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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려 마르고 얼굴이 검고 기름기가 없는 사람에게 돼지고기와 기름기도 먹으라면 기름기가 안 먹는데 이런 분들은 다 죽었어요.

약이되는 음식 2025. 7. 23. 08:28

2001 4 19일 목요일

 

아침 ; 쌀. 닭고기 미역국. 돌나물 산초. 배추. 파김치. 사과. 당근. 소금. 식설 차. 갑상선.

점심 ; 라면 1개. 배추. 파김치.

저녁 ; 쌀. 돼지고기. 죽순. 배추김치. 우유 1컵. 식설 차. 갑상선.

 

*** 암에 걸려 마르고 얼굴이 검고 기름기가 없는 사람에게 돼지고기와 기름기도 먹으라면 기름기가 안 먹는데 이런 분들은 다 죽었어요. ***

 

모발이 직모가 되어야 하는데 며칠 전부터 머리카락이 어떻게 보면 파마를 한 것 같이 곱슬 거리고

머리카락이 위로 올라가고 평소 머리 결하고는 완전히 다른 곱슬머리가 되었다.

 

어제저녁에 닭고기 미역국을 먹었는데 오늘 아침에 머리를 감고 보니까 머리 결이 어제와는 정 반대로 거의 직모가

되어 있었고 발바닥도 조금 아프고 늘 피곤했는데 발바닥에 통증도 사라지고 피로도 풀려 없어졌다.

 

요즘에 며칠 동안은 피곤하고 지쳐서 새벽에 일어나기가 힘이 들어서 새벽에 산에도 못 가고

운동도 못했는데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 몸이 가벼워 새벽 운동도 했다.

 

음식은 자기 몸에 이로운 걸로 여러 가지를 먹는 것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고 

해로운 음식은 아무리 여러 가지를 먹어도 해로울 역할을 할 한다는 것도 알았다.

 

해로운 음식을 여러 가지를 먹는 것보다는 이로운 음식을 한 가지를 먹는 것이 몸에는 더 이롭다.

 

갑상선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역시 갑상선 기능이 처음과 같이 갑상선 항진증이 되었다는데 앞으로

약은 계속 복용을 해야 한다는데 제 생각에는 다 나은 것 같은데 또 약을 계속 먹다가

갑상선 기능이 너무 떨어져서 저하증으로 될 까봐 걱정이 된다.

 

갑상선이 저하증으로 가는 이런 일은 없어야 될 텐데 이제는 갑상선이 저하증으로 내려가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갑상선 치료를 받는 중인데 처음에는 갑상선 항진증에서 저하증으로 저하증에서 또 항진증이 되어서 약을 복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하증으로 가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것 같은데 체온이 너무 내려가지 않으면 저하증으로 가지 않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 기름기가 나쁘다고만 하는데 기름기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기름기도 먹어야 건강관리가 됩니다.

요즘도 몸에 기름기가 부족하다 싶은 분들에게 기름기를 먹으라고 권하면 먹는 사람보다 안 먹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특히 암에 걸려서 비썩 마르고 얼굴이 검고 기름기도 하나도 없는 사람에게 돼지고기를 많이 먹고 기름기도

먹으라고 권하면 기름기가 해롭다고 안 먹는데 이런 사람들은 제가 알기로는 다 죽더라고요.

저는 위암 3기였는데 암진단을 받은 날부터 돼지고기를 즐겨 먹었는데 안 죽고 살았습니다.

 

고기도 기름기가 나쁘다고 하지 말고 기름기도 다 먹으면서 고기를 적게 먹는 방법이 올 바르게 음식을 먹는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고기를 많이 먹으면서 기름기를 제거하고 먹으면 기름기를 아무리 제거한다고 해도 고기를 많이

먹으면 기름기도 많이 먹으니 기름기까지 괴기를 적게 먹는 것이 영양분이 넘치지 않아서 좋습니다.

 

지금은 건강한 모든 사람들이 영양분이 몸에 넘치고 있어서 고기는 적게 먹고 곡식과 채소를 주식으로

먹으면 음식에 대한 부작용이 없고 질병도 모르고 살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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