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5월 28일 월요일
아침 ; 쌀밥. 배추. 열무. 부추김치. 솔잎. [씀바귀. 미나리. 녹즙]
점심 ; 쌀밥. 내장수육. 부추. 배추. 열무김치. 콩잎. 식설 차.
저녁 ; 쌀밥. 닭고기. 생선. 계란 1개. 배추. 열무김치. 초란.
** 축농증을 소금물로 콧구멍을 씻고 사과 당근을 갈아서 소금으로 간을 해서 먹고 체온이 올라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축농증이 나았다. **
매일 알게 모르게 먹는 소금에 대해서 오늘은 글로 남겨야겠는데 소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첨가물인데 제가 소금을 애용한 것은 아주 오래되었다.
처음에 애용한 것은 태어나서 알게 모르게 소금을 먹었겠지만 이러한 내용은 빼고 처음에 소금을 이용한
것은 축농증으로 고생을 할 때 소금물로 코를 씻는 것이었는데 따뜻한 물에다가 바닷물
정도에 농도로 소금을 타서 코로 들이마셔서 입으로 뱉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콧속에 분비물과 목에 가래까지도 시원하게 뱉을 수가 있었다.
그러면 코 속과 목을 깨끗이 씻는 것인데 이렇게 씻으면 코와 목이 개운하고 깨끗해진다는 것이다.
코에 부작용을 적어 보면 수시로 걸리는 코감기 코감기에 걸리면 축농증 까지 간다.
여기에다 따뜻한 밥을 먹으면 코가 많이 나와서 다른 사람들과 밥을 먹을 때 아주 조심스럽고 괴로웠다.
소금물로 코를 씻으면서 이러한 증세가 아주 좋아졌는데 소금물에 짧기는 바닷물 정도 하면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약국에서 파는 소금물은 너무 싱거워서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았다.
그다음에 소금을 사용한 것은 사과와 소금을 섞어 먹는 것이었다.
여기에서도 많은 효과를 보았는데 우선 코 구멍이 뻥 뚫려서 숨쉬기가 좋아졌다.
전에 코가 막혀 있을 때는 코로 공기가 너무 적게 들어갔다 나왔다 해서 너무 답답했었다.
다음에는 목감기에 걸렸을 때 소금을 먹은 것이었는데 왕소금을 입안에 넣고 녹아서 넘어가게
가만히 있으면 목감기가 잘 났는데 약을 복용하는 것보다 더 빨리 나을 수도 있다.
오래전 글인데도 소금에 대한 좋은 내용은 다 적은 것 같은데 물론 소금에 부작용도 있겠지만
저는 소금을 적당히 먹어서 소금에 대한 부작용을 겪는 체험은 못한 것 같은데
소금은 적당히만 먹으면 크게 부작용이 없다는 말과도 같다는 생각이다.
이때는 축농증으로 고생을 할 때인데 소금으로 코안을 씻어주면 콧속에 쌓여있던 누런 코가 시원하게
나온 기억이 지금도 생생한데 축농증을 소금물로 콧구멍을 씻고 사과 당근을 갈아서 소금으로
간을 해서 먹으면서 체온이 올라가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축농증이 나은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