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4월 23일 월요일
아침 ; 밥. 닭고기. 죽순. 무. 갓. 파기치. 식설 차. 궁중차. 갑상선 약.
점심 ; 밥. 닭고기. 죽순. 무. 갓. 파김치. 커피반잔.
저녁 ; 삼계탕. 똥집. 무김치. 마늘 풋고추. 인삼주 커피 한잔. 갑상선 약. {궁중차 요구르트}
***** 힘이 생기는 음식은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다. *****
오늘은 힘이 되는 음식을 위주로 해서 글로 남기고자 하는데 앞에 내용과 중복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러나
이러한 내용은 아무리 여러 번 반복을 해도 중요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서 비슷한
내용에 글들이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씩 다루고 있을 것이다,
글을 쓰는 중에 여러 번 내용이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고 여러번 들으면 기억이 그만큼 빨리
될 것이고 힘이 되는 음식은 뱃속에 들어가서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다.
소화가 잘 되어야 영양분에 흡수를 많이 해서 열도 되고 피도 되고 살도 되고 힘도 되는 것이다.
반대로 소화가 안 되는 음식을 먹으면 누구라도 알 수 있듯이 소화 불량에 걸리는 것은 백발백중이다.
소화가 안 되면 뱃속에 뭔가가 뭉쳐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데 뱃속에 뭉쳐 있는 것은 음식물이
소화가 안 되니까 서로 뭉쳐서 소화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위산이 많은 사람과 위산이 적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위산이 많아서 목으로 넘어
오는 사람도 있는데 위산이 목으로 넘어오면 쓰리다고 해야 하나 몹시 괴롭다.
위산이 많은 원인도 소화가 안 되는 음식을 먹으니까 소화를 시키기 위해서 위산을 필요 이상 많이 분비하는 것이다.
위액이 많으니까 입으로 넘어오기도 하고 위산이 많아 넘치면 위장에 구멍이 나기도 한다는 말도 들었다.
사람에 체력은 먹은 음식을 소화를 잘 시켜 영양분을 흡수하면 영양분이 소모되면서
체온도 올라가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이 힘이 좋아지는 것이다.
소화가 안 되면 소화를 시키기 위해 위장이 많은 노동을 한다고 할까 일을 하는데 노동을 많이 하면
노동으로 에너지가 많이 소모가 되어 체력이 떨어지고 힘이 떨어지는 것이라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고 소화가 순조롭게 되는 것만으로도 힘이 생기는 것이다.
체온이 높은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 소화가 순조롭게 되고 체온이 낮은 사람은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 소화가 순조롭게 된다는 것을 알고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어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누구라도 소화는 잘되어 힘을 얻을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