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4월 20일 금요일
아침 ; 쌀밥. 닭고기미역국. 돼지고기. 죽순. 배추. 파김치. 사과. 당근. 소금. 식설 차. 갑상선 약.
점심 ; 쌀밥. 닭고기미역국. 배추. 파김치. 우유 1잔. 생강차.
저녁 ; 쌀밥. 돼지고기. 배추김치. 톳나물. 파김치. 식설 차. 갑상선 약.
***** 질병을 치료할 때도 약과 음식과 먹는 사람이 궁합이 맞아야 질병이 빨리 낫는다. *****
요즘은 음식을 차가운 것 열이 많은 것 가리지 않고 마구 먹는데 예전 같으면 요즘은 차가운 음식만
먹었을 텐데 이제는 열이 많아서 체온을 올리는 음식도 일부러 먹는다.
지금 저에 몸은 소화가 잘되고 열이 많아서 갑상선 기능을 내리는 약을 먹는데 음식도 너무 차가운 역할만
음식을 먹으면 너무 빨리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서 갑상선 저하증으로 부작용이 생길 것이기 때문이다.
며칠 전에도 갑상선 약과 차가운 음식을 먹었는데 피곤하고 발바닥도 조금 아프면서 부작용이 있었다.
갑상선 항진증이라는 질병이 몸에 체온이 내려가고 허기증세가 나타나지 않고 음식을 적게 먹는다고
해서 금방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고 이러한 증세가 꾸준히 어느 정도 지나야 몸이
안정이 되어 갑상선 항진증이라는 질병이 치료가 되는 것 같다.
나는 의사도 아니고 아직까지 갑상선에 전문 지식도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저에 생각 같아선 차가운
음식만 먹어도 갑상선 항진증이 많이 호전이 된다는 것은 분명히 알 수 있는데
완치가 되는 것은 호전이 되는 것 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다.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내려가 우선 허기 증세가 나타나는 증상 체온이 올라가는 증상 손이 떨리는 증상을 멈출 수가 있다.
이러한 증세들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갑상선 항진증이라는 질병은 자동적으로 치료가 된다.
이번에는 약과 음식으로 조절을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항진증을 완벽하게 나아 볼 것이다.
질병을 치료하는 데는 의사가 완벽하게 다 할 수 없고 환자에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벼운 질병은 동네 의원을 매일가기도 하지만 큰 질병은 큰 병원으로 가니까 한 달에 한번 정도방문을 하는데
의사는 환자를 한 달에 한번 짧은 시간 보는데 짧은 시간에 환자에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환자는 자기 몸을 정확히 파악해서 의사에게 알려 주어서 의사가 처방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환자는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을 골라 먹으면 약효도 배가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하고 약을 먹는데도 몸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는 것은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몸이 좋아졌다가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몸이 나빠지는 것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고 이로운 음식만 먹어야 부작용 없이 치료가 빨리 됩니다.
우리 몸은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지속적으로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질병이 되어 고생을 하지만 언제라도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질병이 사라지고
부작용이 사라져 건강 몸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