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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이 높고 낮음을 알고 음식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 있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 있다는 것만 알고 음식을 먹으면 질병은 없다.

약이되는 음식 2025. 9. 6. 08:57

2001 6 1일 금요일

 

아침 ; 삼계탕. 배추. 부추. 열무김치. 초란. 식설 차.

점심 ; 쌀. 된장찌개. 죽순 새우 버섯. 감자. 배추. 부추. 열무김치. 콩잎. 솔잎차.

저녁 ; 삼계탕 조금. . 된장찌개. 배추 부추. 열무김치.

 

***** 중간 체온에서 체온이 올라가도 병이 되고 체온이 내려가도 병이 된다. *****

 

앞에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몸의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조절을 잘해주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가 있다.

모든 질병은 아니겠지만 흔하게 볼 수 있는 질병은 모두가 체온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과정에서 많이 온다.

 

체온이 내려가도 병이 되고 체온이 올라가도 병이 된다는 것을 그동안 먹는 일기를 쓰면서 알아낸 내용이다.

리가 즐겨 먹는 음식 중에는 체온을 올리는 음식도 있고 체온을 내리는 음식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평소에 열이 많은 사람은 열을 내려주는 음식을 먹어주면 모든 질병이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된다는 것도 알 수가 있었다.

평소에 몸이 차가운 사람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을 먹어서 몸이 따뜻해지면은 모든 질병이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된다.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 지금까지 있던 질병은 치료가 되고 없던 질병은 예방이 된다.

 

열이 많은 사람은 열이 많아서 병이 되지 열이 내려가서 병이 되는 경우는 없다.

반대로 열이 적은 사람은 열이 너무 내려가서 병이 되지 열이 많아서 병이 되는 경우는 없다.

 

1998년 초봄에 우연하게 음식에 대한 공부를 시작해서 음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몸에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먹는다고 먹으면서 물론 무지해서 갑상선이라는 큰 질병으로 죽도록 고생도 하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제는 갑상선도 치료에 끝이 보이고 몸도 건강이 많이 좋아졌는데

지금까지 알아낸 것이 체온이 높아도 질병이 나타나고 체온이 낮아도 질병이

나타난다는 것이고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모든 질병이 사라지고 모든 질병이

예방이 된다는 것이고 음식에는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 있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알아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는 것이다.

 

2025년 9월 6일 오늘 생각해 봐도 음식으로 건강관리를 하는 방법을 찾는데 어느 누가

찾더라도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알아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다.

 

누구라도 체온이 높으면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어서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맞추어 주면 모든

부작용과 질병이 한꺼번에 사리지고 체온이 낮으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고 중간 체온으로

올려주면 모든 질병과 모든 질병이 한꺼번에 사라져 건강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자기 몸에 중간 체온을 알아내기가 조금 어렵기는 한데 저는 음식과 건강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누구에 도움도 받지 못하면서 4년여 만에 이 모든 것을 알아냈는데 이러한 글을 보면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고 누워서 떡 먹기 정도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아픈 곳이 없고 부작용이 없고 컨디션이 최상을 유지한다는 말인데

무얼 먹어도 소하가 잘되고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다.

 

몸에 이상이 있는 분들은 지금 즐겨 먹고 있는 음식들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인가 체온을 낮추는

음식인가를 파악해서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많이 먹고 있으면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많이 먹고 있으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어서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조절하면 몸에 이상이 사라지면 컨디션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체온이 높고 낮음을 알고 음식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 있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 있다는 것만 알고 음식을 먹으면 질병은 없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