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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분이 넘치면 남은 영양분은 콧물로 나오고 심지어는 아토피로 변해 얇은 피부를 뚫고 나오는 진물이 아토피가 되는 것이다.

약이되는 음식 2025. 8. 7. 08:24

2001 5 3일 목요일

 

아침 ; 쌀. 소고기. 두부. 어묵. 마늘종. 배추. 갓김치. 토마토. 초란. 갑상선 약.

점심 ; 쌀. 두부. 배추. 파김치. 씀바귀. 엉겅퀴. 미나리. 우유. 토마토. 커피 1잔.

저녁 ; 쌀. 닭고기. 배추. . 갓김치. 토마토 1개.

 

*** 영양분이 넘치면  남은 영양분은 콧물로 나오고 심지어는 아토피로 변해 얇은 피부를 뚫고 나오는 진물이 아토피가 되는 것이다. ***

 

오늘은 별로 쓸 내용이 없어서 평소에 생각했던 내용을 정리를 하고자 하는데 코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면

코 하면 사람마다 여러 가지가 떠 오를 것인데 부작용도 많은 곳이고 질병도 많은 곳이다.

 

우선 코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 있겠고 콧물이 흐르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코가 막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 마르는 사람 코딱지가 많이 생기는 사람 축농증이 있는 사람 코 구멍이 부어서 숨쉬기가

불편한 사람 이러한 증세를 대게는 비염이나 코감기라고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비슷비슷한 증세도 있겠지만 전혀 다른  증세도 있는데 이러한 증세는 어떠한 음식을 먹느냐에 달려있다.

음식을 골라 먹으면 대게는 다 나을 수 있는데 글을 쓰는 본인도 이러한 증세를 계속 다 가지고 살았었다.

 

음식을 모르고 먹을  때는 감기 약은 매일 계속 먹다시피 했는데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서

지금은 모든 증상이 거의 정상인데 음식을 먹어 보면 몸을 붓게 하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 몸에 부기를 빠지게 하는 음식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한 가지 음식으로 질병을 낫게 할 수는 없고 모든 음식을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어야 한다는 것인데 곡식 과일 채소 뿌리 생선 육 고기 등 모든 음식은 골라

먹을 줄 알아야 부작용을 예방하고 질병을 치료가 되는 것이다.

 

음식을 조금이라도 알고 먹고 모르고 먹는 것이 음식에 따라서 몸을 망가 뜨리기도 하고 건강한 몸으로

돌려놓기도 하는데 건강한 몸으로 돌려놓기도 하기 때문에 음식에 고마움을 모르는 것이다. 

 

우선 어떤 음식이라도 음식을 많이 먹으면 몸에서 필요한 영양분을 소모하고 남는 영양분은 몸에 어딘가에

저장이 되어야 하는데 저장을 하고도 남은 영양분이 빠르거 소변으로 배설이 되기도 하고 더

급하면 설사로 배설이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남은 영양분은 콧물로 나오고 심지어는

아토피로 변해 얇은 피부를 뚫고 나오는 진물이 아토피가 되는 것이다.

 

건강한 몸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영양분이 넘치지 않을 정도에 음식을 먹고 체온이 높은지 낮은지 판단할

 있으면 판단을 하여 체온이 높으면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고 체온이 낮으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어서 체온을 중간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몸에 아무런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고 질병을 모르고 살아가는 지름길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