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은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으면 항진증이 되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으면 저하증이 된다.
2001년 5월 11일 금요일
아침 ; 쌀밥. 씀바귀. 배추. 파김치. 사과. 당근. 소금. 초란. 갑상선 약.
점심 ; 쌀밥. 된장찌개. 죽순. 어묵. 버섯. 씀바귀. 초란. 커피 1잔.
저녁 ; 쌀밥. 된장찌개. 어묵. 버섯. 죽순. 배추김치.
*****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으면서 갑상선 기능이 항진증에서 저하증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이다. *****
요즘 살이 많이 찌고 있는데 아무래도 갑상선 기능이 내려가는 것 같은데 갑상선 기능이 높을 때는 살이 빠져
차이나 칼라 옷을 입으면 칼라가 커서 손가락이 몇 개씩 들어갔는데 요즘은 칼라가 목에 잘 맞는다.
전에 살이 빠지기 전에 하고 똑같아졌는데 지금은 갑상선이 완전히 회복이 된 것 같다.
점심 때면 잠도 오고 저녁에도 잠을 빨리 자는데 이런 걸 보면 갑상선 기능이 너무 많이 떨어지고 있다.
갑상선 기능이 높았을 때는 흥분이 되고 잠도 오지 않고 저녁에는 늦게 잠을 자게 되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했는데 요즘은 잠도 많이 자고 늦잠도 잔다.
아침이면 일어나기가 싫어지고 늦잠을 자서 새벽운동을 드물게 하고 게을러지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새벽운동을 했는데 운동은 자주 해야 되는데 마음대로 안 된다.
운동도 건강해서 새벽에 일찍 일어날 힘이 있고 부지런해야 새벽운동도 하지
게으르거나 건강하지 못하고 체력이 따라주지 못하면 운동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
요즘에 건강은 그래도 괜찮은 것 같은데 갑상선 조절을 잘해야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갑상선이라는 질병을 앓고 께시는 분들이 글을 차례로 읽어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기도 한데 갑상선도
저와 같이 예민한 분들은 항진증과 저하증을 오고 가고 하는 증세가 이어지면 항진증이나
저하증이나 한 가지로 고생하는 분들 보다 더 힘들어한다는 것이다,
항진증 약이나 저하증 약을 한 달분을 받아와 복용을 하면 중간에 항진증이 저하증이 되고 저하증이 항진증으로
돌아가기를 반복을 하니까 고생을 하는 중인데 항진증 약이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고 했듯이 저는
항진증 약을 복용하면서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집중적으로 먹으니 항진증 약과 음식이 더해져서
체온이 빨리 내려가 저하증이 되어 고생을 하는데 처음에는 이걸 몰랐는데 지금은 약과
음식이 합해져 체온이 빨리 내려간다는 것을 알고 대처는 하는 것 같은데 확실하게
못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는 아프로에 일기를 뵈아야 한다.
앞에서도 갑상선 기능을 항진증과 저하증에 중간에다 딱 맞추어야 하는데 이게 말은 쉬운데 쉽지가 않아서
고생을 하는 중인데 지금은 중간에 잘 맞추어 건강하게 살고 있는데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 이러한
내용들이 쌓이고 쌓여서 지식이 되어 이러한 증세들이 나타나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과 체온을
낮추는 음식들을 적절히 조화롭게 먹어서 갑상선 기능이 항진증으로도 가지 않고
저하증으로도 가지 않도록 노력을 하면 갑상선은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