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갑상선 기능이 높아서 갑상선 기능을 낮추기 위해서 체온을 낮추는 돼지고기를 일부러 많이 먹었다.

약이되는 음식 2025. 8. 5. 08:18

2001 5 1일 화요일

 

아침 ; 쌀. 배추시래깃국. 돼지족발. 낙지. 취나물. 사과. 토마토. 바나나. 초란. 갑상선 약. 소주.

점심 ; 쌀. 소고기. 계란. 오징어 젓. 배추김치. 풋고추. 사과. 오이. 참외. 사이다. 맥주. 소주.

저녁 ; 쌀. 배추시래깃국. 돼지족발. 낙지. 배추김치. 사과. 오이. 참외. 소주. 맥주. 식설 차.

 

***** 갑상선 기능이 높아서 갑상선 기능을 낮추기 위해서 체온을 낮추는 돼지고기를 일부러 많이 먹었다. *****

 

오늘은 음력으로 4 8일 부처님 오신 날이고 휴일이라 여행을 했는데 부처님 오신 날과는 관계없이 여행을 했다.

선산 김가 종친회 관계로 경상북도 상주로 여행을 했는데 저야 잘은 모르지만 선산 김가 중에 여러 파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큰집인데 큰집에서 종회각을 보수를 해서 전국에 살고 있는 종친들을 모시고 잔치를 했다.

여러 종친들과 종친회에 대한 대화도 나누고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으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갑상선 기능이 높아서 갑상선 기능을 낮추기 위해서 체온을 낮추는 돼지고기를 일부러 많이 먹었다.

요즘은 돼지고기를 참으로 많이 먹는데 예전에 같으면 돼지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으면 벌써 배탈도 나고

소화 불량에 걸려서 위산 과다에 힘이 빠져서 고생을 많이 했을 것인데 오늘은 아무런 부작용이 없다.

 

요즘은 갑상선 항진증으로 체온이 높아 돼지고기를 아무리 많이 먹어도 소화가 잘되는데 어제는 그동안

소화가 안 되는 돼지고기 오이 참외 배추김치 맥주 소주까지 먹고 마시고 했는데도 소화를 잘 시켰다.

렇게 소화가 잘된 것은 소화 기능이 좋아진 것이 아니고 몸에 열이 많아서 소화가 잘되는 것이다.

 

2001 5 1일 이기를 보면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체온이 높으면 체온을 낮추는 음식이 소화가

잘되고 체온이 낮으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이 소화가 잘 되면서 음식이 약이 되고 체력이

좋아져 힘이 된다는 것을 알아가는 중이라고 하면 맞을 것이다.

 

음식을 알기 전에는 소화 장애로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소화가 안 되어 헛배가 부르고 트림을 자주 하고

역류성 식도염을 늘 달고 살고 소화기에서 나타나는 질병은 달 달고 살았다고 하면 맞을 것이다.

 

이로운 음식에 눈을 뜨면서 소화에 대한 질병들은 다 사라지고 소화가 잘 되니 몸이 나타나던 다른 부작용들도

하나둘씩 물러가 시작해서 지금은 나이가 72세인데 성인병 같은 약을 하가지도 복용하지 않아도

건강 검진을 받으면 모든 수치가 다 정상 범위에 들가가 정상이라는 판정을 받는다.

 

이로운 음식을 모르고 음식을 먹을 때는 질병이란 질병은 모두 달고 살았다고 하면 맞을 것이다.

 

예전부터 돼지고기는 소화가 잘 안 되는 고기로 알고 먹으면서 돼지고기를 먹을 때는 돼지고기를 소화를 잘

시키기 위해 새우젓과 먹었는데 새우는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온을 낮추는 돼지고기를

소화를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데 돼지고기는 체온이 높은 사람이 먹으면 돼지고기만 먹어고 소화가

잘되고 체온이 낮은 사람이 돼지고기를 먹으면 새우젓과 먹어도 소화 불량으로 고생을 하는데

중간 체온을 유지하고 있는 분들이 돼지고기를 먹을 때 새우젓과 같이 먹으면 좋다는

말이라 이런 것도 자세히 알고 먹어야 돼지고기를 부작용 없이 먹을 수 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오렌지 칡 피자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너무 많이 오랜 기간 먹으면 소화가 너무 잘 되는 위장병에 걸리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너무 많이 오랜 기간 먹으면 소화가 안 되는 위장병에 걸린다.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