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갑상선 혈압 당뇨 사람에 따라서 오는 순서는 다르지만 음식으로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조절하면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약이되는 음식 2025. 9. 4. 07:52

2001 5 30일 수요일

 

아침 ; 쌀. 된장찌개. 새우. 버섯. 감자. 배추. 열무. 부추김치. 초란. 당근.

점심 ; 쌀. 된장찌개. 버섯. 감자. 새우. 배추. 부추. 열무김치. 초란.

저녁 ; 쌀. 된장찌개. 버섯. 감자. 새우. 배추. 부추. 열무김치.

 

***** 이제는 음식으로만 체온을 올릴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을 것 같다. *****

 

갑상선 약을 복용하지 않으니까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으면서 오늘은 몸이 편하고 컨디션도 좋다.

그동안 배설이 순조롭지 못해서 애를 먹었는데 오늘은 배설도 순조롭게 되는 것 같다.

 

그동안 대변 량도 줄고 소변 량도 줄었었는데 이제는 소변량이나 대변량이 늘어난 것 같다.

갑상선 항진증 약을 계속 복용하면서 아무래도 몸에 체온이 너무 많이 내려가 차가워져 있었다.

 

갑상선 기능이 높을 때는 저녁에 잠을 자는데 더워서 발을 이불 밖으로 내놓고 잠을 잦는데 항진증 약을 계속

복용하면서 체온이 내려가 요즘은 날씨가 더워졌는데도 저녁에는 추워서 전기장판을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반소매 옷을 입고 다니는데 나는 아직도 추워서 긴소매 옷을 입고 있다.

5 24일 날 병원에 가야 했는데 잊어먹고 못 가서 6 9일로 다시 날짜를 잡았다.

 

이날은 꼭 가서 궁금한 것을 물어보아야겠는데 병원에 가는 날을 잊어 먹고 병원을 못 간 것도 잘한 것 같다.

갑상선약을 안 먹고 경과를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벌었으니까 다음에 병원에 가면 약을 그만 먹었으면 좋겠다.

 

이제는 체온을 올리는 음식과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잘 활용하면 음식만 가지고도 어느 정도 체온 조절이 가능

할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지금까지 약도 많이 복용하였으니 이제는 될 수 있으면 약은 그만 먹어야겠다

 

질병을 치료하는 데 있어서 의사와 환자가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데 환자가 의사를 만나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많은 대화를 나누기가 어렵지만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 

 

여기서부터 갑상선이란 질병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자신감을 얻어서 제가 스스로 약을 더 먹어 보기도

하고 적게 먹어 보기도 하다가  이제는 약을 복용하는 걸 중단도 스스로 해보고 증상을 지켜보는 것도 같습니다.

체온을 제가 스스로 조절하면서 갑상선을 이겨가는 중인 것 같은데 갑상선은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갑상선 항진증이나 저하증에서 벗어날 수기 있습니다.

 

갑상선은 중간 체온에서 체온이 올라가면 갑상선 항진증이 되고 체온이 내려가면 저하증이

되기 때문에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갑상선 항진증에서도 벗어날 수 있고

저하증에서도 벗어날 수가 있어서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갑상선 항진증이라는 질병을 1998년 8월 정도에 치료를 받은 것 같은데 3년 만에 갑상선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를 하면서 음식으로 체온을 낮추고 올리고 하면서 치료가 끝이 보익 시작하는데 갑상선도 혈압이나

당뇨 같이 평생을 약으로 조절하면서 사는 분들이 많은데 갑상선이나 혈압이나 당뇨나 사람에

따라서 오는 순서는 다르지만 갑상선이 먼저 오기도 하고 당뇨가 먼저 오기도 하고 혈압이

먼저오기도 하는데 이러한 질병들이 질병에 이름만 다르지 하나에 질병이라는

것인데 음식으로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조절하면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갑상선 혈압 당뇨 사람에 따라서 오는 순서는 다르지만 음식으로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조절하면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