먹어서 부작용도 크고 효과도 크게 봐야 보약이지 누가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 것은 보약이
아니고 그냥 아주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매실은 좋은 식품은 될지언정 특효약은 아닌 것 같다.
누가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 것은 좋은 식품은 되지만 약은 아니라는 내용인데 약이란 아픈 사람이 먹고
질병이 나으면 약이 되는 것이지 아픈 사람이 먹고 아무런 효과가 없으면 약이 아니라는 말인데
먹는 것은 먹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은 다 약성이 있는데 약성이 크게 나타나는 식품은
부작용이 크게 나타나야 약성도 크게 나타나는데 매실은 부작용이 작아 약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라 식품으로 누가 먹어도 부작용이 없어 좋다는 것이다.
음식을 먹는 것도 누가 먹어도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은 음식들을 먹으면 부작용도 모르지만 질병을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인데 부작용이 잘 나타나는 음식은 먹는 사람에 따라서 약도 되고 질병이 되는
거라 부작용 적은 음식을 먹으면 질병을 모르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