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6월 6일 수요일
아침 ; 쌀라면. 계란. 총각김치. 캐러멜 1개.
저녁 ; 쌀밥. 오징어. 죽순. 양파. 부추. 열무김치.
***** 갑상선으로 체온이 높으면 몸이 흥분이 되어 눈꺼풀이나 얼굴에 피부도 떨릴 수 있고 구안 아사로 갈 수도 있다. *****
며칠 전부터 왼쪽 위쪽 눈꺼풀이 가끔 떨리고 있는데 체온이 중간체온에서 더 올라가면 눈꺼풀과 피부가
얇은 곳이 떨리다가 여기서 더 체온이 올라가 질병이 깊어지면 구안사가 되어가기도 가는 것 같은데
예전에도 가벼울 때는 눈꺼풀도 떨리지만 체온이 올라가 더 깊어지면 얼굴에 다른 곳도 떨렸던
것 같은데 이런 걸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온이 높으면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낮추어야 한다.
근래에는 얼마 전에 한번 떨리다가 괜찮았는데 요사이 떨리는 걸 보면은 갑상선 기능에 저하증 때문이
아닌가도 생각하는데 그러면 어디가 아파도 갑상선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반문한다면 꼭 갑상선
때문이라는 증거는 댈 수 없는데 갑상선이란 것이 체온이 올라가고 내려가기 때문인데 체온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과정에서 모든 부작용이 되기 때문에 갑상선이라고 해도 되는 것이다.
이번에 눈꺼풀이 떨리는 것은 갑상선 기능이 저하가 되면서 이런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갑상선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갑상선 기능이 올라가서 눈꺼풀이 있다
갑상선 기능이 저하가 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에 연결이 되어서 다른 부작용들이 새로이 하나하나 더해간다.
눈꺼풀이 떨리는 것도 갑상선 기능 저하에 하나에 부작용이 더해지는 것이다.
제 생각으로는 한 두 달 전쯤에도 이렇게 떨려서 글을 쓴 기억이 있는데 그거와 한번 비교를 해봐야겠다.
아마도 힘이 떨어지면은 근육에 힘도 떨어지면서 근육이 풀려서 떨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제가 요즘 힘이 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먹는 것은 적게 먹는데 살은 찌는 것은 영양분에 소모가 적다는
것이데 영양분에 소모가 적어 힘이 떨어지는 것이고 힘이란 에너지에 소모가 많아야 힘이 좋아지는
것인데 힘이 부족해니 배설은 안 되어 이것이 갑상선 기능이 저하가 되었다는 증거다.
지금 생각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서 갑상선 기능이 다시 항진증으로 가면서 눈꺼풀이 떨리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갑상선이라는 질병이 어떻게 찾아왔느냐 하면 생선회를 먹고 몸이 너무 좋아져 생선회가
불로초라는 생각이 들어 생선회를 자주 먹었는데 생선회를 최소한 6개월 이상을 열심히 먹고
믹스 커피 한잔을 마시고 캔커피 하나를 마시고 운전면허 시험을 치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고 몸이 떨려 운전면허 주행 시험을 겨우 보아 시험은 합격했다.
이때부터 갑상선 항진증은 되어 병원 치료를 받고 갑상선 항진증 약을 한 달쯤 약을 복용하면 갑상선
저하증으로 가고 저하증이 되어 다시 저하증 약을 한 달쯤 복용하면 항진증으로 되돌아가는 과정을
겪으면서 항진증은 체온이 높으면 나타나고 저하증은 체온이 낮으면 나타난다는 것을 알고 체온이
높아도 질병이 되고 체온이 낮아도 질병이 된다는 것을 알고 중간 체온을 유지해야 갑상선이라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갑상선 항진증과
저하증으로 가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갑상선이라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습니다.
갑상선 항진증이나 저하증은 체온을 올리는 음식과 낮추는 음식을 적절히 먹고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자연치유가 되지만 이러한 증상이 치유가 되지 않고 오래가면 갈수록 구안 아사로 갈 수가 있습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