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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체온이 높아도 빠지고 체온이 낮아도 빠져서 탈모 초기에 중간 체온으로 조절해 주면 탈모는 예방이 가능하다.

약이되는 음식 2025. 8. 20. 08:28

2001 5 14일 월요일

 

아침 ; 쌀. 닭고기 미역국. 버섯. 배추. 파김치. 사과. 당근. 소금. 초란. 갑상선 약.

점심 ; 쌀. 꽁치. 콩나물. 취나물. 파래. 파김치. 찰 쑥떡. [메추리 식설 차]

저녁 ; 쌀. 어묵 버섯. 연뿌리. 콩나물. 취나물. 파김치. 초란. 갑상선 약.

 

*** 탈모는 체온이 높아도 빠지고 체온이 낮아도 빠져서 탈모 초기에 중간 체온으로 조절해 주면 탈모는 예방이 가능하다. ***

 

예전에는 머리카락이 참으로 많이 빠졌는데 요즘은 모발이 아주 적게 빠지고 있는데 대머리 탈모

이러한 말을 하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인데 내가 보기에는 아마도 50%

대머리에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머리카락 많이 빠졌다.

 

머리카락이 한참 빠질 때는 정수리에 피부가 스펀지처럼 부어있었는데 머리카락이 빠진 부분에

살을 눌러보면은 살이 쑥 들어갔다가 한참 있어야 들어간 살이 나오곤 했는데 지금은

부은 살은 다 빠진 것 같고 정수리를 눌러도 단단한 피부만 남은 것 같은데

정수리에 부기가 빠지면서 탈모가 중단이 된 것 같다. 

 

정수리가 부어 있을 때에 다른 부분에 몸 상태도 아주 나쁜 상태였는데 병원도 자주 갔었고 약도

많이 먹을 때였는데 아마도 이때가 1997년 말이나 1998년 초쯤으로 기억이 되고 1998

초쯤에 음식을 알기 시작하면서 이로운 음식을 먹고 정수리에 부기도 빠지고 몸도

건강이 좋아졌는데 1998년 봄에서부터 여름까지 건강하다가 1998 8월에 

갑상선 기능이 항진이 되면서 체온이 올라가 다시 모발이 빠지기 시작했다.

 

제가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을 나름대로 연구를 해보았는데 힘이 넘치는 사람들은 앞 머리카락부터

빠지는 것 같고 힘이 부족한 사람들은 머리에 정수리 머리카락부터 빠지는 것을 어느 정도

확인을 할 수가 있었는데 힘이 넘친다는 것은 체온이 높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힘이 부족한 사람은 체온이 낮아 비실 거리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열이 많은 사람은 열을 낮추는 음식을 먹어주고 열이 낮은 사람들은

열을 올려주는 음식을 먹어주면 우리 몸에 체온이 균형을 이뤄 중간 체온으로 맞추어주면

몸이 안정이 되어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분명히 예방을 할 수가 있다.

 

제가 탈모가 시작된 지가 30여 년은 된 것 같은데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 약이나 다른 치료는 하지

않았는데 탈모 초기에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조절하면 확실히 탈모가 되지 않은데 젊어서는

이렇게만 해도 탈모가 예방이 확실하게 되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탈모가 되는 것은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탈모가 느리게

되고 새로운 모발이 나지는 않지만 빠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탈모가 그냥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고 탈모가 시작되면 하나에 만성질환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만성질환이라는 질병이 오는 순서가 없어서 그렇지 사람에 따라서 고혈압이 먼저 오는

경우도 있고 당뇨가 오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 늦게 외는 질병이 빨리 오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빨리 오는 질병이 늦게 오는 사람도 있는데 병원에 치료가 안되고 관리를 하는

질병은 다 만성질환이라고 보면 맞는데 이러한 질병들도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여러 가지 수치들이 정상을 유지하면서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