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식설 차를 장기간 마시면서 체온이 올라가 갑상선 항진증이 되어 식설 차를 마시지 않으니 몸이 안정이 되었다.

약이되는 음식 2025. 7. 12. 07:57

2001 4 10일 화요일

 

아침 ; 쌀. 꽁치. 파래. 씀바귀. 파김치. 토마토. 사과.

점심 ; 쌀. 꽁치. 씀바귀. 배추 파김치. 쑥떡.

저녁 ; 쌀. 생선회. 문어. 멍게. 복어탕. 오징어. 파전. . 열무. 갓김치. 소주 1잔. 커피 1잔.

 

***** 식설 차를 장기간 마시면서 체온이 올라가 갑상선 항진증이 되어 식설 차를 마시지 않으니 몸이 안정이 되었다. *****

 

점심을 먹을 때 일부러 배추김치를 많이 먹었는데 다른 때는 배추김치를 먹어도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먹는데 오늘은 마음먹고 일부러 배추김치를 많이 먹은 것이다.

 

점심을 먹고 조금 있으니까 뱃속이 조금 불편한 것이 소화가 조금 안 되는 것 같았는데 체온이 조금 내려간 것 같기도

한데 어제는 돼지고기를 많이 먹어도 소화가 잘 되었는데 어제보다 오늘은 몸에 체온이 많이 내려갔는지

확실히 어제 보다 여러 증상들이 흥분된 증세들이 가라앉아서 안정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제 갑상선기능이 너무 항진이 된 것 같아서 오늘부터는 식설 차를 마시지 않기로 했는데 식설 차를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 갑상선 기능이 항진이 된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체온이 높을 때는 식설 차를 마시지 않을 것이다.

 

식설 차를 마시기 전에는 갑상선 기능이 저하가 되어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는데 식설 차를 마시면서

갑자기 갑상선 기능이 항진이 되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식설 차도 마시지 않고

될 수 있는 대로 체온을 올리는 음식들도 당분간 먹지 않기로 했다.

 

오늘은 체온을 올리는 식설 차를 마시지 않으면서 별 부작용이  없이 지나간 것으로 생각되는데 앞으로도

오늘같이 체온에 따라서 음식을 골라 먹으면서 체온이 올라가지 않도록 계속 노력을 할 것이다.

 

어떠한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을 먹어서 체온이 올라갈 것인지 내려갈 것인지를 알고 음식을 골라 먹으면

몸에 체온을 조절해서 중간 체온이 되면 우리 몸에 모든 부작용과 질병을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