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이 낮으면 갑상선 저하증이 되어 적게 먹어도 살이 찌고 체온이 높으면 갑상선 항진증이 되어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진다.
2001년 5월 26일 토요일
아침 ; 쌀밥. 닭고기. 내장. 배추 열무. [씀바귀. 깻잎. 솔잎. 미나리. 쑥녹즙] 메식 설 차. 갑상선약.
점심 ; 쌀밥. 닭고기. 내장. 생선. 배추. 열무김치. 완두콩. 매 식설 차.
저녁 ; 쌀밥. 내장 수육. 배추. 열무김치. 완두콩.
***** 체온이 낮으면 갑상선 저하증이 되어 적게 먹어도 살이 찌고 체온이 높으면 갑상선 항진증이 되어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진다. *****
갑상선 때문에 병원에 예약이 되어 있어 가야 하는데 갑상선 항진증으로 기어력이 부실해 깜박 잊고 병원을 못 갔다.
그동안 약은 잘 복용을 하였는데 앞에 일주일분 약을 가져왔을 때 약을 안 먹어서 남아있는
남은 약을 복용하다 보니 예약날자를 챙기지 못해 예약 날짜가 지나가 버렸다.
지금은 갑상선이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예약 날자도 지나고 조금 더 있다가 병원에 갔으면 한다.
지금은 높았던 체온도 다 내려가고 오히려 몸이 차가운데 이제는 약을 그만 먹고 몸 상태를 지켜보아야겠다.
요즘은 몸이 차가우니까 소화도 안되고 배가 항상 더부룩하고 그러다가도 밥때가 되면 갑자기 배가 고프기도
한데 중간 체온에서 체온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 같은데 요즘은 확실히 음식을 적게 먹는다.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고 살이 찌고 있고 아무래도 체온이 너무 많이 내려간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덥다고
하면서 반소매 옷도 입는데 나는 아직도 긴소매 옷을 입고 있는데 어떨 때는 더위를 느끼지만
내 몸을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을 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몸이 너무 차가운 것 같다.
갑상선이라는 질병을 앓게 된 동기가 생선회를 열심히 먹으면서 시작이 되어 항진증이라는 병명을 처음에 들었는데
갑상선 항진증을 치료하면 갑상선 저하증이 되어 치료하면 또 항진증이 되기를 반복하는 치료를 받았다.
갑상선을 치료하면서 체온이 높아도 질병이 되고 낮아도 질병이 된다는 것을 알고 체온을 중간 체온에 맞추면
질병이 사라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체온을 중간 체온이 맞추니 갑상선이라는 질병이 사라지고
몸도 건강한 몸으로 돌아와 있어서 지금 까지도 중간 체온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갑상선이라는 질병으로 몇 년간 죽을 고생을 하면서 알아낸 것이 중간 체온을 유지하는 방법인데 살아있는
모든 동물이나 사람은 체온이 중간 체온에서 올라가도 질병이 되고 내려가도 질병이 된다는 것을 알고
중간 체온을 위지하고 살면 질병을 모르고 살다가 건강하게 죽는다고 하면 맞을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고기를 적게 먹고 곡식과 채소 위주로 적당히 배가 무르게
먹으면 체중이 늘어나지 않고 체중이 줄어드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배가 고프면 다이어트는 실패를
하는데 배가 고프지 않도록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지름길이다.
영양분이 넘치면 체중이 늘어나고 영양분이 부족하면 체중은 줄어드는 데 영양분이 부족하면 배가 고파서
다이어트가 실패를 한다고 했듯이 배가 고프지 않기 위해서는 체온이 중간 체온 이상으로 올라가면
소화가 빨리 되어 배가 고프게 되는데 중간 체온이나 중간 체온보다 조금만 체온을 낮게
유지하면 소화가 천천히 되어 배가 고픈 줄 몰라서 음식을 적게 먹는 방법이 있는데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중간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