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배가 고프고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니까 자연스럽게 소식을 할 수 있다.
2001년 5월 10일 목요일
아침 ; 쌀밥. 전어. 멸치. 어묵. 버섯. 씀바귀. 파김치. 초란. 사과. 당근. 소금. 갑상선 약.
점심 ; 쌀밥. 멸치. 어묵. 버섯. 씀바귀. 배추. 무김치. 요구르트.
저녁 ; 쌀밥. 대구뽈찜. 콩나물 미나리. 호박전. 감자. 소주. 갑상선 약.
****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배가 고프고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니까 자연스럽게 소식을 할 수 있다. ****
이제는 갑상선 기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은데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살도 찌는 것 같고 여러 가지를
살펴보면 갑상선 기능이 분명히 조금은 내려가 저하증이 된 것 같은데 지금에 몸이 정상인 것도 같다.
갑상선 약을 계속 먹어야 할지 약을 끊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저의 생각 같아선 약을 끊었으면
좋겠는데 의사 선생님에 말씀을 믿고 아직은 약을 더 먹어 보아야겠다.
어제저녁에 먹은 대구 뽈 찜이 맛은 있었는데 많이 먹지는 않은 것 같은데 배가 무척 불렀다.
어제저녁에는 아무 생각 없이 음식을 너무 무식하게 많이 먹은 것 같다.
평소에는 음식을 생각하면서 먹다 보니 그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어제는 어떻게 음식을
먹다 보니 너무 많이 먹었는가 나도 모르게 배가 무척 불렀다.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를 수도 있지만 내 몸에 잘 맞는 대구 뽈찜을 먹어서 적게 먹었는데도 배가 부른 것도 같다.
저는 그동안 연구 결과 조그만 먹어도 배가 부른 음식과 많이 먹어도 배가 고픈 음식을 알아냈다.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은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는데 자기 몸에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은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니까 자연스럽게 소식이 되는 것이다.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 갑상선 저하증이 된 것 같다는 글이 있는데 중간 체온에서 체온이 조금 떨어진다고 금방
갑상선 저하증이 되는 것은 아니고 조금 더 지속되어야 갑상산 저하증이 되는 것 같은데 저하증에 판단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고 의사가 검사를 해서 갑상선 저하증이라는 판단을 하는 것이다.
체온이 내려간 것은 저도 판단을 할 수 있는데 체온이 내려가 있을 때 체온을 올리는 대구 뽈 찜을
먹으니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 느낀 것이라 자연스럽게 소식을 하는 것이다.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플 때가 있는데 예전에는 이러한 원인을 몰랐는데 우연하게 음식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적거 먹어도 배가 부를 때가 있고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플 때가 있어서 이러한
내용을 자꾸 생각을 하다 보니 적거 먹어도 배가 부른 방법을 알아낸 것이다.
오늘 내용도 보면 체온이 낮을 때는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으니 배가 부르기도 하고
몸이 음식에 대한 부작용이 없이 긍정적으로 반응을 하는 것이다.
오늘과 같은 이러한 결과들이 쌓여 중간 체온을 유지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