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4월 28일 토요일,
아침 ; 쌀밥. 돼지고기. 감자. 배추. 갓. 파김치. 짠지. 김. 메추리 초란. 갑상선 약. 커피 1잔.
점심 ; 쌀밥. 돼지고기. 배추김치. 부추.
저녁 ; 쌀밥. 된장찌개. 새우. 두부. 갓. 총각김치. 부추 부침.
***** 목과 허리에 디스크로 많은 고생을 했는데 중간 체온을 유지하고 운동을 하면서 목과 허리에 통증을 모르고 살고 있다. *****
요즘은 몸 상태가 크게 불편한 곳은 없는데 언제부턴지 모르게 목이 아파서 신경이 쓰이는데
목이 아픈 것이 보통으로 아픈 것이 아니고 조금은 심각하게 아픈 것 같다.
전에는 목이 아프면 잠을 잘못 자서 아프던가 이러한 원인으로 아픈데 요즘에 목이 아픈 내용을 보면 예전에
아픈 내용이 아니고 잠을 잘못 자면은 한쪽 목이 아프던가 아니면 목에 겉이 아팠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고 목에 가운데가 아픈 것 같은데 원인은 정확히 왜 아픈지 모르겠다.
앞으로 숙이면 괜찮은데 양 옆으로 숙이던가 뒤로 젖히면 많이 아프고 양 옆으로는 덜 아픈데 뒤로 젖히면
더 많이 아프는데 이러한 증상은 맞춤옷 봉제 일을 하다 보니까 앞으로 목을 숙이고 작업을 하다 보니까
그렇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지도 며칠은 되었는데 낫지 않고 있어 걱정이 된다.
전에는 이러한 증상이 가끔 있었어도 며칠 있으면 잘 나았는데 이번에는 나을 때가 된 것 같은데 낫지 않고 있다,
다른 때 같으면 벌써 나았을 텐데 목 운동도 나름대로 하는데 어떻게 되지는 관찰을 해보겠다.
지금 읽어 보니 흔히 말하는 목 디스크 같은데 이때는 목 디스크가 뭔지도 몰랐고 치료는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이러한 방법으로 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인데 다음 일기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가 되었는지 나올 것이다.
봉제 일을 하는 분들이 고개를 매일 숙이고 작업을 하니까 목이 약하기는 약한 것 같은데 저도 몇 년
전에 목 디스크로 병원 치료를 받은 기억이 있는데 목 디스크 판정을 받았다.
MRI도 찍고 약을 복용하면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오랜 기간 치료를 받은 것 같은데 완벽하게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고 목에 통증이 계속 이어졌는데 치료기간이 길어져 치료를 중단하괴 집에서 목침을
배고 도리도리 운동을 한 것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어 통증이 사라진 것 같다.
목침이 아니더라도 목 밑에 뭘 바치고 머리가 방바닥에 달 정도에 높이로 배고 돌이 돌이 운동을 하면 되는 것이다.
목침은 반달 정도로 둥근 것이 좋은데 바닥에 밀착도 잘 되고 둥근 면이 목이 닿으면 목도 편하다.
목이나 허리 디스크도 이러한 방법으로 잘 다스리면 병원을 가지 않아도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디스크도 영양분을 골고루 먹어서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특정 영양분이 부족하지 않으면 디스크도
발생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음식을 부족하지 않게 많이 먹는다고 먹어도 음식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모르고 먹으면 어떤 영양분은 넘쳐서 질병이 되고 어떠한 영양분은 모자라 질병이 되는 경우가
많아 음식이 최소한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는지 쳉노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고 먹으면 이러한 디스크도 비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저도 목과 허리에 디스크로 아파 많은 고생을 했었는데 이제는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운동을 하면서 목과 허리에 틍증에서 벗어나 통증을 모르고 살고 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