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4월 25일 수요일,
아침 ; 쌀밥. 생선. 바나나. 갓김치. 토마토. 밤. 사과. 당근. 소금. 쌍화차. 갑상선 약.
점심 ; 쌀밥. 생선찌개 무. 모이무침. 갓김치. 요구르트 1개.
저녁 ; 쌀밥. 돼지고기 배추김치찌개 감자. 오이. 파김치. 갑상선 약.
** 체온을 낮추기 위해 돼지고기를 먹었는데 생선은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고 먹거리는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든지 낮추는 역할을 한다.**
어제저녁에 먹은 돼지고기가 많은 효과를 본 것 같은데 다른 날은 오전이면 뱃속이 허전하고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뱃속이 베가 고프거나 허전한 증세가 없어졌다.
요즘은 갑상선 항진증으로 체온을 낮추는 차가운 역할을 하는 음식을 먹었어야 했는데 차가운 음식을 먹지 못하고
오히려 체온을 올리는 열이 많은 음식을 더 많이 먹은 것 같은데 우리 가족들은 모두가 차가운 체질을 가지고
있어서 뜨거운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나 혼자를 위해서 차가운 음식을 위주로 먹을 수는 없었다.
그래서 저 혼자만 차가운 음식을 먹는 방법을 연구해야 하는데 오늘 저녁에도 돼지고기 배추김치
찌개를 먹었는데 돼지고기를 특별히 주문을 해서 먹은 것이다.
동환이는 어제저녁에 라면을 구워 먹고 소화 불량이 되었는 것 같아서 그래서 돼지고기는 못 먹게
했고 보람이는 체온이 크게 낮은 낮지 않아서 돼지고기를 조금 먹었다.
우리 아이들이 전에는 돼지고기를 아주 드물게 먹었는데 왜 이렇게 돼지고기를 자주 먹는가 궁금해할 것이다.
차가운 음식 중에서는 돼지고기가 가장 많이 차가운 역할을 하는 음식인 것 같다.
2025년 지금이야 돼지고기가 차가운 역할을 한다는 것을 많이 알고 있지만 2001년만 해도 돼지고기가 체온을
낮추는 차가운 역할을 하는지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는지 알고 먹는 사람이 별로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저도 1998년까지만 해도 음식이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는지 낮추는 역할을 하는지 모르고 음식을 먹었는데
1998년 초봄에 우연하게 점심에 돼지국밥을 시켜서 먹고 저녁에 집에서 돼지고기를 구워서 먹고 돼지고기가
남아 아침에도 돼지고기를 먹고 가계에서 작업을 하는데 체력이 떨어져 힘이 없고 졸려서 일도 못 하고
아침부터 의자에 누워 잠을 자고 일어나 생각을 해보니 사람이 고기를 세끼를 먹었으면 컨디션이 좋고
힘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때가 성당에서 성령 세미나 교육을 받던
중이라 갑자기 성령이 내렸는지 몰라도} 생선을 먹어 보자는 생각이 들어 저녁에 숭어 생선회를
먹고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제와는 사람이 180도 바뀌어 힘도 넘치고 컨디션도
좋아져 음식에 뭔가 산기한 비법이 있다는 생각으로 음식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돼지고기는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생선이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고 이러한 방법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을 회복하면서
음식에 대한 공부를 하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