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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도 항진증은 체온을 내려서 중간 체온이 되면 항진증이 낫고 저하증은 체온을 올려서 중간 체온이 되면 저하증이 낫습니다.

약이되는 음식 2025. 7. 7. 08:19

2001 4 4일 수요일

 

아침 ; 쌀. 어묵. 양배추. 배추. 무김치. 민들레. 식설 차. 생강차.

점심 ; 쌀. 어묵. 양배추. 배추. 열무. 파김치. 생강차,

저녁 ; 김밥. 열무. 파김치. 생강차. {야참. 날계란 1개. 생강차.}

 

** 갑상선도 항진증은 체온을 내려서 중간 체온이 되면 항진증이 낫고 저하증은 체온을 올려서 중간 체온이 되면 저하증이 낫습니다. **

 

갑상선 약을 먹지 않은 지도 벌써 여러 날이 된 것 같은데 갑상선 약을 끊으면서 여러 가지 증세가 나타났다.

음식은 많이 먹는데 살은 계속 빠지고 있고 갑상선 약을 끊을 무렵에는 불안하고

초조하고 흥분이 잘 되었는데 이러한 증상들은 모두 없어졌다.

 

갑상선 약을 끊으면서 어깨가 아픈데 어깨는 갑상선 약을 먹기 전에는 많이 아프다가 갑상선 약을

복용하면서 어깨가 아프지 않다가 갑상선 약을 끊으면서 다시 어깨가 아프다.

 

갑상선 약을 복용할 때는 체온이 올라가 발바닥이 아프고 열이 나고 붓고 몹시 피곤했는데 이러한 증상은 없어졌다.

갑상선 약을 복용하면서 아픈데 보다는 안 아픈 데가 더 많아졌고 갑상선 약을 끊으면서

식설 차를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식설 차가 이러한 증세들을 호전을 시킨 것 같다.

 

 추가 설명 

 

약이든 음식이든 먹으면 한 가지 증상에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고  몸 전체에 구석구석 영향을

미친다는 것인데 갑상선 약을  복용하면서 갑상선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체온이 올라가면서

체온 낮을 때 나타난 몸에 다른 부작용들이나 아픈 곳도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갑상선 약도 갑상선을 치료한다고 알겠지만 갑상선이란 질병이 중간 체온에서 체온이 올라가면

갑상선 항진증이되 고 중간 체온에서 체온이 내려가면 갑상선 저하증이 된다는 것을 알면

갑상선에 원인도 알기 쉽고 갑상선 약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 다르지만 어떤 분은 체온이 올라가면 혈압도 되고 당뇨도 되고 고지혈증도 되고

갑상선 항진증도 되죠 체온이 내려가면 저혈압이 되고 무기력증이 되고 갑상선 저하증이 되는데

체온이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질병은 시작되지만 사람에 따라서 질병이 오는

순서가 없이 가장 약한 장기부터 질병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어렵게 생각 마시고 만 가지에 질병이 있다고 치면 우리 몸에 질병은 체온이 올라가면 오천가지에 질병이 올 수 있고

체온이 내려가면 오천가지에 질병이 올 수 있다는 것인데 체온이 높아서 나타난 오천가지에 질병은 체온이

내려가 중간 체온이 되면 오천가지에 질병이 낫고 체온이 내려가 오천가지에 질병이 나타나면 체온을

올려 중간 체온이 되면 체온이 낮아서 나타난 오천가지에 질병이 신기하게도 낫습니다.

 

래서 만병통치약이란 말이 있는데 만병통치 약은 없고 오천가지 통치약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체온이 올라가면 갑상선 항진증이 되고 체온이 내려가면 갑상선 저하증이 되는 원리입니다.

 

갑상선도 항진증은 체온을 내려서 중간 체온이 되면 항진증이 낫고 갑상선

저하증은 체온을 올려서 중간 체온이 되면 저하증이 낫습니다.

제가 갑상선 치료를 하는 걸 지켜봐 주세요.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