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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약과 해로운 음식이 싸워서 갑상선 약이 해로운 음식에게 져서 질병이 더 깊어져 큰 질병으로 간다.

약이되는 음식 2025. 7. 28. 08:06

2001 4 24일 화요일

 

아침 ; 쌀. 닭고기. 계란. 죽순. 콩나물. 파김치. . 식설 차. 궁중차. 갑상선.

점심 ; 쌀. 생선. . . 파김치. 사과 1개. 오이 1개. 토마토 1/2개.

저녁 ; . 돼지고기. 갓김치. 오이 1개.

 

***** 갑상선 약과 해로운 음식이 싸워서 갑상선 약이 해로운 음식에게 져서 질병이 더 깊어져 큰 질병으로 간다. *****

 

오늘은 배가 너무 고파서 돼지고기와 오이를 먹었는데 이제는 차가운 역할을 하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체온을 낮추어야 야 갑상선 항진증이 나을 수 있을 것 같다.

 

며칠 전에 갑상선 기능이 너무 높아서 차가운 역할을 하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니까 오른쪽 어깨도 조금

아프고 갑상선 기능이 떨어진 것 같았는데 4 12일 날 병원에 다녀와서는 갑상선약을 아침과 저녁에

먹으니까 될 수 있는 데로 차가운 음식을 적게 먹고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많이 먹고 있는데 

오늘은 차가운 역할을 하는 음식을 먹을 때 보다 갑상선 기능이 높게 올라간 것 같다.

 

배도 고프고 허기증세가 나타나면서 탈수 현상이 일어나는데 무래도 갑상선 약과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 싸워서 갑상선 약이 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차가운 음식을 먹어서 갑상선 약에게 응원을 해주어 갑상선 약이 이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다,

갑상선도 다루다 보니 이제는 여유가 생겨서 음식과 갑상선약이 싸우는 게 눈으로 훤히 보인다.

 

이러한 내용을 보면 음식이 약에 약성을 감소시키기도 하고 약성을 올려 치료가 빠르게 되기도 하는데

무심코 먹는 음식이 이렇게 어마마마 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병원에 가기 전에는 약을 먹지 않고 차가운 음식만 먹어도 갑상선 기능이 많이 내려가서 약

먹지 안 했는데 약에 약성보다 음식에 약성이 훨씬 강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

 

지금은 약을 먹어도 음식을 골라 먹지 않으니까 별로 좋아지는 걸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더 나빠지고 있는

것을 체험을 하고 있는 중인데 음식으로는 갑상선이 호전이 되었는데 음식을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지 않고 그냥 편하게 이것저것 먹으니 약으로는 호전이 안된다.  

 

이제는 체온을 올리는 음식보다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어서 체온을 조금 낮추어야

갑상선 항진증도 기능이 떨어져 치료가 되고 체온도 낮출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가지 고질병들이 질병이 약으로 낫는 것 같이 보여도 약을 복용하면서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약성이

떨어져 지병이 낫지 않고 현 상태를 유지하던지 아니면 질병이 더 깊어져 더 큰 질병으로 가는

경우도 있는데 같은 질병에 걸려 같은 치료를 받는데 어떤 사람은 일주일 만에 낫고

어떤 사람은 질병이 낫지 않고 더 깊어져 큰 질병으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운

음식을 먹는 사람은 질병이 빨리 낫고 해로운 음식을 먹는 사람은 질병이

더 깊어지고 더 큰 질병으로 가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수박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참외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