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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고 트림을 하는 것은 체온이 낮은 사람이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고 소화가 안 돼 소화를 시키기 위한 방법이다.

약이되는 음식 2025. 8. 29. 08:08

2001 5 24일 목요일

 

아침 ; 강낭콩밥. 닭 모래주머니. 개내장. 실 파래. 콩잎. 사과. 당근. 소금. 식설 차. 갑상선

점심 ; 보리밥. 된장찌개. 풋고추. 짠지. 부추. 콩나물.

저녁 ; 강낭콩 밥. 내장 탕. 배추. 열무김치. 실 파래. 갑상선 약.

 

***** 음식을 먹고 트림을 하는 것은 체온이 낮은 사람이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고 소화가 안 돼 소화를 시키기 위한 방법이다. *****

 

앞장에 보리에 대해서 썼는데 조금 더 써야 되겠는데 하느님이 우리 몸을 요즘 컴퓨터 보다 더 아주 영리하게 만드셨다.

기 몸에 맞는 이로운 음식이 몸에 들어오면 천천히 소화를 시키면서 영양분을 충분히 흡수를 하는데 자기

몸에 맞지 않는 해로운 음식이 들어오면 정상적으로 소화를 하는 것이 아니고 해로운 음식이라는

것을 알고 대강 소화를 시켜서 조금이라도 빨리 배설을 하는 것이 설사를 하는 것이다

 

음식이나 다른 무엇이 몸에 심각하게 나쁘겠다 싶으면 빨리 구토를 해서 빨리 몸 밖으로 빼내는 것이다.

구토한다는 것은 아주 해로운 음식을 많이 먹은 것이고 배설을 빨리 하는 것은 조금 해로운 것을 조금 먹었을 때다.

어제 보리밥을 먹었는데 갑상선 약으로 체온이 내려갔는지 소화가 되지 않고 트림이 자주 나왔는데 

이제는 체온이 내려가서 내 몸이 어느 정도는 차가워진 것 같다.

 

그동안 갑상선 약을 빠뜨리지 않고 계속해서 먹었는데 또 몸이 너무 많이 차가워지지 안 했나 걱정이 된다

한 달쯤 전에는 돼지고기도 많이 먹고 했는데 지금은 먹지 않는대 지금은 돼지고기를 먹으면 소화를 못 시킬 것 같다.

차가운 음식들을 요즘 먹는 실 파래가 뱃속을 따뜻하게 하면서 소화를 잘 시키는 것 같다.

 

갑상선 항진증이 좋아져 몸이 차가워 소화를 천천히 시켜서 영양 흡수가 잘 되어 음식을 적게 먹어서 그러는지 몰라도

요즘은 대변이 뭉쳐져서 나오는데 전에 갑상선이 항진이 되었을 때는  대변이 뭉치지 않고 무르게 풀어져서 나왔다.

 

아무리 멍청한 사람도 지금에 우리 몸은 천제라고 생각하는데 해로운 음식을 먹고 몸에서 급하게 일어나는

부작용이나 어려운 질병들이 나타나 고생을 할 때도 이로운 음식만 먹으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몸이 알아서 체온이 변하면서 부작용을 해결을 하고 질병을 치료한다는 것이다.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부작용이 하나씩 늘어나고 질병이 하나씩 늘어나지만 이러한 어려움에도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부작용이 사라지고 질병이 자연치유가 된다는 것이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수박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보리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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